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에의 강요 열린책들 파트리크 쥐스킨트 리뉴얼 시리즈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김인순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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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소설들인데 각 편마다 읽으면서 ‘그렇군!!‘ 또는 ‘그래~그렇지!!‘란 속삭임으로 작가의 필치에 농락 당하고 만다.
특히 마지막 편 <문학의 건망증> 이건 내 얘기인가?싶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공감할지도 모르겠다.(아, 나만 그런 건가?)
책의 표지 색감도 예쁘다.(이것 또한 내 눈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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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21-09-09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저도 색 이쁘다 생각 들어요~

책읽는나무 2021-09-09 15:59   좋아요 0 | URL
아....그러신가요?다행입니다.
짝짝짝!!!반가움의 박수소립니다ㅋㅋ
녹차잎 연상되는 진초록에서 밝은 초록색까지 통틀어 좋아하는지라~~커피색깔이랑요^^
이 책 보니까 책 판형은 작은데 색깔이 넘 예뻐서 고급지다!!생각 들더라구요^^

2021-09-09 16: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9-09 17: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9-09 21: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9-09 23:41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