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님,,보세요,

그냥 님에게 어떤 글을 쓸까하다가..

제가 좋아하는글을 몇개 적습니다,


도저히 어떻게 해볼 수도 없는 곤경에 빠졌을때. 과감하게 그 속으로 뛰어들어 보아라,

그러면 불가은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가능해진다. 자신이 능력을 완전히 신뢰하기만 한다면

무슨 일이든 반드시 할수 있다,

                                                                                    데일 카네기


운명아비켜라. 용기를 가지고 내가 간다,

                                                                                     니체


아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오직 홀로 서는 사람이다,

                                                                                                          입센 


내일을 위하여 필요한 것만 남기고, 모든 과거를 밀어내 버려라,

                                                                                            윌리엄스 오슬러 경 

 
세월은 슬픔과 입씨름에서 받은 상처를 고쳐준다. 사람은 모두 변화한다. 과거의

나는 벌써 현재의 내가 아니다. 괴로워 하는 자나 괴롭히는 자도 때론 시간이 지나면 다른

사람이 된다,

                                                                                                    파스칼 

 
항상 현재를 꼭 붙잡아라! 순간순간 지나가는 시간에는 무한한 가치가 있다.

나는 현재에 나의 모든 것을 걸고 있다. 한 장으; 트럼프에 거금을 건 것처럼.

나는 현재를 있는 그대로. 될수 있으면 값비싼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괴테 

나는 내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어제를 알았고 오늘을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윌리엄 알렌 화이트

 

실비님,,

님이 좋아라하는꽃인지는몰라도,

그냥 꽃을 보면 님이 떠올라서요,,

그럼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앞으로 더 자주 오래도록 뵈어요,,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9-07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세실 2005-09-07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그림이 참 예뻐요. 물론 내용도 좋구요~~~

울보 2005-09-07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ㅎㅎ
세실님 감사합니다,,

chika 2005-09-07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추천!! 멋져요!

실비 2005-09-07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이 멋있고 사진도 이쁜걸요.^^
제가 꽃을 좋아해서 그런지. 울보님을 보면 꽃향기가 잔잔히 향기가 날것같아요^^
항상 현재를 꼭 붙잡아라! 순간순간 지나가는 시간에는 무한한 가치가 있다 - 이말도 너무 멋있구여 감사합니다.^^

숨은아이 2005-09-08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를 알고 오늘을 사랑하고... 아, 새겨들어야겠네요.

미완성 2005-09-08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엽서가..정말 너무 예뻐요! 어떻게 접시 위에 저렇게 예쁘게 꽃을 장식할 생각을 했을까~ 정말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울보 2005-09-09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고마워요,,
실비님이 좋아라 하실줄 알았어요,,
숨은아이님 저도 언제나 반성하면서 살려고 하는데 잘안되요,
멍든사과님 그렇지요,저도 한번보고 반한 사진이랍니다,

stella.K 2005-09-10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예쁘네.^^

울보 2005-09-11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감사해요,,
 

이페이퍼에다가 잡아주시구여..

하는방법은 다 아시죠?^^

전 낼쯤 될줄 알았는데 너무 빨리 됬네요..

엽서기한을 몇일 더 늘릴게요..

오늘 캡쳐 잡아주시구여

엽서는 이번주 토요일까지 받을게요!!

받고 많이 행복해질라고하는거니 많이들 참여 해주시구여

어느 분이 캡쳐를 1위로 하실지 기대되네요^^

홧팅입니다.!!!


댓글(2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9-07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64942

실비 2005-09-07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덕분에 숫자가 다되어가는걸 알았어요.. 자주 못들어와서 메일로 확인했거든여.. 이제 퇴근시간이라 나중에 뵈어요^^

chika 2005-09-07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퇴근이예요~
집에 가면 캡쳐는 힘든디.. ㅠ.ㅠ
저녁에 들어와볼꺼예요~ ^^

울보 2005-09-07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14947

플레져 2005-09-07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미리 축하해요. 이 번호도 좋은데요~ ^^

534949


세실 2005-09-07 2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드디어 이벤트 하시는군요~~~ 오늘 밤에 되려나? 흐 다행이다 지나가지 않아서~~
어떤 엽서가 좋을까요??

