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산티아고에 가도 될까요 - 정명희 여행에세이
정명희 지음 / 서쪽나무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더 좋은 사람으로 살겠다는 폭설님의 솔직담백, 다정, 유머, 눈물과 웃음의 여정. 34일간 본격적인 순례길은 물론 1년간의 육체적 단련과 세부 준비사항 그리고 ‘들어가며‘에서 쓴, 엄마를 떠나보내고 찾은 마음의 자유와 평화, 30년 냉담 글라라(클라라)의 삶을 향한 진심이 전해진다. 부엔까미노!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읽는나무 2026-05-05 0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반가운 분들 만나는 날인가봅니다.
잘 지내시죠?^^

프레이야 2026-05-05 10:08   좋아요 0 | URL
님 잘 지내시나요. 넘 오랜만이죠 제가. 폭설님 두 번째 책인데 정말 재밌어요. 두번째 순례도 응원하고 싶어요. 저 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