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으며 볼 수도 없고 미묘한 것, 그것이 마음이다.
티 타임입니다.~^^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사랑 베푸는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생각을 지닌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를 먼저 생각해주는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답게 사는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고지순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물결위에 놓인 금빛 햇살이 웃음처럼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라고 마구 고개 흔들어도 그대 앞에 가서는 긍정이 되는 나의 세상 내 가슴에 와서 꽃이 되는 그대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그대가 만든 이 아름다운 꽃길을 사무치도록 함께 걷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글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