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여우 2004-04-13  

저에요^^
이내 빠른 답방을 하려 했으나 몸이 좀 부실했던 관계로 늦어졌네요.^^ '아름다운 책방'이라...님의 책방에선 따듯하고 겸허하고 깔끔하며 아늑한 기운이 감돕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책방이었어요. 그저 언제나 저도 이런 아름다운 책방을 만들지 부럽기만 합니다.^^
 
 
프레이야 2004-04-14 0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오셔서 반가워요. 좋은 느낌 받으셨다니 고맙습니다.
자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