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사랑은 우리들의 비참함을 말해주는 표시이다"

11년 전에 쓴 글이다. 시몬 베유의 <중력과 은총>(이제이북스) 새 번역판이 나와 소감을 적은 것. 아직 절판되지 않아 다행이다. 베유의 평전이 새로 나온 게 있는지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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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트50 2019-10-15 0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베이유의 문장도, 로쟈님의 글에서도
단순하면서 사색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저도 덩달아 중력과 은총을 곁에
두고 싶네요. 찾아봐야겠어요 ~^^*

파란마음 2019-10-15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독교적 비극성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건가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