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서재를 지키는 동안 무사히 이루어져서 더할나위 없이 기쁩니다..
일요일 아침 오랫만에 느긋한 늦잠을 즐길수 있는 시간에 괜히 저때문에.....
님들을 힘들게 한건 아닌지??
송구하네요...ㅡ.ㅡ;;

일단 이벤트는 끝이 났습니다...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캡쳐이벤트는 여러님들이 참여하셨는데..

일단 1등은 아영엄마님이십니다..
그리고 2등은 가을산님이십니다...

약속대로 이두분께는 만원상당의 책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원하시는 책과 주소,전화번호를 올려주세요..^^
헌데..아영맘님이 한사코  마태님의 대타로 뛰신거라고 하시네요..
도대체 어제 번개에서 마태님이 아영맘님께 얼마를 쥐어주신겁니까??..ㅡ.ㅡ;;
어쨌든....주인공이신 아영맘님이 그렇게 하라고 명령을 내리시니 저야 뭐....그명령에 복종할수밖에 없습니다...어제 물주가 되셔서 큰활약을 떨치셨다는 마태우스님께...일등상을 드리겠습니다..
마태님.....책제목 후딱 적어주세요....^^

이렇게 되면 폭스바겐이벤트에 정답이 아무도 없는것 아닌가요?
1등은 어쨌거나...마태님이 아영맘님을 심복으로 조종을 하신거니....마태우스님이 정답이 되어버렸네요..^^

그리고 두번째 즐찾숫자 이벤트...
이건 좀 밝히기가 거시기하지만.....용기를 내서!!

 마이리뷰: 155편  
 마이리스트: 15편
 마이페이퍼: 4895점  

 82분께서 즐겨찾고 있음

82명이 정답입니다....원래 이벤트를 열당시엔 한명이 줄어서 79명이었거든요!!
진우맘님의 파바박 왔다는 그느낌에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마태우스님의 코멘트는 철렁 가슴을 내려앉게 만들었지요!!
하지만.....그새 세명이 늘어버려......막판에 뒤집어져버렸습니다....
현시점으로
소금님이 당첨되셨습니다..^^

소금님도 만원상당의 책과 샤갈전 티켓을 드릴테니....책제목 적어주세요..^^
주소는 알고 있습니다....참!! 티켓이 아직 도착이 안되었으니....받는대로 보내드릴께요..^^

p.s: 캡쳐이벤트는 제가 몇번 해봐서 아는데요!!....그거 손떨리고 심장떨리고 하여튼..무지하게 힘이 드는 이벤트더라구요!!..그래서 막판에 한명 차이로 떨어지면 정말 억울합디다...
제가 몇번 그래봤는데...속상하더군요!!
헌데...아차상으로 연민의 정을 느끼신 주인장들께 몇번 상을 받은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도 아차상을 드릴까 합니다...
아깝게 3등을 하신 물만두님께도 상을 드릴께요..^^
물만두님은 지난번 제 이벤트때도 선물을 사양하시어.....계속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였더랬습니다....만두님 이번엔 꼭 저의 선물을 받아주시와요..^^
만두님도 만원상당의 책제목과 주소랑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응모하신 모든분들께 다 드리고 싶은 제맘을 헤아려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마태우스님처럼 재벌2세였다면.....다 쏘고 했을텐데...
안타깝습니다....ㅠ.ㅠ

모두들 기분좋은 일요일 보내시길 바라며......
저의 서재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저를 즐겨찾기 해주신 82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님들의 따뜻한 눈들이 있기에....저도 줄곧 제서재를 꾸밀수 있는 힘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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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4-09-05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찾 응모를 학번으로 많이 하셨는데....
82학번이 계셨더라면 더 좋았을껄 그랬습니다..
적으면서 많이 안타까웠습니다....ㅡ.ㅡ;;

혹시 정말 82학번 있나요??

로드무비 2004-09-05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타깝게 6등하신 님께는 선물없나요?ㅎㅎ
농담인 것 아시죠?
이벤트 때문에 슬며시 기어들어온 로드무비지만
앞으로 자주 뵙기를 바래요.^^

로드무비 2004-09-05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군가 82학번이 있을 텐데...그죠?
참고로 저는 99를 찍었어요. 그냥...
아무튼지 소굼님 축하드려요.
책나무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풍성하고 멋진 서재로 가꿔가시길...

아영엄마 2004-09-05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축하합니다~~

2004-09-05 10: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04-09-05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6등이면.....우기시기에 4등하신 호랑녀님과 5등하신 반딧불님은 어찌할까요??...ㅎㅎㅎ....
저도 로드무비님 많이 뵈었어요...^^....그리고...알라딘서재에 입성하시기까지의 그무수한 난관과 선경험들 결코 잊지 못할꺼에요..^^
자주 뵈어요..^^

아영맘님.....님도 축하드려요...마태님께 상을 넘길수 있어서 말입니다..^^

O님.....무효아닌가요?...전 가서 그렇게 우길라고 했는디요?

