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희 ㅣ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8
조해진 지음 / 현대문학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쓰라린 역사의 혼돈 속에서 겪게 된 고통과 슬픔의 대물림. 고독한 슬픔에 대해 개인과 개인을 연결해 주는 실타래가 되어 서로를 위로해 줄 수 있는 현재와 미래를 이 책에 조심스럽게 담아 놓은 듯 하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26-09-08 09: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6-09-08 09: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자목련 2026-09-09 10:2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나무 님 리뷰 덕분에 저도 읽어야지 하며 책장으로~~

책읽는나무 2026-09-09 22:23   좋아요 0 | URL
저의 미천한 백자평으로 자목련 님을 책장으로 거동하시게 만들어 만세! 하려다가 앗! 조해진 작가님 소설이었지? 뒤늦게 깨닫고 다시 겸손의 자세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