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이 귀하지 않은가.

부모님께서 온가족 보양하기위해 사오신 인삼..

그 비싼걸.+_+

이럴때 실컷 구경하고 잘 먹어야지. 언제 한번 오랫동안 구경하겠어~~~~~

이야 인삼 봤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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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1-01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맞아요. 인삼도 귀하죠~ 실비님 인삼 드시고 힘내세요~~ 불끈 불끈~

바람돌이 2006-01-01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많이 드시고 힘내서 2006년도 화이팅~~~ ^^

실비 2006-01-01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올해 몸보신 하나 드셔야하지 않을까요?^^ 힘찬 계획을 위해서.
바람돌이님도 홧팅이여요!!! ^^
 
쇼퍼홀릭 1권 1 - 레베카, 쇼핑의 유혹에 빠지다 쇼퍼홀릭 시리즈 1
소피 킨셀라 지음, 노은정 옮김 / 황금부엉이 / 2005년 6월
평점 :
품절


레베카는 이제 갓졸업하고 경제지 기자가 됐다.
하지만 일하는것에 대해 책임감과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오직 쇼핑!
길가다 마음에 드는 스카프를 발견하면 온통 스카프 생각뿐 꼭 사야만 직성이
풀리는 쇼핑중독자이다.

나중엔 쇼핑을 하기위해 거짓말까지 하게돼는데 하다보니 너무 점점
부풀어올라가는 거짓말들. 나중에 뒷감당을 어떻게 할려고...

그런모습을 보고 있자니 한심하기 그지 없지만 한번쯤 꼭 사고싶은 물건이 눈앞에
어른어른 한적이 한두번은 꼭 있기에.....

정말 사고싶은 물건은 샀는데 사도 문제인게 가격표.. 맘에 들면 꼭 비싸다.
내눈이 높은건지 아니면 그렇게 보이게 만든건지. 하여튼 나중에 엄마께서 물어보시기에
소비자가격과 엄마가격을 생각했던적도 종종 있었다.
분명 비싸게 샀다고 뭐라고 하시는게 뻔하니까.

엄마가격을 말씀드려도 뭐라고 하는건 똑같다. 그래도 소비자가격보다 엄마가격을
알려드리는게 속편하다. 그래야 충격을 덜 받으시니까.
그래도 어쩌겠는가. 이왕 샀는걸.
절제한다고 해도 가끔 충동적으로 되는건 막을수 없다.

레베카를 보면 대리만족과 발랄하게 이어져가는 이야기들.
심각한 카드대금. 머리가 아프지만 심각하지 않고 상큼하게 피해가는그녀.

대책없다해도 그녀방식대로 죽을상하지 않고 밝게 꾸려나가는 정신.
그 정신은 배울만하다. 하늘은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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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krksmsrlf2 2006-01-03 0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님이 그러시나 봐요........
왜 그 책을 택하셨어요?

실비 2006-01-04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말씀을 뜻하는걸까요? 왜 그책을 택했는지.......?
제글이 이상하나요? 죄송하지만 잘 이해가 안되서요...
 

1.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2. 진주 귀고리 소녀
3.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4. 여인과 일각수
5. 황진이 1,2
6.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7. 하치의 마지막 연인
8. 키친
9. 책과 바람난 여자
10. 망고 스트리트
11. 꽃의 유혹
12. 나이듦에 대하여
13. 공중그네
14. 청춘, 덴데케데케데케~
15.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16. 맛
17.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18. 나마스테
19. 옥주현처럼 예뻐지는 Diet & Yoga
20. 오페라의 유령
21. 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22. 모든 것은 이브로부터 시작되었다
23. 옥수수빵파랑
24. 오아시스
25. 마시멜로 이야기
26. 지문사냥꾼
27.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28. 내이름은 김삼순
29. 쇼퍼홀릭 1,2( 읽고있는중)

우와. 내가 2005년에 읽은책이라니..
생각보다 많다고해야하나 적다고 해야하나...
생각해보니 적다...
내년엔 더 분발해야지!!!!


