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 그런 것이란다. 억지로는 안되어.
아무리 애가 타도 앞당겨 끄집어 올 수 없고,
아무리 서둘러서 다른 데로 가려 해도 달아날 수
없고잉. 지금 너한테로도 누가 먼 길 오고
있을 것이다. 와서는, 다리 아프다고
주저앉겄지. 물 한 모금 달라고."


- 최명희의 《혼불》중에서 -


* 물 한 모금의 인연도 억지로는 안됩니다.
우연처럼 보이지만 반드시 필연의 뿌리가 있습니다.
놀라운 섭리가 그 안에 있습니다. 하늘이 내린
특별한 선물로 받아들이고 더 귀하고
소중하게 키워가야 합니다.
그냥 맺어진 인연이 결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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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해야죠..^^;;

어제 괜한 쇼 부려 죄송합니다.

어제 놀러갈라고 준비 다해놨는데

얼마나 심심했으면 그랬겠습니까.

이해해주시구여

얼마나 대단한 얼굴이라고 가리고 쇼까지 하냐

라고 생각할수도 잇는데

그냥 차칸 알라디너님들의 너그러운맘으로 이해해주시리라 믿고..

 

올려놓고 괜히 올렸나 후회했다니까여..

이제 보여드릴게요~

참고로 말씀 드리면

어제 오늘 사진 찍으면서 어케 하면 잘나온사진 올리라고 바둥바둥 했습니다.

예전에 찍은사진들도 들척이면서. 고르고 포샵하고 아시죠?ㅎㅎ   

 

 

          

 집에서 눈 치켜 뜨고 찍은거에요


 


 

        

최근에 회사서 찍은거여요

 

아마 실제로 봐도 모르실거여요.. 눈도 안크고 피부도 저렇게 좋질 않아서.ㅎㅎ

이제 저도 몰라요~

그나마 없는 즐찾이 줄어드는거 아닌지 모루겠네.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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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23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억... 난 앞으로 사진 안 올립니다. 알라딘에는 미녀만 있는게야 ㅠ.ㅠ

야클 2005-08-23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 회사사진이 더 얼짱버젼이군요.~~

울보 2005-08-23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정말 실비님 누가 님을 안이쁘다고 하나요,,다데리고 오세요,,
너무 이뻐요,,저 동그란 눈하며 ,,,,,,마태님 또 달려오시려나,,ㅎㅎ

부리 2005-08-23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대신 달려왔습니다. 실비님, 언제 저랑 삼겹살에 소주라도...^^

부리 2005-08-23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도 했어요. 왜한지 아시죠?
1) 미모에 감동해서
2) 미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3) 기타

2005-08-23 16: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icaru 2005-08-23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랫입술이 참 귀엽소...얇은 눈꺼풀도요~

icaru 2005-08-23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 보니~ 남동생하고도 닮았네요...

urblue 2005-08-23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여운 분이시네요. ^^

마늘빵 2005-08-23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개하셨군요!! 엇 생각보다 많이 어리신듯. 귀여우세요~

비로그인 2005-08-23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 사진 올라온거 몰랐어요. 헤헤. 너무 귀여워요!!! 생각했던 모습이랑..
너무 많이 비슷한 것 같아서 더 반갑네요. 이제 우리 얼굴도 봤는데...
실비님도 나한테 언니라고 하고 반말해요. 하하하. 나도 반말이 좋은데~~

실비 2005-08-23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왜 그러세요.ㅠ_ㅠ
야클님 회사사진은 신경좀 썼습니다.ㅎㅎ
울보님 일부러 눈 크게 뜨고 찍은거에여 실제로 보면 눈 절대 안크답니다.
부리님 저야 좋죠~~ 마태님이 쏘시는거죠?^^ 근데 추천에 3 기타는 어떤이유일까요? ㅎㅎ
16:28님 똑부리지게 보이나요? 눈에 힘좀 줬더니 그런가봅니다.
복순이언니님 속쌍꺼풀이여서 절대 티가 안나죠. 동생하고 닮았어요?난 잘모루겠떤데.^^;;
urblue님 감사드려요^^ 귀엽다니. 흐흐흐흐
아프님 저야 감사드리지요.. 좋게 봐주셔서^^
장미언니 생각했던 모습하고 비슷해? 다행이다.ㅎㅎㅎ
근데 언니가 더 어려보여. ㅠ_ㅠ