물만두 2005-09-07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94955

울보 2005-09-07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54961

chika 2005-09-07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94965 ^^ (컴이 안꺼지면 종종 들어올꺼예요.. 오늘 벌써 두번째 다운 ;;)

실비 2005-09-07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낼쯤될까나. 오늘은 왠지 힘들거 같은 기분이 드는군여....
울보님 잘하고 계셔요~
만두님 홧팅!
세실님 전 세실님이 그냥 한문장만 써줘도 좋답니다.^^
플래져님 오 숫자 좋은은데요^^ 5000도 잡아주실거죠?^^

조선인 2005-09-08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4999

새벽별님 공지사항 보고 왔어요.


조선인 2005-09-08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45001

우와, 5000은 잡지도 못하고 5001이 되었네요.


조선인 2005-09-08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새벽별님. 멋져요. *^^*
축하드려요. 새벽별님. 실비님.

진주 2005-09-08 0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 하는 건지 몰랐잖아요 흑흑

urblue 2005-09-08 0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55002

좀 늦었군요. 실비님, 축하~


물만두 2005-09-08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75004

늦었네요^^

실비님 축하드려요^^

별 언니 축하드려요^^


chika 2005-09-08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85005  으흑~ 이...이럴수가!!  그래도 좋은 숫자예요. 그죠?

오천힛 축하해요~ ^^


울보 2005-09-08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95006

저도 늦었네요,,

축하드려요,,

실비님,,새벽별님이 잡아주셨네요,,


숨은아이 2005-09-08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25009

앗, 저도 늦었어요.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5000명 축하드려요!

세실 2005-09-08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55012

지금 들어왔어요. ㅠㅠ

5000벤트 축하드려요~~~




날개 2005-09-08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15018

에구~ 벌써 끝났군요..
실비님, 5000힛 축하드려요...!!^^


실비 2005-09-08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울보님 플레져님 세실님 조선인님 새벽별을 보며님 진주님
urblue 님 숨은아이님 날개님

모두들 감사드려요. 진주님은 페이퍼를 헷갈리셔서.. 제가 말을 헷갈리게 적었나요.^^;;
여하튼 아쉽네요
세실님 장미가 너무 이뽀요 빤짝빤짝^^
날개님 숨은아이님 urblue 님 늦게 와주셔서 감사하구여 엽서 써주실거죠?^^
울보님 만두님 와주셔서 고마워요 므훗
조선인님 5000번째 손님이시군여.. 참으로 반가워요^^
 

실비님

이 노래 아시나요?

실비 오는 소리에 님이 올 것 같아서~



 


      실비오는 소리에


      실비 오는 소리에
      님이 올 것 같아서
      부시시 잠 깨어나서
      먼 길을 바라보네

      바람부는 소리에
      님일 것만 같아서
      살며시 귀 기울이면
      들릴 듯 들리지 않네

      그리운 나의 님아!
      언제나 오시려나
      나의 기다리는 마음
      그대는 정녕 모르리라

 
언제나 이 노래가 떠오를 때면
이제는 님 생각을 하게 되겠어요^^
자상하고 부드러운 님...
회사에서 또 엽서 걱정을 하시다니...
지금 모두 열심히 생각하고 있다니까요^^;;;
조용 조용 내려 어느새 몸 젖게 만드는 실비처럼
님은 알라딘 여러분 마음을 조용히 적셔주신답니다.
아름다운 님...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댓글(14)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인터라겐 2005-09-07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 이노랜 알아요.. 희자매 노래...(아닌가???) 아니다.. 그건 실버들인가보다.. 잉잉 그럼 이 노래도 모르는거네..

물만두 2005-09-07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영화가 불렀어요^^

urblue 2005-09-07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 보는 (노래 나오나요? 현재 스피커가 안되기 때문에 듣지 못함.) 노래네요.

아라 2005-09-07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빗소리가 정말 들리는 것 같은데 이거 환청인가요? 이런 아무래도 커피를 마셔야겠어요. 잠이 덜 깼나봐요. 아직도 들려요.^^;;

물만두 2005-09-07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루님 노래는 안나와요... 이수영이 리메이크했다고 하니 한번 들어보세요...
아라님 빗소리 환청입니다^^;;; 커피한잔 드시와요^^

세실 2005-09-07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알아요~~~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로 분위기 있게 부르죠~~
아 부르고 싶어라~~~

물만두 2005-09-07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세대공감^^

chika 2005-09-07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옹~ 전 모르겄는디요?

