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실례합니다. 여기가 실비님 서재 맞나요?비: 비어있나요? 똑똑.. 주인님 안 계신가요?네: 네! 계셨군요! 실비님! 너무너무 보고싶었어요! >_<
이상 쉰새벽에 조용한 실비님 서재에 왔다가 갑자기 떠오른 아부성 3행시 -_-;; 다른거 생각나면 또 응모해도 되죠? ^^
아참..아래 살빼는 이야기 페이퍼를 보고..
진짜 살을 빼야 하려면 이정도는 되어야 한답니다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