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한쪽에선 꽃다발 꽃바구니 만들면 사진작업을 했다.
이건 내담당이 아니라 끝에가서 살며시 찍고 나왔다.
다 끝나곤 몇개 직원들 가져가라고 주셨다.
근데 몇개 못찍었다. 아쉽게도..
이건 내가 가져간꽃.
튤립이였다.
정말 이뻤다. 지금은 분리가되어 집에 있는 꽃병에 다시 옮겨졌다.
집에 가져가면서 사람들이 쳐다보는걸 느꼈다.
하긴 꽃이 좀 튀긴 튀지....
이걸 남자에게 받았음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