실비 2005-09-07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하고 글이 너무 잘어울리네요^^
너무 감사드려요..저런노래도 있었군여... 첨보네요.. 역시 세대공감해볼라고 합니다.^^

물만두 2005-09-07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 나이를 속임 못쓰쥐~ 헉... 나만 아나??? 잉...
실비님은 당연 모르시겠지요... 에고 불러드릴 수도 없고...
참 이수영이 리메이크한 거 아니랍니다 ㅠ.ㅠ

숨은아이 2005-09-08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www.cyworld.com/cisoo <- 이리로 가시면 들을 수 있어요~

물만두 2005-09-08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감사합니다^^

울보 2005-09-09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느낌 너무 좋아요,비오는 풍경,

물만두 2005-09-10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죠^^
 

회사라 눈치보며 하고 있네요.

열어놓은걸 깜빡해서 이제서야 열었어요.

 

많이들 참여 부탁드려요^^

이제 식사 시간 다가오니 식사도 맛나게 하시구요^^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chika 2005-09-07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바쁜데..... 그...그래도 엽서 한 장 보내야겠지요? 우왕~

마태우스 2005-09-07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꼭 참가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안되지만요...

실비 2005-09-07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엽서 한장 써주실거라 믿어요!!!!
마태우스님~ 오늘 안해주셔도 되요 낼도 좋아요^^
 

 

2가지 합니다.

1. 5000hit  잡아주시는 한분에겐 만원상당의 책을 선물할게요

그때 가면 페이퍼 올릴테니 그때 잡아주시면 됩니다.

 

2. 제 서재에 실비에게! 라는 페이퍼에

그냥 엽서 한장 써주셔요.. 아무 내용도 좋구요 저에 대한 이야기, 느낌, 하고 싶었던말

첨 인사드리는 인사도 다 좋아요 ^^

이벤트 기간은 5000hit 될때까지 입니다.

이걸 계기로 실비에게! 라는 폴더는 계속 열어놓을거구여 이벤트가 끝나도 계속 받을거여요!

아무때나 저에게 글 쓰고싶을때 올려주시면 됩니다.

엽서는 추천수 많은 두분과  제 마음대로 한분 고르겠습니다.^^

상품은 당연히 책이 좋지요.. 이것도 역시 만원상당의 책입니다.

주인장 맘 아니겠어요~

어찌보면 소박하지만 처음으로 좀더 크게 한 이벤트라 떨립니다.


많이들 참여해주시고 많이들 퍼가시고

이걸 계기로 더 많은 알라디너님과 많이 알게됬음 좋겠어요^^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9-06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보!!!

울보 2005-09-06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기대합니다.

날개 2005-09-06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5000이 다가오는군요..^^

chika 2005-09-06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저도 이벤트 할래요!! (실비님 따라하기. ㅋㅋ)

울보 2005-09-07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실비에게 페이퍼가 열려있지 않아요,,
열어주셔야지 ,,
엽서를 보내지요,,후후

stella.K 2005-09-07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축하드려요. 잘 되시길 빌게요. 엽서에 뭐라고 쓰나...^^

2005-09-07 11: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숨은아이 2005-09-07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도 곧 할 건데... 이벤트라는 게 몰리게 마련인가 봐요. ^^

박예진 2005-09-07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 ^^ 멋진 실력! 그림판인가요, 포샾인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림판을 더 선호하지만, 이제 포샾도 배워야겠죠 ♥
그림판으로도 굉장히 괜찮은 걸 만들 수 있답니다 ♡
앗, 어쨌든 멋진 이벤트예요. ^^ 저도 홍보 할게요오 >ㅁ<

물만두 2005-09-07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64942

실비 2005-09-07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덕분에 벌써 저렇게 숫자가 된줄 알았네요^^
박예진님 포샵이죠.. 제가 저걸 어떻게 그리겠씁니까.^^:; 그림판보다 포샵이 하기가 더 좋을걸요.. 하여튼 고마워요^^
숨은아이님 오 그러시군여.. 벤트 할때 제가 달려갈게요^^
11:14님 기대할게요 씨익..^_____________________^
stella09님 일기도 좋구여 요즘 일어나는일들 생각나는말 다 좋아요^^
울보님 그냥 만들면 되는줄 알았떠니 안열였네요.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치카님 벤트에 도전해볼랍니다.!
새벽별님 고마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