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체호프-레이몬드 카버-하루키
13년 전에 쓰고 옮긴 글이다(레이먼드 카버의 ‘글쓰기에 대하여‘). 독서모임 강의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고 그때 하루키를 처음 읽었지만 수년 뒤에는 하루키의 여러 소설에 대한 강의도 진행하게 된다(일부 강의내용은 책으로 나올 예정이다).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집이 좀 나와있는 편이지만 아직도 예전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다는 판단이다. 가령 <숏컷> 같은 경우는 절판되고 아직도 재간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