시리즈로 안하고 따로따로 세면 30권 넘겠지만서도.ㅎㅎ

하여튼 알라딘을 하고 나서 처음 마무리하는 한해..
내년에도 좀 더 열심히 책을 읽도록 합시다!

2005 나의 책 베스트를 고르자면.
우선 후보작!!!!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읽으면서 공감이 많이 가고 가장 맘에 와닿았다.
교훈을 주는책...
항상 "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응하라." 이말을 기억하며....

나이듦에 대하여
나이드는것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였다.
엄마도 내세대가 있었을것이고 나도 곧 엄마세대로 갈거니까..
누구나 나이는 먹는것이다.

꽃의 유혹
꽃의 새로운 면을 깨우쳐준 책
꽃에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꽃만의 세계가 있다는것을 처음 알았다.
길가나 어디서나 꽃한송이 피는것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참으로 대단하다고 할수밖에...

책과 바람난 여자
책을 읽으므로해서 왜 책을 읽는지 전환점이 된책...
책은 진지하지만 읽으면서 저절로 미소를 지었다.
공감도 많이 가고 즐겁게 읽을수 있었다.


진주 귀고리 소녀
알라딘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때 읽은 책인데 참으로 감명 받았다고 할수 있다.
책에 대해선 아무것도 몰랐다. 오직 표지에 있는 저 진주귀고리소녀만 응시 했을뿐.
책 내용 역시 실망하지 않고 신비스러웠다.
기대한만큼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기억에 많이 남는다.

옥수수빵파랑
좋아하는것을 하는게 가장 좋은것이다.
좋아하는 색깔, 음식, 장난감, 취미 등.
다른사람들과 같은순 없으니까. 자기가 좋으면 좋은거야.

공중그네
일본소설인데 정말 단숨에 읽은 책.
정신과 의사 이라부 상담하러 오는 환자와 의사에 에피소드.
의사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였지만 그게 매력인것 같다.


2005년 실비의 책베스트 인기상

 

  꽃의 유혹

  책을 읽으면서 좋아하는 꽃에 대해 더 알수 있어서 좋았다.

 

 

2005년 실비의 책베스트 최우수상

 


  나이듦에 대하여

  엄마를 좀더 이해할수 있었고 나이 먹는다는 거에 새로운 시각을 가질수 있었다.

 

2005년 실비의 책베스트 대상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정말 교훈을 주는책 읽으면서 먼가 뭉클했다.
  올한해 나의 베스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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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31 1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 밖에 읽은 거 없어요 ㅠ.ㅠ

미미달 2005-12-31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까 막 옥수수빵파랑을 다 읽었는데, 전 별로더라구요. ㅜ

날개 2005-12-31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어머! 모리가 대상이라니.. 제가 더 뿌듯합니다..^^

놀자 2005-12-31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랑은 여섯권 같네요...그 여섯권 또한 2005년에 읽었구요..^^

세실 2005-12-31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저도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 대상이군요~~~ 지금 공중그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실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만 생기시길 바랄께요~~~

실비 2006-01-01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이 책을 무지 많이 읽으셨는데.. 제가 추리소설을 안 읽어서 겹치는게 없나봅니다.
새벽별님 저랑 비슷하게 읽으셨네요^^
미미달님 아 그러셨군요. 전 잼있게 읽었는데~
날개님 모리가 일등해서 젤 기쁘시죠?
놀자님도 저랑 비슷하네요 내년에 더 많은책을 읽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세실님 오 공중그네 읽으시는군요. 참 잼있게 봤는데 ^^
세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항상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전출처 : balmas > 새로 이벤트! 50555

여러분 드뎌 카운터 대란의 범인이 잡혔습니다!!

범인은 바로,

자꾸 때리다님!!

 

---------------------------------------------------------

발마스님. 양심 고백 해야겠슴당.....