놀자 2005-08-23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넘넘 예뻐요...^^*

살수검객 2005-08-24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김삼순 보느라 오늘에서야 봤네요..이쁘신데요..뭘..못난이 제목 바꾸셔요..^^

실비 2005-08-25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도 공개해주세요~~!!!!!
살수검객님 부끄럽사옵니다.^^:;

미설 2005-08-29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름다우시고 풋풋할 정도로 어려보이세요.. 직장인이시면 대략 나이가 있으실터인데..저도 옛날엔 그랬다고 하면 믿으실려나^^

세실 2005-08-29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부러울 정도로 상큼하세요~~~ 어쩜 이렇게 깨끗할수가~~
하긴 님의 배려나 따뜻함을 보고 이렇게 예쁠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추천 꾸욱~

실비 2005-08-29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그래도 회사에선 막내랍니다.미설님이 저보다 훨씬더 이쁘셨을거라 믿어요^^
세실님 부끄럽싸와요~ 깨끗한건 조금 할줄아는 포샵때문에 그런거구여 아직도 여드름이. ㅠ_ㅠ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만에 느긋하게 일어나다니..

좋군여.. >_<

오늘 햇빛 쨍쨍하게 났네여..

비온다고 했자나!!!!!!!!!!!!!!!!!!( 그래서 취소된건데.ㅠㅠ)

오늘 날씨가 서글푸게 너무 좋아요~

하여튼 오늘 좀 정리하다가 나갈거랍니다.

이렇게 보낼수가 없어서 맨날맨날 못만났던 친구들도 만나고 할거여요!!

좋은 오전어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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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08-23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내놔요!

마늘빵 2005-08-23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내놔랏!

살수검객 2005-08-23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실비님 오늘 공개하신다는 말씀 지키셔야죠..^^;

실비 2005-08-23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아프님 살수검객님
아침이이여요.^^;; 아침부터 눈을 버리고 싶으십니까? ㅠㅠ

물만두 2005-08-23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 2005-08-23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좋은 아침^^

비로그인 2005-08-23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휴가시군요^^

세실 2005-08-23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아까비~ 닐씨가 넘 좋지요~~~
그냥 집에 있기엔 아까우실듯~~~

실비 2005-08-23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 네^^
세실님 아무래도 약속도 취소될것 같군여.ㅠㅠ
 

작은 것들의 소중함은,

언제나 지나치기 쉽지만,

그 작은 것들을 놓치는 순간,

더 커다란 그것에 닿는 길은

멀어져만 갈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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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5-08-23 0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 한방~

실비 2005-08-23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너무 늦은건 아니죠?

진작 드렸어야 하는걸 이제야 완성했답니다.

아무래도 미녀분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 그래도 생각되기에 이쁜모델을 썼습니다.ㅎㅎ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못생겨도(?)  이쁘게 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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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8-22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이뻐요,,
연애편지 같아요,,ㅎㅎ

파란여우 2005-08-22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머....이젠 핑크편지까지 쓰시고...
허허 참, 마태님 이 편지 받고 오늘밤 또 잠 못주무시겠군요

비로그인 2005-08-22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정말 이쁘네요 ^-^

마태우스 2005-08-22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우님/저 지금 안자고 있습니다^^
가시장미님/하하, 그러네요
울보님/그러게 말입니다 호호.

실비님/감사합니다. 이런 예쁜 편지까지 보내주시고. 저자도 저자 나름이지, 저한테 받은 책을 가지고 그리도 좋아해 주시다니요. 전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니라 님과 똑같이 알라딘에서 놀고 있는 사람에 불과한걸요. 아무튼 제 책에 그리도 기뻐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잘 지내보도록 해요.

실비 2005-08-22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항상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파란여우님 마태님이 좋아하시겠죠??
가시장미님 과찬이셔요~~

실비 2005-08-22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제가 더감사하죠^^ 좋은책 보내주셨는데요..
책 냈다는 자체가 어디입니까. 한편으론 부럽기까지도 하지요..
제가 글재주가 그리 없어서 말이죠.. 기쁘게 받아주신다니 기쁘네요^^

마늘빵 2005-08-22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연애편지다. ㅋㅋ

마태우스 2005-08-24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연애편지... ? 호호, 정말 그렇다면 오랜만에 받아보는 거랍니다^^

실비 2005-08-25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님 대놓고 말하면 부끄럽자나여.ㅎㅎ
마태우스님 기쁘게 받아주세요...ㅇ>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