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협려 2 - 옥녀심경
김용 지음, 이덕옥 옮김 / 김영사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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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다. 이유를 알지 못한 채 소용녀와 헤어진 양과는 소용녀를 찾아 헤매는데... 정도를 걷고 도를 닦는다더니 속 좁고 질투심 많고 화를 참지 못하는 전진파 제자들이 가소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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