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울보 > 양재천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환경친화적 생태하천 속의 또 다른 작은 쉼터- 양재천 어린이 물놀이장

길이 100미터, 폭 10미터 수심 60센티미터로 2천여평 규모로 조성된 양재천 어린이 물놀이장, 자연석과 호반석을 깔아 아이들의 안전에도 최우선

 

 

양재천 안에 또 하나의 이색장소 탄생

장마와 더불어 30도를 웃도는 찌는 듯한 무더위가 연일 계속 이어지고 있는 지금. 어른들은 무더위와의 전쟁에서 여러 방법을 동원해 피하거나 맞대응을 하면서 지내지만 아이들은 무더위 앞에서는 마냥 약하기만 하다. 아이들이 여름이면 한 번쯤 가보기를 열망하는 한 여름 수영장은 너무나 많은 인파가 몰려 더위를 식히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열’만 받고 나오게 되는 것이 당연지사!

하지만 최근 서울 양재동 양재천에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색 물놀이 장소가 생겨 소개한다.


 





 


 


 


 


 


 


 


 


 


 


 

 

 


 


 

양재천 공원 안에 어린이들만의 전용공간 개장, 안전 시설도 완비

지난 7월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영동1교 인근에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과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공원이  개장돼 여름을 맞아 인근 지역 어린이들의 이색 놀이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동 1교에서 인근에 위치해 있는 어린이 물놀이장은 길이 100미터, 폭 10미터 수심 60센티미터로 2천여평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어린이 물놀이장은 바닥에 호박석과 자연석을 깔아 아이들이 뛰어다니거나 장난을 칠 때도 절대 미끄러지지 않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자연형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물놀이장에서 가장 중요하고 이색적인 특징은 지하에 있는 깨끗한 지하수를 퍼올려 물놀이장 안의 물로 사용한다 점. 일반적으로 한 여름 사람들로 발 디딜 틈도 없는 수영장에 가서 아이들과 놀다 보면 쾌쾌한 소독약 냄새로 고생하는 것이 다반사. 하지만 이 곳은 지하에서 바로 뽑아 올린 물을 채워 놓아서 그런지 전혀 물에서 냄새가 나지 않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물놀이를 할 수 있게 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첨벙 첨벙 뛰노는 모습만으로도 시원하고 즐겁다.

 


 


 


 


 


 


 


 


 


 


 


 


 


 

 

 


 

각종 편의 시설와 부대 체육 시설도 설치해 아이들의 천국으로 변모

깊이 약 1m의 물놀이장에는 커다란 자연석을 규칙적으로 설치해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다 지쳤을 때 잠시 올라가 쉴 수 있게 끔 했고 또한 인공적으로 만든 느낌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했다.

또한 물놀이장의 담장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각종 동물 그림들과 만화들을 그려 넣어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더욱 더 편안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곳곳에는 강렬한 태양빛을 피할 수 있게 천막을 설치했고 그 천막 안은 집에서 만들어온 도시락을 가족끼리 ‘옹기종기’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물놀이장 근처에는 맨발 지압길과 농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가족놀이공간이 함께 조성돼 있다.

특히 맨발에서 느끼는 자유로움과 약간의 고통을 즐길 수 있는 폭 2m, 길이 130m지압 코스길을 조성하여 산책 겸 발 마사지를 함으로써 혈액순환과 장기능을 활발하게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영동1교 왼쪽 둔치에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폭 19m, 길이 32m 농구장이 위치해 있고 다리 바로 밑에는 폭 35m, 길이 55m 인라인 스케이트장을 조성하여 한창 혈기왕성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여가생활을 만끽 할 수 있도록 했다.

양재천 정화 사업의 성과로 이제는 양재천의 물이 맑아지고 어린이들을 위한 야외 물놀이장개설과 농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까지 이루어 졌다.
가까운 양재천에서 가족들과 함께 쉼을 누려 봄은 어떨까?

