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방화 TURN 8
조영주 지음 / 한겨레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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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상처는 기억의 왜곡을 가져온다. 같은 일을 겪어도 누군가는 범인 잡는 사람이 되고, 누군가는 범인이 된다. 여러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타인의 상처까지 어루만져주는 이야기. 시즌2도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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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26-03-08 23: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책 읽다 보면 어린 시절의 상처가 한 사람의 일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그런데 그게 책만의 이야기는 아닌게 너무 잘 보여서 좀 힘들기도 합니다.

꼬마요정 2026-03-10 23:17   좋아요 0 | URL
그쵸ㅠㅠ 특히 어린 시절이라 더 안타깝죠. 그래도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함민은 잘 극복하니 걱정 말고 읽으셔도 됩니다^^

책읽는나무 2026-03-09 10: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작가님 책도 여러방면으로 책이 엄청 많더군요? 저는 아직 한 권만 읽었더랬는데 관심가는 작가 중 한 분이에요.

꼬마요정 2026-03-10 23:23   좋아요 1 | URL
우리나라 추리소설도 많이 흥하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일본이나 미국, 영국 등 해외 작가가 쓴 소설들이 많잖아요. 우리나라 작가들도 힘을 내서 좋은 글을 많이 써주면 좋겠어요. 조영주 작가님처럼요.

2026-03-27 21: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3-29 00:02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