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해야죠..^^;;
어제 괜한 쇼 부려 죄송합니다.
어제 놀러갈라고 준비 다해놨는데
얼마나 심심했으면 그랬겠습니까.
이해해주시구여
얼마나 대단한 얼굴이라고 가리고 쇼까지 하냐
라고 생각할수도 잇는데
그냥 차칸 알라디너님들의 너그러운맘으로 이해해주시리라 믿고..
올려놓고 괜히 올렸나 후회했다니까여..
이제 보여드릴게요~
참고로 말씀 드리면
어제 오늘 사진 찍으면서 어케 하면 잘나온사진 올리라고 바둥바둥 했습니다.
예전에 찍은사진들도 들척이면서. 고르고 포샵하고 아시죠?ㅎㅎ

집에서 눈 치켜 뜨고 찍은거에요

최근에 회사서 찍은거여요
아마 실제로 봐도 모르실거여요.. 눈도 안크고 피부도 저렇게 좋질 않아서.ㅎㅎ
이제 저도 몰라요~
그나마 없는 즐찾이 줄어드는거 아닌지 모루겠네.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