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엔 바람이 심하게 부나봐요. 나무들이 너울너울 춤추듯이 흔들리고 있군요.
사랑하는 서재지기님들 오늘도 좋은 아침입니다^^

지금 제 서재는 <7777>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오늘 알라딘 번개도 있다지만 부디 오늘내로 이벤트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군요.
여기에 새로 만든 페이퍼에 7777을 잡아주시와요.
그런데 방법을 약간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1. 켑처 1등에 상을 드립니다.
2. 켑처 후 덕담댓글을 달아주세요. 서른 세번째(33)덕담에 상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2번이 바뀌었죠? 이건 치카님한테 배운건데 재밌더라구요. 원래 시조백일장에서 진주를 칭찬하는 시조도 지어달라고 했는데 아무도 아부를 안 하시더군요^^; 이게 다 제 인격수양에 문제가 있음을 ㅋㅋ. 그렇다고 제가 그냥 넘어갈 순 없고 제게 아낌없이 좋은 말을 해주세요. 한 사람이 덕담을 여러번 올려도 됩니다. 서른세번째 덕담에 선물 드립니다.아셨죠?

시조백일장은 7777켑쳐가 끝날 때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아~~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여기다 행운의 숫자 7777을 잡아주세요.

2005. 4. 28.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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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4-28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87779

ㅎㅎㅎ 역시나 2관왕은 무리군요. 그래도 7777을 축하드려요. *^^*


날개 2005-04-28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께 축복을~~

▶◀소굼 2005-04-28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 덕담이~ 있잖아요: )

물만두 2005-04-28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시는 님 좋아해요

chika 2005-04-28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는 시간을 만들어줘서 저도 기뻐요. 흐흐~
덕담은 많이 올라왔겠지요? 결과를 보고 싶지만 저는 이만 은행에... ^^
다시 한번 축하해요~ ^^

세실 2005-04-28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벤트도 축하..진주님....행복도......빌어드립니다~~~~~

날개 2005-04-28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정신없으실 진주님께 기운을~~~~

물만두 2005-04-28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름다우신 님 더욱 아름다우시기를

stella.K 2005-04-28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일만 함께하시길...^^

水巖 2005-04-28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있는 이벤트를 만들어 주신 진주님 감사합니다. 멋진 서재 꾸며 가시기를 빕니다. 할아버지 이야기도 기다려 집니다.

물만두 2005-04-28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세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sooninara 2005-04-28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행운의 럭키세븐이 4개나...
진주님..아니 찬미님에게 좋은일만 생길겁니다^^

잉크냄새 2005-04-28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들만 둘이잖아요. 득녀하세요.
옛부터 2남 1녀의 집안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것도 오빠 둘에 막내 여동생, 좋습니다.
--> 농담이 아니고 덕담입니다.^^

stella.K 2005-04-28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족 모두 건강하길..^^

물만두 2005-04-28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니와 함께 하고 싶어요

▶◀소굼 2005-04-28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충 33개 넘은것 같아도 이어지는 덕담들^^; 진주님 최고~

물만두 2005-04-28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득녀.... 오 득녀하시길...

날개 2005-04-28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만세!!!

물만두 2005-04-28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자되세요^^

날개 2005-04-28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득녀에 한표!!!

stella.K 2005-04-28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 됐을텐데...

stella.K 2005-04-28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득녀 세 표!

날개 2005-04-28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세시느라 머리아프시죠? ^^

물만두 2005-04-28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인가 치카님인가... 33번째의 주인공은???
로렌초의시종님 축하드려요. 복병이셨군요^^

날개 2005-04-28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덕담을 어찌 가려낼 것인가!!!^^

진주 2005-04-28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들, 발표는 새 페이퍼에 올리겠습니다^^

실비 2005-04-28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벤트 성공 축하드리고 좋은글 많이 쓰시고 더욱더 예뻐지세요^^

▶◀소굼 2005-04-28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97780
히히 9를 좋아해서 : )

깍두기 2005-04-28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렇게 번개같이!!!!
잠깐 자리를 비웠더니 흑흑......
진주님, 늦었지만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만남 이어가길 바랄게요. 참가 못해서 넘 아쉽네요^^

진주 2005-04-28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시군요 9를 좋아하시는군요^^

울보 2005-04-28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27783

성황리에 끝내신 벤트 축하드립니다,

전 류랑 마트에 다녀오느라 늦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앞으로도 쭉 서재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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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하이드님의 서재->진행중인 이벤트  > 올리비에 핫세의 색깔을 그대에게, (댓글:5, 추천:3)

 

 

오오! 기억하시나요?
레오나르 화이팅의 가슴에 안긴 우리들의 연인 올리비에 핫세를......
얼마전, 이 사진을 발견했을 때 제 가슴은 형언할 수 없는 설레임과 그리움이 마구 뒤섞여 쿵쾅거리며 뛰었고 아련한 소녀시절의 추억으로 거슬러 올라갔지요.

