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전화 한통화 하실래요*♡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여 아침부터 머리가 복잡해져 있을때 .. 뜬금없는 전화 한 통이 뜀박질하는 심장을 잠시 쉬어가게 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별 것 아닌 일인데 살다보면 그렇게 전화 한 통 받기가 사실은 어려울 수가 있는 게 요즘 세상이라.. 이런 날은 빡빡하게 살던 나를 한 번쯤 쉬어가게 합니다.. 전화해 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 그 따스함을 잊지 않으려고 닫힌 마음 잠시 열어 그에게 그럽니다... "차 한 잔 하시겠어요..?"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내 입에서 차 한 잔 먼저 하자는 그런 별스런 날도 있습니다.. 따스한 마음마저 거부할 이유가 없기에 아낌없이 그 마음 받아들여 .. 차 한 잔의 한가로움에 취하는 살다보면 그런 날도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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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보 2005-05-15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꼬마요정님 저기 카네이션 사진한장 업어갈게요,,

    꼬마요정 2005-05-15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쁘죠? ^^

    울보 2005-05-15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깍두기님께 선물했어요,,ㅎㅎ스승의날이잖아요,,

    꼬마요정 2005-05-15 1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