카운터 폭주의 범인은

바로


접니다. ㅜ.ㅜ

재미로 해보다가 맛이 들려서....

ㅜㅜ...상품 받으면 안 되겠죠?

-------------------------------------------------------- 

 

어째 좀 이상하다 했습니다. 제 카운터에서만 유독 에러가 자주 나서.

장난꾸러기 자꾸 때리다님은, 솔직하게 잘못을 고백하셨으니

용서하기로 하고,

이제 카운터 걱정도 없으니 새로 이벤트를 시작할게요. *^^*

 

조촐하게 두 분만 모시는 캡쳐 이벤트를 다시 열겠습니다.

50550을 첫번째로 잡아주시는 분과

50555를  5번째로 잡아주시는

두 분입니다.

 

당첨된 두 분에게는  15000원 내외의 책을

상품으로 드릴게요. ^^;;;

 

보니까 내일 중에 잡히겠네요.

송년 특집 캡쳐 이벤트에 많이 참가해주세요~~~

 

캡쳐는 요 아래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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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수능보기 전에 받은 엿들..

너무 많아서 처치 곤란이였는데

갑자기 엄마께서 먼가를 만들기 시작하셨다.



우선 호박엿을 녹인다.



액체상태까지 녹인다.



여기에 참깨를 넣어 버무린다.

일정한 틀에 넣어 모양은 만든다.





짜잔.!!

먹었더니 호박엿맛도 나면서 고소하고 맛있다!!!!!

팁으로 하나 더 말하자면 할때 설탕 조금 넣고 오일을 넣으랜다.

그래야 나중에 칼질할때 잘 된다고.

사먹는거 보다 엄마가 해주는게 더 좋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모양을 하트모양이나 다른 모양으로 만들걸 그랬나..

모양을 만들고 굳으면 일반 파는 강정하고 똑같아진다.

좀전까지 마구 먹어대서 배부른상태.

아 살들이여...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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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2-30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좋은 아이디어군요~~ 흐 역시 엄마표가 최고~~
행복하시겠어요~~~

어릿광대 2005-12-31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내요@@ (저두 한입만!!) 켁...근데 갑자기 울 어무이에 깨죽이 생각난다는..(논점이 벗어나서 휘리릭~~회피중;;)

울보 2005-12-31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님음식 솜씨가 대단하세요,

가시장미 2005-12-31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렇게 만드는 것이었구나? 으흐흐흐 호박엿을 직접 녹이는 것은 처음 봤어. 난 물엿을 사용해서 만드는 줄 알았는데... 정말 맛나겠다!!! ^-^

실비야. 카드 어제 도착했더라. 고마워!!! 내가 곧 연하장을 쓸께. 요즘 여러가지로 많이 정신이 없어서 서재질도 잘 못하고 있지만..... 곧 시간이 날 것 같아. 새해에는 복 많이 받고,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랄께!!! ^-^

날개 2005-12-31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넘 맛있겠어요!
대단하시군요...^^

조선인 2005-12-31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 장난이 아니세요. @,@

실비 2005-12-31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도 한번 만들어보세요. 아마 좋아할거여요^^
어릿광대님 오세요~ 드릴게요.호호호호
울보님 다들 그러겠지만 역시 엄마가 만드는게 좋아요~
장미언니 요즘 뜸하더니 많이 바쁜거야? 근데 카드 어제 간거야? 보낸지 꽤 된거 같은데.^^;
언니도 새해 복 많이받고 건강하고 행복해^^
새벽별님 역시 엄마표가 짱이여요 ^^
날개님 이리로 오셔요~ 저희집에 난로옆에 앉아 오순도순 어때요?^^
조선인님 저도 저렇게 만드는걸 첨 봤답니다.후후 어젯밤에 무지 먹어댔어요.ㅜ

balmas 2005-12-31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제 서재에 오셔서 상품 골라 주세요. ^-^

실비 2006-01-01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골랐습니당..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