까닭없이 슬퍼지고 막연한 그리움으로 밤을 지새우던 단발머리에 새하얀 칼라를 단 검정교복을 입었던 그 소녀시절이 저 사진 속의 올리비에 핫세와 같았던 15세였을 겁니다.

이 사진, 제가 페이퍼 쓰려고 소중하게 꿍쳐 두었던 사진을- 저는 기꺼운 마음으로 미스 하이드님께 드리렵니다.
제가 미스 하이드님을 안 것은 최근이나 제가 느낀 미스 하이드님은 이 사진이 어울리실 분이란 것입니다.

흑백사진 속의 색감, 검정,회색,흰색......
무채색이 주는 차가움과 이지적인 명료함이 님과 흡사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님은 결코 마음까지 차가운 분이 아니십니다.
올리비에 핫세의 저 봉긋한 가슴을 보세요. 그 속에 님의 진홍색 정열이 숨겨져 있답니다. 그러니까 님의 내부엔 붉고 뜨거운 열정이 넘치지만 쉽사리 드러내지 않고 차분하게 무채색으로 덮습니다. 그래서 그 무채색을 바라보노라면 속에 있는 뜨거운 열정에 우린 그만 풍덩 빠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미스하이드님, 순결하고 어여쁜 올리비에 핫세의 색깔이 당신과 무척 닮았습니다...

2005. 4. 26. (오우,연애편지쓰는 기분인걸!) 진주드림.

꼬랑지: 음악까지 싣고 싶었으나 다른 분들께 방해가 될까봐 참았습니다.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미스하이드: http://www.aladin.co.kr/blog/mypaper/665924

 

**미스하이드님 이벤트에 응모한 걸 여기 옮깁니다.추천은 하이드님 서재에서 추천해시와요(윽!속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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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숫자 켑쳐 :7777을 잡아 주세요.

    1등과 5등에게 만원 상당의 책을 선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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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4-26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37526

날개 2005-04-26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67529

진주 2005-04-26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멀었구나 248 더남았네

367529


chika 2005-04-26 1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07533   ㅋㅋㅋ 이벤트 주간이라 동참하시는거죠? ^^


▶◀소굼 2005-04-26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47537
와아~;이벤트;참가에 의의;

진주 2005-04-26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조용하게 이벤트 하려고 했는데 알라딘이 제게 맞추나 보아요 헐헐헐...
(때맞춰 내가 7777된거겠죠?^^;)
fyra님께서도 시조 한 수 읊으셔서 백일장을 빛내주시와요~^^

세실 2005-04-26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87541

와...이벤트 풍년이예요~ 이럴때....하나도 당첨안되면...ㅠㅠ 이러다..제꺼 썰렁해지는건 아닌지...... 아자 아자~


stella.K 2005-04-26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37586

님도 이벤트를 하시는군요. 이번엔...!


하이드 2005-04-26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47587

그러니깐 제가 회사에서 에디터쓰기가 안되서, 뿐만 아니라 한번 클릭하고 3분 기다려야 하는지라, 캡쳐이벤트는 그림의 떡입니다. 그렇다고 빠른 집에선 되냐, 하면 손이 느려서... 라기보다 다른 분들이 너무 빨라서, 잘해야 9등이었습니다. ^^a; 그러니깐 연애편지 받고 와서, 시비거는거냐고요? 헤헤.

기분 좋아서 뭐라도 막 쓰고 싶었거든요. 이제까지처럼 매일매일 7777을 위한 히트를 보태드리겠습니다. ^________^


진주 2005-04-26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미스 하이드님 아직 안 주무셨군요.
님들도 백일장 페이퍼로 가셔서 시 한 수 남기시지요^^

진주 2005-04-27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질하다가 새날을 맞는 건 처음이네요@@ 님들 모두 편히 주무시고 아침이 밝으면 또 만나요^^

17590
177남았어요 헐~ㅡ.ㅜ


세실 2005-04-27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때문에 잠도 못 주무셨죠? 좋은 결과가 있었음 좋았을텐데..아쉽습니다.
예쁜 꿈 꾸고 계신거죠?

stella.K 2005-04-27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17610

아직 안됐군요. 휴~

글재주가 없어서 사사조는 좀...ㅜ.ㅜ


진주 2005-04-27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다음엔 꼭 될래여^^;; 세실님은 제 서재에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스텔라님이 글재주가 없다니요?? 저 그럼 전 걷고 갑니다 ㅡ.ㅜ

stella.K 2005-04-27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왜 이러시나 진주님...ㅜ.ㅜ

날개 2005-04-27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57614  도장 꾸~욱 찍고...^^

水巖 2005-04-27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27621

156분 오셔야 합니다.  우선 인사드립니다.
늦은줄 알고 막 뛰어 왔습니다.

울보 2005-04-27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67655

567입니다,


실비 2005-04-27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67655
낼쯤 낼모레 될까요?

水巖 2005-04-27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77656

121 남었습니다. 내일 밤은 넘어가야 되는데.....

깍두기님이랑, 울보님이랑  조선인님과 마로를 만나러 가야 되는데.....

