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시 30분!
워~ 워~
오늘은 여기까지!...ㅡ.ㅡ;;
지난주부터 민이를 미술학원에 보내놓고나서 줄곧 서재로 직행!
서재질중이시다.
그동안 미뤄둔 글 읽기도 바쁘거니와 즐찾 브리핑으로 올라오는 글 다 찾아 읽기도 엄청 바쁘다.
하루에 두 세시간을 꼬박 매달려도 읽기 힘든 상황!
이거 이러다 매일 매일 애 학원에 보내고 나는 맨날 서재에서 노닥거리는?
그러니까 서재마실 다니는 활동비가 곧 민이의 학원비?
그럼 난 돈을 내고 서재마실을 다니는 셈이다. 쩝~~
얼른 빨래 널고 청소를 시작해야겠다.
조금 있으면 민이가 돌아올 시간!
민이가 출타중인 네 시간 반도 이리 후딱 가버리다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