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주기만 해줘요

평소와 다르게 행동할때에
웃어도 웃는것 같지 않을때에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것같을때
그냥,.아무말도 하지말아줘요
나 기운내라고 웃으라고 장난도 치지말아요

그냥,.
어설프게라도 안아주면 좋을 것같아요
조금은 강하게,.나 위하는 마음이 느껴지도록 따뜻하게
안아주기만 했으면해요

이렇게 쓰러지지말라고 등도 토닥거려주고
아주 많이 울어도 괜찮다고 머리 쓰다듬어줘도 좋아요
그냥,.내가 사랑받는다고 느끼기만 해줘두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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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7-13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웅~ 실비님, 이밤이 너무 긴가,하고 달려왔구만...^^

chika 2005-07-13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별사탕니임~ 저도 안아주세요!!

실비 2005-07-13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 어여 오셨군여^^ 별사탕님 찜~~~~~~~~!! 우린 인연이에요.ㅎㅎ
치카님도 외로우셨군여? 저랑 같은.^^?

물만두 2005-07-13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자는 싫다! 남자를 다오!!!

진주 2005-07-13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라라라락~~~~~~~~~~~~~~~~~~덥썩!
..씨익~

2005-07-13 2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7-13 2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7-13 2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7-13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저를 남자로 생각하시고 제가 퉁퉁해서 푹신할거랍니다.ㅎㅎ
진주님 까야야야야. 부끄부끄. >_<
21:19님 기쁘시니 저도 좋아요.ㅎㅎㅎ 자주 놀러오시구염^^ 저도 사진 많이 기대할거여요 이쁜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merryticket 2005-07-13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다 같이 손잡고 껴안을까요?

물만두 2005-07-13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만 잡아요. 다른 곳은 아니되옵니다^^




아영엄마 2005-07-13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훗~ 이왕 안은 김에 뽀뽀도 하믄 안되나요? 볼에라도..^^*

부리 2005-07-13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항상 그게 문제입니다. 좀 더 나아가는 거... 그러니까 이런 거죠. 갈증나 보여서 맥주 줬더니 안주를 달라고 하는 것... 힘들어 보여서 화장실 가르쳐 줬더니 휴지 달라고 하는 거... 지금 제가 무슨 말을 하는 걸까요

실비 2005-07-14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다같이 손잡고 껴안을려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거 같아요.ㅋㅋ
만두님 우리 손잡고 강강수월래~~ 외쳐보아요`~~ ㅎㅎ
아영엄마님 제볼에 뽀뽀해주셔요. >_<
부리님 잼있어요^^(쌩뚱맞은말..ㅎㅎㅎ)

merryticket 2005-07-14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 동상, 아니 손 안잡고 다른데 어딜 잡을라 했능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