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해야죠..^^;;

어제 괜한 쇼 부려 죄송합니다.

어제 놀러갈라고 준비 다해놨는데

얼마나 심심했으면 그랬겠습니까.

이해해주시구여

얼마나 대단한 얼굴이라고 가리고 쇼까지 하냐

라고 생각할수도 잇는데

그냥 차칸 알라디너님들의 너그러운맘으로 이해해주시리라 믿고..

 

올려놓고 괜히 올렸나 후회했다니까여..

이제 보여드릴게요~

참고로 말씀 드리면

어제 오늘 사진 찍으면서 어케 하면 잘나온사진 올리라고 바둥바둥 했습니다.

예전에 찍은사진들도 들척이면서. 고르고 포샵하고 아시죠?ㅎㅎ   

 

 

          

 집에서 눈 치켜 뜨고 찍은거에요


 


 

        

최근에 회사서 찍은거여요

 

아마 실제로 봐도 모르실거여요.. 눈도 안크고 피부도 저렇게 좋질 않아서.ㅎㅎ

이제 저도 몰라요~

그나마 없는 즐찾이 줄어드는거 아닌지 모루겠네.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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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23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억... 난 앞으로 사진 안 올립니다. 알라딘에는 미녀만 있는게야 ㅠ.ㅠ

야클 2005-08-23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 회사사진이 더 얼짱버젼이군요.~~

울보 2005-08-23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정말 실비님 누가 님을 안이쁘다고 하나요,,다데리고 오세요,,
너무 이뻐요,,저 동그란 눈하며 ,,,,,,마태님 또 달려오시려나,,ㅎㅎ

부리 2005-08-23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대신 달려왔습니다. 실비님, 언제 저랑 삼겹살에 소주라도...^^

부리 2005-08-23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도 했어요. 왜한지 아시죠?
1) 미모에 감동해서
2) 미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3) 기타

2005-08-23 16: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icaru 2005-08-23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랫입술이 참 귀엽소...얇은 눈꺼풀도요~

icaru 2005-08-23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 보니~ 남동생하고도 닮았네요...

urblue 2005-08-23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여운 분이시네요. ^^

이잘코군 2005-08-23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개하셨군요!! 엇 생각보다 많이 어리신듯. 귀여우세요~

비로그인 2005-08-23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 사진 올라온거 몰랐어요. 헤헤. 너무 귀여워요!!! 생각했던 모습이랑..
너무 많이 비슷한 것 같아서 더 반갑네요. 이제 우리 얼굴도 봤는데...
실비님도 나한테 언니라고 하고 반말해요. 하하하. 나도 반말이 좋은데~~

실비 2005-08-23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왜 그러세요.ㅠ_ㅠ
야클님 회사사진은 신경좀 썼습니다.ㅎㅎ
울보님 일부러 눈 크게 뜨고 찍은거에여 실제로 보면 눈 절대 안크답니다.
부리님 저야 좋죠~~ 마태님이 쏘시는거죠?^^ 근데 추천에 3 기타는 어떤이유일까요? ㅎㅎ
16:28님 똑부리지게 보이나요? 눈에 힘좀 줬더니 그런가봅니다.
복순이언니님 속쌍꺼풀이여서 절대 티가 안나죠. 동생하고 닮았어요?난 잘모루겠떤데.^^;;
urblue님 감사드려요^^ 귀엽다니. 흐흐흐흐
아프님 저야 감사드리지요.. 좋게 봐주셔서^^
장미언니 생각했던 모습하고 비슷해? 다행이다.ㅎㅎㅎ
근데 언니가 더 어려보여. ㅠ_ㅠ

놀자 2005-08-23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넘넘 예뻐요...^^*

살수검객 2005-08-24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김삼순 보느라 오늘에서야 봤네요..이쁘신데요..뭘..못난이 제목 바꾸셔요..^^

실비 2005-08-25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도 공개해주세요~~!!!!!
살수검객님 부끄럽사옵니다.^^:;

미설 2005-08-29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름다우시고 풋풋할 정도로 어려보이세요.. 직장인이시면 대략 나이가 있으실터인데..저도 옛날엔 그랬다고 하면 믿으실려나^^

세실 2005-08-29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부러울 정도로 상큼하세요~~~ 어쩜 이렇게 깨끗할수가~~
하긴 님의 배려나 따뜻함을 보고 이렇게 예쁠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추천 꾸욱~

실비 2005-08-29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그래도 회사에선 막내랍니다.미설님이 저보다 훨씬더 이쁘셨을거라 믿어요^^
세실님 부끄럽싸와요~ 깨끗한건 조금 할줄아는 포샵때문에 그런거구여 아직도 여드름이. ㅠ_ㅠ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