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님,,보세요,
그냥 님에게 어떤 글을 쓸까하다가..
제가 좋아하는글을 몇개 적습니다,

도저히 어떻게 해볼 수도 없는 곤경에 빠졌을때. 과감하게 그 속으로 뛰어들어 보아라,
그러면 불가은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가능해진다. 자신이 능력을 완전히 신뢰하기만 한다면
무슨 일이든 반드시 할수 있다,
데일 카네기

운명아비켜라. 용기를 가지고 내가 간다,
니체

아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오직 홀로 서는 사람이다,
입센

내일을 위하여 필요한 것만 남기고, 모든 과거를 밀어내 버려라,
윌리엄스 오슬러 경
세월은 슬픔과 입씨름에서 받은 상처를 고쳐준다. 사람은 모두 변화한다. 과거의
나는 벌써 현재의 내가 아니다. 괴로워 하는 자나 괴롭히는 자도 때론 시간이 지나면 다른
사람이 된다,
파스칼
항상 현재를 꼭 붙잡아라! 순간순간 지나가는 시간에는 무한한 가치가 있다.
나는 현재에 나의 모든 것을 걸고 있다. 한 장으; 트럼프에 거금을 건 것처럼.
나는 현재를 있는 그대로. 될수 있으면 값비싼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괴테

나는 내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어제를 알았고 오늘을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윌리엄 알렌 화이트
실비님,,
님이 좋아라하는꽃인지는몰라도,
그냥 꽃을 보면 님이 떠올라서요,,
그럼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앞으로 더 자주 오래도록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