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한쪽에선 꽃다발 꽃바구니 만들면 사진작업을 했다.

이건 내담당이 아니라 끝에가서 살며시 찍고 나왔다.

다 끝나곤 몇개 직원들 가져가라고 주셨다.

근데 몇개 못찍었다. 아쉽게도..









이건 내가 가져간꽃.



튤립이였다.

정말 이뻤다. 지금은 분리가되어 집에 있는 꽃병에 다시 옮겨졌다.

집에 가져가면서 사람들이 쳐다보는걸 느꼈다.

하긴 꽃이 좀 튀긴 튀지....

이걸 남자에게 받았음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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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2006-01-17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 넘 이쁘네요~ 곧 남자분께 받으실꺼라고 확신합니다!! ^^

울보 2006-01-17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번째 꽃이 카라인가요,
너무 이뻐요,

날개 2006-01-17 0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꽃을 얻어오기도 하나보군요..^^ 너무 이쁘네요..

아영엄마 2006-01-17 0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이쁜 꽃을 들고 가는 기분은 어떤걸까나!! 저는 도대체 꽃을 산 것이(받은 적은 거의 없는 듯... ^^;;) 언제인지도 모르겠어요.

실비 2006-01-17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그럴까요?ㅎㅎㅎ 받을수 있나몰라요.
울보님 카라맞을거여요~ 더이쁜것도 많았는데 다 가져가버려서요..
날개님 가끔씩 콩고물씩이라도 떨어진답니다.
새벽별님 예술은 아름다운거 같아요
아영엄마님 기분좋기도 하고 주위에서 하도 쳐다봐서 민망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