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녀 이야기 (리커버 일반판, 반양장) 시녀 이야기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김선형 옮김 / 황금가지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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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시간들에 대해 ‘희망‘을 의무적으로 주입시켜 보지만 가슴 한 켠엔 비관적인 미래상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지금 이 상황에, 책은 공포감마저 감돌아 진도가 더뎠으나,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오히려 명쾌해지는, 거울 삼을 수 있는 디스토피아 소설이다.작가의 다음 책을 찾아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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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20-03-26 08: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후속편 증언들도 좋아요. 꼭 읽어보세요...

책읽는나무 2020-03-26 10:59   좋아요 0 | URL
안그래도 작가의 다음 책으로 ‘증언‘을 찜해두고 있습니다.
‘증언‘ 또한 강렬하겠죠?
‘시녀 이야기‘가 며칠동안 어찌나 강렬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