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또 작업을 해서 늦게까지해서 몇가지 꽃들이 남아 있었다.
너무 이뻐서 또 올린다.
난 접사가 좋아..
어제 늦게까지 언니 고생하면서 다른분들도 고생하고..
에구.. 이게 왠 고생이람.. 촬영많이 했을텐데 거의다 가져가셨네.
그래도 남은거가 이쁘니까. 괜찮아.
실:실크처럼 부드러우면서도 따듯한 심성과비:비타민처럼 상큼한 미소를 지닌 그대여,네:네 마음을 나에게 다오!실비님~ 저도 이벤트 참여했어용~~ ^^*팔팔하게 기운나고 기분 삼삼한 날이네요. 홍홍홍..538833
실 개울에 실버들 실국수에 실고추비 늘은 물고기에 비누는 비눗갑에네 마음은 나에게 내 마음은 너에게우히히, 쑥스... ^^a
실비님 이벤트 개최 축하합니다~ 368816
실: 실례합니다. 여기가 실비님 서재 맞나요?비: 비어있나요? 똑똑.. 주인님 안 계신가요?네: 네! 계셨군요! 실비님! 너무너무 보고싶었어요! >_<
이상 쉰새벽에 조용한 실비님 서재에 왔다가 갑자기 떠오른 아부성 3행시 -_-;; 다른거 생각나면 또 응모해도 되죠? ^^
아참..아래 살빼는 이야기 페이퍼를 보고..
진짜 살을 빼야 하려면 이정도는 되어야 한답니다 ^___^;;
여기서 한쪽에선 꽃다발 꽃바구니 만들면 사진작업을 했다.
이건 내담당이 아니라 끝에가서 살며시 찍고 나왔다.
다 끝나곤 몇개 직원들 가져가라고 주셨다.
근데 몇개 못찍었다. 아쉽게도..
이건 내가 가져간꽃.
튤립이였다.
정말 이뻤다. 지금은 분리가되어 집에 있는 꽃병에 다시 옮겨졌다.
집에 가져가면서 사람들이 쳐다보는걸 느꼈다.
하긴 꽃이 좀 튀긴 튀지....
이걸 남자에게 받았음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