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또 작업을 해서 늦게까지해서 몇가지 꽃들이 남아 있었다.

너무 이뻐서 또 올린다.













난 접사가 좋아..

어제 늦게까지 언니 고생하면서 다른분들도 고생하고..

에구.. 이게 왠 고생이람.. 촬영많이 했을텐데 거의다 가져가셨네.

그래도 남은거가 이쁘니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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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1-17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습니다~~~

진주 2006-01-17 1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레이지아 보니까 갑자기 봄이 온 거 가타요...흠흠..이쁘게 잘 만드셧어요^^
 

실:실크처럼 부드러우면서도 따듯한 심성과
비:비타민처럼 상큼한 미소를 지닌 그대여,
네:네 마음을 나에게 다오!

실비님~ 저도 이벤트 참여했어용~~ ^^*

팔팔하게 기운나고 기분 삼삼한 날이네요.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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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7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옴마~

라주미힌 2006-01-17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저 색감..

세실 2006-01-17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미설 2006-01-17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름다워요~^^

깍두기 2006-01-17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완죤 연애편지 아녀.....

실비 2006-01-17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끄럽사옵니다. *^^*
 

개울에 실버들 실국수에 실고추
늘은 물고기에 비누는 비눗갑에
 마음은 나에게 내 마음은 너에게

우히히, 쑥스... ^^a

실비님 이벤트 개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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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7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stella.K 2006-01-17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군요.^^

울보 2006-01-17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져요,

urblue 2006-01-17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미설 2006-01-17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시적이어요~~

깍두기 2006-01-17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래동요 같아요. 역시 숨은아이님!^^

숨은아이 2006-01-17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이벤트 참여해서 이렇게 추천 많이 받아보기는 처음입니다. 만두언니 스텔라님 새벽별님 울보님 블루님 미설님 깍두기님 고마워요!

실비 2006-01-17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동요를 만들어주셨네요. 고마워요 숨은아이님 ^^

숨은아이 2006-01-17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헷. 실비님 맘에 들면 좋겠어요. ^^a

숨은아이 2006-01-17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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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좀 있으면 8888이!

숨은아이 2006-01-17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888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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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6-01-18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넘 멋져요!!!^^

플레져 2006-01-19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멋져요!!!!

이쁜하루 2006-01-19 0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멋지네요~ 우연히 들렀다가 넘 멋져서 한줄 남겨용 ^^

숨은아이 2006-01-19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플레져님 이쁜하루님 고맙습니다~ ^ㅂ^
 

 

실: 실례합니다. 여기가 실비님 서재 맞나요?
비: 비어있나요? 똑똑.. 주인님 안 계신가요?
네: 네! 계셨군요! 실비님! 너무너무 보고싶었어요! >_<

이상 쉰새벽에 조용한 실비님 서재에 왔다가 갑자기 떠오른 아부성 3행시 -_-;;
다른거 생각나면 또 응모해도 되죠? ^^

아참..아래 살빼는 이야기 페이퍼를 보고..

진짜 살을 빼야 하려면 이정도는 되어야 한답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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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6-01-17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마, 그림 무지 귀여워요! ^ㅂ^

물만두 2006-01-17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헤헤헤^^

라주미힌 2006-01-17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두 여인... 무습습니다 ㅎㅎㅎㅎ
귀여운 삼행시네용..

stella.K 2006-01-17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두 여인...! ㅎㅎㅎ.

울보 2006-01-17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흐흐흐ㅡㅎ

실비 2006-01-17 1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ㅋㅋㅋㅋㅋ 풍성이 생각나요.^^
 



여기서 한쪽에선 꽃다발 꽃바구니 만들면 사진작업을 했다.

이건 내담당이 아니라 끝에가서 살며시 찍고 나왔다.

다 끝나곤 몇개 직원들 가져가라고 주셨다.

근데 몇개 못찍었다. 아쉽게도..









이건 내가 가져간꽃.



튤립이였다.

정말 이뻤다. 지금은 분리가되어 집에 있는 꽃병에 다시 옮겨졌다.

집에 가져가면서 사람들이 쳐다보는걸 느꼈다.

하긴 꽃이 좀 튀긴 튀지....

이걸 남자에게 받았음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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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2006-01-17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 넘 이쁘네요~ 곧 남자분께 받으실꺼라고 확신합니다!! ^^

울보 2006-01-17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번째 꽃이 카라인가요,
너무 이뻐요,

날개 2006-01-17 0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꽃을 얻어오기도 하나보군요..^^ 너무 이쁘네요..

아영엄마 2006-01-17 0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이쁜 꽃을 들고 가는 기분은 어떤걸까나!! 저는 도대체 꽃을 산 것이(받은 적은 거의 없는 듯... ^^;;) 언제인지도 모르겠어요.

실비 2006-01-17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그럴까요?ㅎㅎㅎ 받을수 있나몰라요.
울보님 카라맞을거여요~ 더이쁜것도 많았는데 다 가져가버려서요..
날개님 가끔씩 콩고물씩이라도 떨어진답니다.
새벽별님 예술은 아름다운거 같아요
아영엄마님 기분좋기도 하고 주위에서 하도 쳐다봐서 민망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