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오로진이 가족이나 친구를 죽인 후에야 자기가 무엇인지 깨닫는다. 보통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를 가장 아프게 하는 법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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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을 명심하라. 한 이야기의 끝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모든 일은 전에도 있었던 일이다. 사람은 죽는다. 옛 질서는 무너진다. 새 사회가 탄생한다. ˝세상이 끝났다˝는 말은 대개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행성은 변함없이 존재하기에. 하지만 이것이 바로 세상이 끝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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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화염 상호의존성단 시리즈 2
존 스칼지 지음, 유소영 옮김 / 구픽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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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우주가 800년전, 1500년전 과거와 만나면서 확장된다. 다음권은 언제 기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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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자신감은 내가 옳다는 확신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야.
자신감은 내가 옳게 만들 수 있다는 확신에서 생기는 거다. 의혹이란, 그 의혹이 타당하기 때문에 갖게 되는 거야. 내게도 타당한 의혹들이 있었다. 하지만 계획이 곧 목표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거라. 네 목표는 뭐지?˝

그대들은 나를 의심했습니다. 더 이상 의심하지 말기를. 그대들은 나를 파괴하러 왔습니다. 나는 파괴당하지 않았습니다. 그대들은 나를 불태우러 왔습니다. 나야말로 여러분을 태우는 화염입니다. 불타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여러분은 느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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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랄 일은 아니지. 비전은 불안하고 질서를 깨뜨리는데, 힘 있는 사람들은 질서가 어지럽혀지는 것을 원치 않으니까. 자기들이 원하건 원하지 않건, 혼란은 찾아온다는 걸 이해하지 못해. 내 비전은 나중에 올 혼돈을 방지하기 위해 지금 질서를 흩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아무 도움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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