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이 좋다 -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우리음식
리스컴 편집부 지음 / 리스컴 / 201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봄에 나물요리를 해먹으려 노력을 많이 했었다.요리를 하다 보니 나물의 종류가 꽤 많아 좀 헷갈리고(특히 말린 나물!!다 까맣다.) 만드는 방법도 미묘하게 조금씩 다르다.책에서는 생나물,무침나물,볶음나물,별미 나물요리등으로 구분되어 있어 유용하다.내년 봄에 적용해 보려 했으나 구판절판이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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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1-09-25 12: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나물 좋아하는데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 자주는 못 해 먹고요. 맨날 시금치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구판절판 아쉽군요^^

책읽는나무 2021-09-25 16:22   좋아요 0 | URL
뽀빠이가 살고 계시군요?
저도 시금치 좋아해서 자주 해서 올림 애들은 손도 안대고 나만 계속 먹고 있는데 이게 어쩔땐 좀 벌칙 같은 느낌이?????
그래서 산나물 같은 말린 나물 여러 종류를 사왔었는데 이건 또 다 똑같은 비쥬얼에 맛도 똑같은데...또 나만 계속 먹고 있고~~~ㅜㅜ
그래도 육류 줄이고 나물 반찬 해보려 노력중입니다...힘드네요!!
맛내기가....ㅜㅜ

구판절판 이걸 또 왜 구절판으로 읽어 버려....뭐지??? 했네요~ㅜㅜ
내가 써놓고도 돌아서서 잊어버렸어요.
이래서 나물을 많이 먹어야할 것 같아요.나물 먹음 좀 총명해 지려나요?ㅋㅋㅋㅋ
요리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다가 앗!! 이것이야~~싶어 구매하려고 하면 대부분 절판되고,출간이 안되고 그렇네요?
이래서 요리 실력이 늘수가 없는 것??????
참 아쉽습니다.우린???^^
분명 요리 고수가 될 수도 있었건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