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제임슨을 읽는 어려움

13년 전에 쓴 글이다. 이런 분량으로 글을 쓰는 게 지금은 가능하지 않다. 올해 밀린 책들을 털어내면 여유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미래를 기약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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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0sun 2020-02-07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3년이 지난 지금,
제임슨을 읽는 어려움은 어찌 되었나요?

로쟈 2020-02-07 23:16   좋아요 0 | URL
지금은 다시 돌볼 여유가 없네요. 시간날 때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전출처 : 로쟈 > 모스크바의 지하철

14년 전에 올린 글이다. 모스크바의 지하철을 타본 지도 꽤 되는 듯싶다. 예정으로는 내년 가을에 다시 방문하게 될 것이다. 그때까지는 도스토옙스키와 톨스토이 강의 책 두권을 내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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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맘 2020-02-06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06년 글인데 지금은 좀 달라졌을까요
사진들이 몇개 안 보인다는 거 쌤도 아시죠?ㅎㅎ(다른 글에서도 좀)
궁금하네요

로쟈 2020-02-07 14:59   좋아요 0 | URL
네 이미지들은 세월의 흔적이에요.^^;
 
 전출처 : 로쟈 > 러시아에는 얼마만큼의 자유가 필요한가?

14년 전에 정리해놓은 글로 <로쟈의 인문학 서재>(2009)에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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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영화촬영과 연극의 차이

12년 전에 쓴 글로 발터 벤야민의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의 한 단락 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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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체호프-레이몬드 카버-하루키

13년 전에 쓰고 옮긴 글이다(레이먼드 카버의 ‘글쓰기에 대하여‘). 독서모임 강의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고 그때 하루키를 처음 읽었지만 수년 뒤에는 하루키의 여러 소설에 대한 강의도 진행하게 된다(일부 강의내용은 책으로 나올 예정이다).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집이 좀 나와있는 편이지만 아직도 예전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다는 판단이다. 가령 <숏컷> 같은 경우는 절판되고 아직도 재간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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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0sun 2020-02-04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홉-카버-치버를 굴비처럼 엮어
샘 강의로 듣고 싶네요.
어렵게 구한 <숏컷>도 읽고~

로쟈 2020-02-04 22:57   좋아요 0 | URL
네, 희한하게 다시 안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