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수사관 최수호
전건우.최길성 지음 / 서랍의날씨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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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짓을 한 사람들을 잡는 검찰수사관의 이야기. 이미 유죄를 선고 받은 사람들을 쫓는 일이라 꼭 잡으면 좋겠다고 응원하기도 하지만 짠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도 있어 안타까웠다. 이렇게 법집행이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사회에 도움이 되면 얼마나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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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5-04-02 02: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사실 일반인들은 검찰 수사관이란 직책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 일 겁니다.검찰 수사관은 말 그대로 검찰이 인지한 사건을 경찰을 대신해서 검찰에서 형사대신 수사하게 하는 수사관이죠.하지만 검경 수사권 분립으로 인해서 앞으로도 검찰 수사괸이 계속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이제 이 책처럼 소설속에만 있을 과거의 유뮬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꼬마요정 2025-04-02 21:58   좋아요 0 | URL
아, 그렇군요. 검경 수사권이 분리되면 검찰 수사관이란 직업이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검찰 수사관들은 경찰로 직군이 변경될까요, 아니면 검찰 내 보직으로 옮겨가게 될까요... 재미있게 읽은 책인데 직업이 없어질지도 모른다니 안타깝기도 하지만 또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