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시 30분!
워~ 워~
오늘은 여기까지!...ㅡ.ㅡ;;

지난주부터 민이를 미술학원에 보내놓고나서 줄곧 서재로 직행!
서재질중이시다.
그동안 미뤄둔 글 읽기도 바쁘거니와 즐찾 브리핑으로 올라오는 글 다 찾아 읽기도 엄청 바쁘다.
하루에 두 세시간을 꼬박 매달려도 읽기 힘든 상황!

이거 이러다 매일 매일 애 학원에 보내고 나는 맨날 서재에서 노닥거리는?
그러니까 서재마실 다니는 활동비가 곧 민이의 학원비?
그럼 난 돈을 내고 서재마실을 다니는 셈이다. 쩝~~

얼른 빨래 널고 청소를 시작해야겠다.
조금 있으면 민이가 돌아올 시간!
민이가 출타중인 네 시간 반도 이리 후딱 가버리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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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5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 생각하셔서 워~워~

아영엄마 2005-10-05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몸을 생각하셔야죠~~ ^^ 저도 아침부터 댓글들 다느라 지금까지 컴 앞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

마태우스 2005-10-05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강의준비 하는 짬짬이 서재질하고 있어요. 브리핑을보면 가끔 무섭습니다^&^

책읽는나무 2005-10-05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서재질 삼매경에 빠지다보면 이거 뭐 아무생각이 없어지니 말입니다..ㅡ.ㅡ;;

아영맘님.............아~ 돌아오셨군요?...댓글까지 달아주시고..^^...지금은 괜찮으신가요?^^

마태우스님...........님처럼 이렇게 또 열성적으로 서재질을 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님도 쉬엄쉬엄하세요.....워~ 워~
헌데....님도 브리핑을 보면 무섬증을 느끼시긴 하나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