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2019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김초엽 지음 / 허블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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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슐러 르 귄 작가의 책을 읽을때 ‘아득한‘느낌을 받곤 하는데 김초엽 작가의 책도 그러한 느낌으로 읽게 된다.
아득한 상상력을 펼쳐 놓는 작가들은 참 신기하고,신비로운 뇌를 가졌지 싶은데...그 신비한 뇌가 또 다른 아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기꺼이 읽고 응원하고 싶은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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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20-04-09 07: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모르는 작가네요.^^;
젊은 작가인가봐요? 책나무 님은 정말 다양한 책을 열심히 읽으시는 군요!!

책읽는나무 2020-04-09 08:01   좋아요 0 | URL
젊디 젊은 신인작가입니다.
책 소개란엔 작가가 이과생 과학도라고 적혀 있는데....그래서 sf적인 ‘아득한‘ 소설입니다.ㅋㅋㅋ
소설들은 가슴 따뜻한 내용들이 많아 작가가 사랑스럽다라는 생각도 들구요...요즘엔 나이 먹는지...나보다 어린 작가들을 보면 그저 예쁘네요???
신통방통하단 생각이 먼저 드는 거있죠???
암튼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작가가 되었음 싶은 촉망받는 작가중 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다양한 책을 읽지 못하여 참 거시기하다???!!!! 한 번씩 고민하곤 하는데...아!! .....다양한 책 진정 많이 읽으시는 라로님의 칭찬!!!!
갑자기 핑그르르르르~~~~ㅋㅋㅋ
용기 얻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