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다니엘 글라타우어 지음, 김라합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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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구성, 놀라운 결말, 사랑의 '감정'에 대한 충분히 흥미진진한 시작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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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09-02-04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장을 덮고 아, 바람이 부는구나, 하고 한동안 먹먹했어요.

프레이야 2009-02-04 09:38   좋아요 0 | URL
갑자기 컴이 다운되어버릴 때 느껴지는 그런 먹먹함 혹은 막막함
그리고 서늘한 바람. 그런 거였어요.^^ 다락방님^^
 
개밥바라기별
황석영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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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초반 읽다가 덮은 책. 이제 이런 이야기는 식상한가. 읽기 타이밍에 문제가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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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09-02-04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지도 않고 이런말하면 조금 미안하지만 저는 어쩐지 식상할 것 같아 읽고 싶지 않더라구요 ;;
 
아내가 결혼했다 - 2006년 제2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박현욱 지음 / 문이당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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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결혼 '제도'에 대한 발칙하고 유쾌한 발상. 공을 가지고 노는 것으로 행복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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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 프랑스 남자와 결혼하지 않고 살아가기
목수정 글, 희완 트호뫼흐 사진 / 레디앙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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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경'을 넘는 데서 출발한 의미있는 생, 예술적인 삶은 결국 진보적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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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 컬렉션 1950-1999 [2CD]
마리아 아르만다 (Maria Armanda) 외 노래 / 굿인터내셔널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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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절벽에 밀려와 부딪혀 거품으로 사라지는 파도소리. 가슴은 이미 그 바위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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