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메초
샐리 루니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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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하고 선택한다는 것은 내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누구도 완벽하지 않지만 그래도 본인이 정한 삶의 기준선에 맞춰 살아가려는 일상이 모이다 보면 그게 곧 완벽한 삶의 종착지가 아닐런지.
형 피터의 행동이 이해가 안 가는데 또 때론 공감이 되기도 하여 역시 작가의 필력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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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6-09-19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람은 그때는 좋게 여겨도 시간이 가면 아쉬워하기도 하는군요 그건 마음과 둘레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 거겠습니다 마음이 바뀐다고 안 좋은 것만은 아니겠습니다 좋게 바뀌어야겠네요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