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책 - 작가 55인의 은밀한 독서 편력
패멀라 폴 지음, 정혜윤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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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독서이력이라니..궁금하다.특히 작가들의 독서 이야기라면 더욱 궁금하지 않겠는가!
책이 읽히지 않아 괴롭던 시기에 icaru님 서재에서 이 제목을 발견했고,이 책을 읽다가 ‘도나 타트‘작가의 책을 읽기 시작했고,그 책을 읽다 문득 그림에 관한 책이 읽고 싶어지고..책은 무한 연결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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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20-04-09 07: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런 책 무조건 좋아하는데!! 더구나 정혜윤 씨가 옮겼다고 하니 더 관심이 가네요.ㅎ

책읽는나무 2020-04-09 07:52   좋아요 0 | URL
음....유명한 번역가인가 보군요?^^

저도 icaru님 서재에서 이 책 보고 음...딱이야!!! 얼른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워낙 많은 작가들과의 인터뷰라 책이 두꺼워 진도가 빨리 나가진 않았지만...하루에 몇 명씩의 독서편력을 읽는 게 좀 짜릿할때가 많았어요ㅋㅋ
특히나 유명한 작가들의 속마음을 알게 되는거잖아요?^^
좋아하는 작가들의 대목은 더 좋았구요^^
근데 읽을수록 내가 미국소설을 참 많이도 안읽고 살고 있구나!!!도 많이 깨달았어요...모르는 작가,책들이 어찌나 많던지요ㅜㅜ

라로 2020-04-09 16:33   좋아요 0 | URL
정혜윤 씨 CBS 라디오인가? 암튼 라디오 피디아니에요?
예전에 <런던을 속삭여 줄께>하고 <삶을 바꾼 책읽기>인가? 암튼 그런 책들 쓴 사람 아닌가요?
저는 당연히 그 사람이 번역했다고 생각했는데,,,하고 찾아보니 그분이 맞네요.^^;;
글을 잘 쓰더라고요. 그 사람 책은 한국에 있었다면 다 읽었을 것 같아요.^^;; (뻥 좀 보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