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퍼가기 시대 - 미국의 미혼모, 신생아 입양, 강요된 선택 서구 미혼모 잔혹사 1
캐런 윌슨-부터바우 지음, 권희정 옮김 / 안토니아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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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미혼모들은 ‘질 나쁜 아이‘라는 주홍 글씨로 낙인 찍혀 아기를 안아보지 못한채 빼앗기고, 그 아기는 입양 산업에 이용당한다.
상실감에 괴로운 미혼모와 타격감 없어 보이는 미혼부!
사람의 가치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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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5-02-28 11:3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오 다 읽으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게다가 양질의 후기까지. 책나무 님 만세만세!!

책읽는나무 2025-02-28 14:35   좋아요 1 | URL
다락방 님도 일찍 읽으셨더군요.
저는 매번 늦게까지 허덕이고 있네요.
양질의 후기라고 추켜세워 주시니…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만…어쨌거나 다락방 님도 모두다 만셉니다.ㅋㅋㅋ

근데 왜 몇 달 뒤 그만두시려는 건가요?
그동안 신경 쓰시느라 힘드셨겠구나! 싶어 더 조르진 못하겠어서 잠자코 있긴 합니다만.^^

바람돌이 2025-02-28 23: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나무님 꾸준히 완독하시는거 완전 훌륭하세요. 저는 또 손놓고 있는데 말이죠. 항상 나무님의 100자평을 사랑합니다. ^^

책읽는나무 2025-03-01 20:20   좋아요 1 | URL
저도 작년엔 몇 달동안 좀 공백기가 있었네요. 책을 사다 놓고 못 읽었어요. 읽다가 중단한 책들도 있구요.ㅜ.ㅜ
어려운 책들은 역시 함께 읽어야 어떻게든 완독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시기가 참 중요합니다.ㅋㅋ
저의 백자평을 사랑해 주셔서 저도 늘 감사드려요.^^😍😍

2025-03-01 16: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3-01 20: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3-01 22: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3-01 23: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단발머리 2025-03-01 22: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아~~ 책나무님 완독 축하드립니다! 휴지기 있으셨는데도 100자평까지 너무 좋아요~~
다음달, 아니네요ㅋㅋㅋㅋㅋ이번달에도 우리 열심히 읽어봐요!!

2025-03-01 22: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3-01 23: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3-01 23:0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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