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지요.

요즘 열받는일이 많아.

혼자 얼굴이 울그락 붉그락 된답니다.

아무래도 조만간 상담페이퍼를 올릴듯 싶어요.

이사태를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할 뿐이거든요

하여튼 우울한 토요일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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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 2005-11-05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실비님,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어여 말씀해 보시지요. 글로 쓰면 일단 마음이 좀 가라앉잖아요.

울보 2005-11-05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회사시군요,,

chika 2005-11-05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토요일 오후에 회사에서, 더구나 맘이 안좋다니... 어쩌지요? 페이퍼를 올리세요. 정말 글로 확 풀면 맘이 좀 나아질꺼예요.

세실 2005-11-05 1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무슨 일인지 확 풀어버리세요...
사실 지나고 나면 별 일 아닐수도 있구요~~~~
 





오늘에서야 왔네요

보너스트랙 - 만두님

책이 생각보다 두껍더라구여. 잘왔구여

감사해요.. 만두님이 최고야요~ 셤 끝나야지 읽을수 있기에..

읽고 싶어도 참을랍니다.^^

도쿄타워 - 날개님

이책도 생각보다 두껍더라구여. 책도 아주 맘에 들구여.

포장 안하신거 잘하신거여요 우리사이에 당연한거죠^^

오늘도 제 생일인거 같아 기분 좋아요^^

아 글구 엽서는 요.

저희집 컴터가 다시 살아나면 써드릴게요

집에 컴터가 아직도 깜깜 무소식이거든요. ㅠ_ㅠ

하여튼  두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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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04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뭘요^^ 재미나게 보세요^^

날개 2005-11-04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게 보세요.. 다시한번 생일 축하드려요~!^^*

panda78 2005-11-04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좋으시겠어요. ^^
보너스 트랙 궁금해요- 읽고 감상 좀.. ^^
저는 16회 판타지 소설 대상 수상작 [라스만차스 통신]을 읽었거든요. 참 느낌이 기묘하더라구요. 우수상 수상작은 어떤 느낌일런지.. ^^
 

어제 많은분들이 축하해줘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어제 하루종일 즐거웠답니다.

회사에서 축하도 받구여

어제 친구 만나서 맛나게 먹고 많은 수다도 하고

즐겁게 놀았답니다.

감사드려요^^



어제 회사서 사준 케잌이여요

초하나 빼고 싶었지만 벌써 저만큼 먹었네요.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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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04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아영엄마 2005-11-04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궁.. 죄송해요. 어제 축하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__) 늦게나마 축하인사 전합니다.(__)

세실 2005-11-04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야 24살이면서...잉...전 초 8개 빼고 싶어요~~~
이쁜 케잌 이네요~~ 다시 한번 축하~
저 게을러서 아직 이러고 있어요.히

가시장미 2005-11-05 0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야. 생일이었니? -_-; 나는 왜 몰랐을까? 아공. 생일 축하도 못해주고 미안해!! 살짝 귓말이라도 해주지 그랬어~~~ 생일 선물로 영화 보여줄께! ^-^ 날잡자~~~ 늦었지만 축하한다!! 음악 올려주고 싶은데. 요즘 음악이 자꾸 끊겨서.... 사진으로 대신 한다. ^-^* 이렇게 큰 강아지가 요즘 키우고 싶어. ㅋㅋ




비로그인 2005-11-05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늦었지만... 정말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오늘이 저의 생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특별하게 기쁜마음으로 보낼렵니다.
똑같은 일상이지만
제가 태어난날이니 특별한 하루가 될 이유가 충분히 되죠?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똑같이 일하고 오늘은 야근 안할거여요.

모두 축하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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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5-11-03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 ^^

진주 2005-11-03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드려요! 꽃처럼 예쁜 실비아가씨~♡★


2005-11-03 10: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chika 2005-11-03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해요~!!  ^^


icaru 2005-11-03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디터 쓰기가 안 되어서...컴퓨터를 종료하고 재접속! 하는 생쑈를 하고 쓰기 경로를 수차례 바꾸어 열어본 후에

드뎌 에디터 쓰기가 됩니다!!! ㅠ.ㅜ

이 말이 하고 싶었어요!!

실비 님 생일 축하해요!!

이 녀석도 같이 축하하고 싶다고 하네요~~!!

"실비 누나! 오늘 하루 행복하쇼!!" 라고...




미미달 2005-11-03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홍 ~ 이 날씨 좋은 날에
축하축하 *^ ^*

마태우스 2005-11-03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부리가 한 말 기억해 주세요.

세실 2005-11-03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이렇게 좋은 날 태어난 실비님은 축복받은 분~~~~
날씨가 참 화창해요~
오늘은 1년중 제일 행복한 날~
멋진 하루 되세요~~~



 


울보 2005-11-03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생일 축하해요,,

놀자 2005-11-03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생일 축하드려요*^^*


이매지 2005-11-03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의 생일을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실비 2005-11-05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젤 먼저 축하해주시다니! 고마워요^^
urblue님 고마워욤^^
진주님 어디서 이런 이쁜꽃을~
10:25님 고맙습니당.(^^)(__)
치카님 정말 귀엽네요. 감사해요~
복순이언니님 에구 컴터가 안되서 고생하셨네요.
지금은 잘 되는거지요? 돌고래인가요? 너무 귀엽네요 고마워요^^
미미달님도 날씨 좋은날 즐겁게 보내세요^^
마태우스님 잘기억하겠습니다!!
세실님 회사에서 생일축하 노래를 "왜 태어났니~" 이거 들을뻔 했다지요.
고맙습니다.^^
울보님 고마워요
놀자님 이쁜생쥐가 축하해주는군요^^
이매지님 노래 잘들었어요 생일 기분 나는걸요^^
 

어제 이어 오늘도 야근중입니다.

어제 갑자기 다른 큰일이 터져서  못했거든요

그래도 낼 생일날에는 야근을 하지 말아야 할터인데

어제 별일 없으면 요즘 있었던일 올리려고 햇는데 하나밖에 못 올렸네요..

오늘도 한두개씩 올릴랍니다.

저녁들 맛있게 드시고

전 조금전에 직원들하고 떡볶이 조금 먹어서 그냥 저녁 먹었다고 칠라구여.ㅎㅎ

아직도 일이 많이  쌓여 있기 때문에.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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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1-02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바쁘시군요,,

가시장미 2005-11-02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궁. 저녁은 꼭 밥으로 챙겨먹어. 나도 잘 안먹는데. 요즘은 밥힘이라는 생각이 들어. ㅠ_ㅠ

2005-11-02 22: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11-05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토요일날도 그러네요.ㅠㅠ
장미언니 나두 입맛이 없어질려고한다. 살이나 빠질까나.
22:04님 대충 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그게 잘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