 


 


 


 


 


 


 

 

 

 
 
 
 
 
 
찾아가는 길: 자하철 3호선 양재역 하차. 7번 출구로 나와 직선으로 약 10분 정도 걸으면 영동 1교가 나온다. 영동 1교를 건너면 우측으로 내려가는 길을 만나는데 이 길을 따라 2분 정도 걸으면 양재천 어린이 물놀이장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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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7-14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맨날 운동하고 사진 올리는곳이 여기에요.ㅎㅎㅎ
 



안아주기만 해줘요

평소와 다르게 행동할때에
웃어도 웃는것 같지 않을때에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것같을때
그냥,.아무말도 하지말아줘요
나 기운내라고 웃으라고 장난도 치지말아요

그냥,.
어설프게라도 안아주면 좋을 것같아요
조금은 강하게,.나 위하는 마음이 느껴지도록 따뜻하게
안아주기만 했으면해요

이렇게 쓰러지지말라고 등도 토닥거려주고
아주 많이 울어도 괜찮다고 머리 쓰다듬어줘도 좋아요
그냥,.내가 사랑받는다고 느끼기만 해줘두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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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7-13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웅~ 실비님, 이밤이 너무 긴가,하고 달려왔구만...^^

chika 2005-07-13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별사탕니임~ 저도 안아주세요!!

실비 2005-07-13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 어여 오셨군여^^ 별사탕님 찜~~~~~~~~!! 우린 인연이에요.ㅎㅎ
치카님도 외로우셨군여? 저랑 같은.^^?

물만두 2005-07-13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자는 싫다! 남자를 다오!!!

진주 2005-07-13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라라라락~~~~~~~~~~~~~~~~~~덥썩!
..씨익~

2005-07-13 2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7-13 2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7-13 2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7-13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저를 남자로 생각하시고 제가 퉁퉁해서 푹신할거랍니다.ㅎㅎ
진주님 까야야야야. 부끄부끄. >_<
21:19님 기쁘시니 저도 좋아요.ㅎㅎㅎ 자주 놀러오시구염^^ 저도 사진 많이 기대할거여요 이쁜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merryticket 2005-07-13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다 같이 손잡고 껴안을까요?

물만두 2005-07-13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만 잡아요. 다른 곳은 아니되옵니다^^




아영엄마 2005-07-13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훗~ 이왕 안은 김에 뽀뽀도 하믄 안되나요? 볼에라도..^^*

부리 2005-07-13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항상 그게 문제입니다. 좀 더 나아가는 거... 그러니까 이런 거죠. 갈증나 보여서 맥주 줬더니 안주를 달라고 하는 것... 힘들어 보여서 화장실 가르쳐 줬더니 휴지 달라고 하는 거... 지금 제가 무슨 말을 하는 걸까요

실비 2005-07-14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다같이 손잡고 껴안을려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거 같아요.ㅋㅋ
만두님 우리 손잡고 강강수월래~~ 외쳐보아요`~~ ㅎㅎ
아영엄마님 제볼에 뽀뽀해주셔요. >_<
부리님 잼있어요^^(쌩뚱맞은말..ㅎㅎㅎ)

merryticket 2005-07-14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 동상, 아니 손 안잡고 다른데 어딜 잡을라 했능가??
 

 

너무너무 좋다.ㅎㅎㅎ

몇일 기분 안좋았는데 올만에 당첨이라.. 아슬아슬 했지만서도...

그분께 미안하고..

하여튼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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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13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날개 2005-07-13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merryticket 2005-07-13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 드려요,,근데 당첨되면 뭐 준대요?

미설 2005-07-13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축하!!

울보 2005-07-13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저도 읽고 싶은 책들이었는데,,,시간이 맞지를 않아서 ..

비로그인 2005-07-13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라리~ 언제 저게 지나갔대요???? 어쨌거나 축하드립니다용~

미완성 2005-07-13 2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좀전에 구경했더랬어요.
실비님 추카추카~~ 뽈랄라 대행진이라는 책. 아주 발랄할 거 같아요. 리뷰 기대하겠슴당~

진주 2005-07-13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어머~축하축하드려요!!! 실비님 짱!