진주 2005-04-27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일찍 공지를 해서..민망하기 그지없군여 ^^;
켑쳐이벤트는 처음이라.....

진주 2005-04-27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밤새 시를 짓고 싶단 말씀이시군요^^
근데...오늘 밤엔.....제가 어젯밤에 과로한데다가...잠도 3시간 밖에 못잤고...게다가 장거리 운전까지해서..지금 너무 피곤해서..눈이 침침해요. 밤엔...힘들거 같긴 한데....
제가 서재를 못 지켜도 별님이 반짝반짝하신다니 믿고 잠을 청해도 될런지요 ㅎㅎ

울보 2005-04-27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77666

진주 2005-04-27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싸 숫자 좋고! 111명

777666


진주 2005-04-27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반가워요. 부비부비~~~~*^^*

진주 2005-04-27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잠이 쏟아져서 눈을 반쯤 감고 인사드려요...부탁이 있어요. 제 서재를 오늘 젤 마지막으로 다녀가시는 님은 숫자 좀 잡아줘요.

847673


미네르바 2005-04-27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07679
제가 제일 마지막은 아닌 것 같지만, 저도 캡쳐 해 보았어요.
벌써 90명이나 오셨네요. 정말 잔치집 같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


미네르바 2005-04-28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27681
더 오실려나?

울보 2005-04-28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7682

오늘은 제가 일등이군요..


미네르바 2005-04-28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7685
어제는 제가 제일 늦게 잡아 보았네요.(토탈 :7681로..)
그리고 오늘은 4번째이구요. 저도 자러 갑니다. 오늘은 모처럼 알라딘에 오래 앉아 있었는데,
휴~ 정말 피곤하네요.진주 님... 좋은 꿈 꾸세요^^

 


水巖 2005-04-28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7688
 

예전에 알라딘 서재에서 이벤트하는 것을 보고 의아해 했죠. 정작 <알라딘 서점>은 가만히 있는데 이용자들끼리 이벤트라는 형식으로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이 신기하게 보이고 왜 그러는지 금방 이해가 안 갔더랬지요.
그러나 저도 이제 서서히 <알라딘폐인>의 중증으로 인이 박혀 가고 있는지 심상찮은 서재방문자 숫자에 은근히 부담이 되어 오고 있답니다. 남들은 이 때 쯤 이벤트를 해서 그간 받은 사랑에 보답을 하던데.....그래서 저도 7777을 기념하여 조촐한 이벤트를 실시하는 센스를 보여 드리기로 했습니다.

1. 숫자 켑쳐 :7777을 잡아 주세요.

    1등과 5등에게 만원 상당의 책을 선물하겠습니다.


2. 시조 백일장을 개최하겠습니다.
      시조라고 해서 골치 아프게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흔히 하셨던 [4,4조 댓글놀이]에서 숫자만 살짝 바꿨다고 생각해 주세요.
                   오백년 도읍지를 필마로 돌아드니-3434
                   산천은 의구하되 인걸은 간데없다-3434
                   어즈버 태평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3543

      로 글자수(3434, 3434, 3543)를 맞춰 댓글을 달아주세요. 시상은 <재치상><찬미상>입니다. 
     재치상은-재미있게 쓴 해학과 유머등 말빨이 돋보이는 님께 드립니다.
     찬미상은-쑥스럽지만 진주에 대해 맘껏 찬미해주세요.헬헬 ㅎㅎ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즐거운 맘으로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
시조백일장은 지금부터 이 페이퍼에 달아주시고, 7777켑쳐 페이퍼는 따로 만들겠습니다.

2005. 4. 26.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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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4-28 1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까지 올라온 시조들을 심사하겠습니다^^

물만두 2005-04-28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무리에 가산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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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세실 > 7777을 잡아라~

안녕하세요? 어제 근무하느라 힘들었지만, 남들 출근할때 노는 기분도 상쾌+ 통쾌+ 유쾌합니다. 이런 기분 그냥 지나칠수 없죠? 오늘은 제가 전업주부가 된 기분이예요~ 규환이 유치원 보내고, 옆집 친구네 가서 차 한잔 마시고, 11시에 이사간 친구네 집들이 가서 신나게 놀다가 오후 4시30분에 규환이 피아노학원에 델러 가고, 피부과랑 한국도자기 매장에 가서 규환이 선생님 결혼선물 고르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7시 넘어서 들어왔습니다.

벤트 공지를 미리 할까 하다가 또 노는 월요일에 걸리면 제가 참여를 못해서리 이렇게 안전하게 갑니다. 낼 저녁쯤 되겠죠???? 지난번 한 이벤트의 보너스 입니다. 이 아래에 댓글로 7777 잡아주시는 첫번째 분께 10,000원 상당의 책 보내드리겠습니다.  더 하고 싶지만 무리하면 안되겠죠???

단 지난번 제 이벤트에서 도서 선물 받으신  놀자님, 울보님, 새벽별님, 부리님, 날개님, 수니나라님은 제외됩니다. 또 선물 받으시면 남들이 질투해요~ (만두님, 치카님..특히~) 죄송합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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