호랑녀 2004-09-05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그러니까 그 당시엔 79명이었단 말씀이시죠? 오마이갓~
그리고 3등까지 주신다구요? ㅠㅠ
책나무님... 뭐... 누구나 아까운 사람은 있을 터이니...흐흑

책읽는나무 2004-09-05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처음엔 진우맘님의 답안 코멘트에 깜짝 놀랐어요..
그때까지 유력한 후보였는데...갑자기 호랑녀님이 맨처음 내놓은 정답지를
보고 흐뭇했더랬는데...
갑자기 숫자가 늘어나는 바람에....ㅡ.ㅡ;;
안타까웠어요...

그럼...호랑녀님은 나중에 제가 책을 보내드릴때....님이 찜하신 <세상은 금요일은 아니지>책을 선물로 드릴께요...^^
이걸로 아차상이 될까 모르겠네요..^^

▶◀소굼 2004-09-05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메;;자다 일어났더니 당첨이 되버렸네요~:) 6000힛 축하드리구요~
와 만세다; 로드무비님,아영엄마님 감사합니다~

sooninara 2004-09-05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5 찍었는데...ㅠ.ㅠ..아깝다..^^
가을산님,아영엄마...아니 마태우스님 축하드려요..
솔트님..역시 이벤트의 강자시군요..축하드려요..

진/우맘 2004-09-05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헐~~~역시, 아영엄마님,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군요!!!!! ^___________^
즐찾이벤트는 아깝게 되었지만, 우히, 폭스네로 뛰어가야징~~~

진/우맘 2004-09-05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김치국만 마셨네....아영엄마님은 마태님이 제일 먼저 찜했데요.
그래도 마태님이라니...뭐, 흔쾌히 양보해야죠. ^^

2004-09-05 16: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가을산 2004-09-05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 나무님, 고맙습니다. ^^
아침에 얼결에 캡쳐 준비한다고 화면을 바꾸고 보니 6000이 떠 있어서 그냥 올렸는데....
이거 나이값도 못하는 것 같아서 부끄러워요.

2004-09-06 18: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chika 2004-09-05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리 축하했지만,,, 다시 한번 더 축하~!! ^^
책읽는 나무님 서재가 울창한 숲이 되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당~

털짱 2004-09-06 0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겨찾기 82분이라... 우와... 대단하십니다...
이잉, 부러워라!

호랑녀 2004-09-06 0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책읽는나무님, 거의 선물을 강탈해가는 느낌...ㅠㅠ
안 그러셔도 되는데...
어쨌든, 감사하구요, 뒷일은 뒤에 해결하지요 ^^

Laika 2004-09-06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 다녀오는 사이에 이벤트가 종료 되었지 뭡니까? 이럴줄 알았으면 찍기라도 미리해둘껄하는 생각이.... 앞으로 찍기 이벤트는 보는 즉시 해야겠다는 교훈을 안고 갑니다. ^^

책읽는나무 2004-09-06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전 님의 그 느낌을 보고 많이 놀랐다죠??..그게 도대체 어떤 느낌이었습니까?
많이 궁금해요!!...공개해주세요..^^
치카님...감사해요^^
새벽별님...아영맘님을 여왕님으로 모셔야 합니다..^^
털짱님......서재질 오래 한 사람치곤 좀 많이 허접하죠!!
호랑녀님....아니에요..안그래도 저도 님께 받은게 있어서 그책을 선물로 드릴려고 생각주이었어요..이번기회에 생색도 내고 드릴수 있게 되어 제가 더 기쁩니다..^^
라이카님.....그랬군요!!...저도 찍기 응모는 무조건 도전하고 봅니다...
여적 걸린적이 한번도 없었지만요....ㅎㅎ
모두들 근사치였는데..소굼님이 당첨되었네요..^^

물만두 2004-09-06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흑... 감사합니다. 저는 역시 깍두기 체질인가봅니다... 감사히 이번에는 잘 받겠습니다...

2004-09-06 1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4-09-06 17: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냐 2004-09-07 0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제가 쪼금 여유있게 잡았군요...^^ 뭐, 바람 쌀쌀해지면 다시 또 하세요...또 맞춰볼께요. ^^

책읽는나무 2004-09-07 0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안그래도 고치시라고 제가 일러드렸는데..
님의 서재에다 적는걸 깜빡했군요..ㅡ.ㅡ;;

가을이 되면...또 한번 서로 이벤트를 하자구요!!
도전하면 100% 걸릴수 있는 조금 쉬운 이벤트가 어디 없을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