실비 2005-07-13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날개님, 올리브님
미설님, 울보님, 별사탕님
멍든사과님, 진주님 추카해줘서 고마워요^^

당첨되면 제가 제시한가격에 싸게 살수 있다는거죠..
그것도 눈치보면서 하기땜시 긴장했답니다.ㅎㅎ

chika 2005-07-13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두권 있는거여서 가격이 올라가니까 포기했어요. 실비님 당첨된거 봤답니다. ㅎㅎ

세실 2005-07-14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추카 추카~~~ 좋겠당~

놀자 2005-07-14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축하드려요~~~^^

살수검객 2005-07-14 0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실비 2005-07-14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오호 그러셨군여.. 저도 가격이 점점 올라갈때마다 철렁했다지요.ㅎㅎ
세실님 놀자님 살수검객님 정말 감사해요.. 너무 좋아요.흐흐흐

실비 2005-07-16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36 님 잘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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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말좀 들어보셔요..

상황은 이래요.

화원에서 주문을 주면 다른데로 연결해주는게 내 임무.

주문을 내가 다른화원으로 연결해주는거다.

팩스로 주문이 왔다.

A화원에서 보낸거다.

이화원 안좋은감정이 많다.

그래도  해줘야지 어떻게 할수도 없고.

근데 주소 '서울 국가정보원'

내가 A화원한테 서울 무슨구에요? 무슨시죠?

모른댄다. 그냥 사이트 찾아서 해달라고했다. 알았다고 해서 검색했더니

안보전시관도 나오고 뭐도 나오고 2군데 나오더라. 비슷한것만 나오고.

또 전화해서 정확하게 안타난다고 다시 알아봐달라고했다.

점심시간이 지난후..

답답해서 다시 검색해서 사이트를 찾았다. 문제가..

국가정보원 사이트는 주소도 전화번호도 없다.. 안적혀있다.

다시  A화원에게 전화해서 없다고 하니.

하는말  나보고 114에 전화해서 알아봐달라고한다.

원래는 주문을 보낼때 주문하는화원측에서 정확한주소나 전화번호를 주는게 원칙이다.

그래야지 위치 파악하고 거기주변에다가 주문을 주지.

근데 그걸 나보고 해달란다.  참고 114에 전화했다.

그랬더니 대표번호가 111 번호란다.

그때 상황이 내가 무지 열받은 상황이였다.

화원에서 해야할일을 바빠죽겠는데 해줘야하니까..

111번 전화했다.

하는말 간첩신고는 1번 ..북한문제는 2번.. 이런식으로 멘트를 날린다.ㅜㅜ

순간 열받은 상황에서 그말을 들으니 황당할수밖에..

어느분이 국가정보원에게 주문을 한지는 모르겠지만

그 화원도 웃긴게 주문 받을때 정확한 주소나 전화번호를 받는게기본아닌가.

이렇게해서 나보고 어떻게 주소를 알아내라고 그러는거야!!!

국가정보원 사이트에 111번호가 있었지만 이건 신고하는번호잖아.ㅠㅠ

아무래도 중요한데라 주소나 번호를 표시안하는것 같다.

그러면 꽃배달을 어케하냐고.

그냥 서울  삼성병원하면 대충 다 알지 않은가.

근데 서울 국가정보원이면 어케 아냐고.

A화원은 끝까지 전화번호 같은거 알아봐주지도 않고 나중에 주문자한테 물어본것 같은데

그냥 서울 내곡동이란다.

진작 그렇게 알려주던가. 이거때문에 반나절내내 짜증났다.

전화도 5번이상 계쏙 하고 물어보고 전화하고..

하여튼  열받아서 욕나올뻔 했다.

제발 주문 받을땐 기본적인 말하고 받아적어야지  이렇게 하면 안된다.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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