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신나게 웃고 싶다. 그래도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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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0-12-31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목을 꺾어서 보세염 에서 완전 뒤집어 졌어요. 회장님 안계셨기에 망정이지 저 죽을뻔 했네요. 완전 빵터져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목을 꺾어서 봐야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노아 2010-12-31 14:29   좋아요 0 | URL
목을 90도도 아니고 180도로 꺾으래요. ㅋㅋㅋ
저는 밤중에 봤는데 미친 듯이 웃었어요. ㅎㅎㅎ

moonnight 2010-12-31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니터 앞에서 혼자 미친 듯이 웃었어요. ^^;
덕분에 기분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노아님 해피 뉴이어 ^^

마노아 2010-12-31 14:29   좋아요 0 | URL
헤헷, 우리 같이 웃어요. 달밤 님도 해피 유희열~!

비로그인 2010-12-31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눈물났어요...
마노아님 덕분에 즐거운 연말이에요. 마노아님 새복많!!! 행복한 일로 가득한 새해되세요~

마노아 2010-12-31 14:30   좋아요 0 | URL
헤헷, 웃어주시니 저도 막 기뻐요. 우리 새해에 복 가득 행복 가득 멋지게 시작해요.^^

무스탕 2010-12-31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 사무실인데 크게 웃지도 못하게 왜 이러시는거에욧-!! ^^

마노아 2010-12-31 14:30   좋아요 0 | URL
그러게 말입니다. 제가 왜 이럴까요. ㅎㅎㅎ ^^

무해한모리군 2010-12-31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발.. 신발 어떻해 ㅎㅎㅎㅎ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마노아님

마노아 2010-12-31 16:26   좋아요 0 | URL
고추장 찍은 족발에 엄청 뿜었어요.ㅋㅋㅋ
새댁 휘모리 님도 새해 복 담뿍 받으셔요.^^

비로그인 2010-12-31 14: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후기 말이죠, 난 저 글을 아주 오래전 인터넷에서 읽었을 때 한국 사람들의 이 재치에 놀랐던 기억이 나요. 이런 사람들이 하는 이런 말을 한국말로 알아듣고, 이해하고, 웃는다는 게 참 좋았어요.
아, 기대를 배반하지 않기 위해 어깨로 문 밀고 가는 사람, 너무 좋잖아요?

마노아 2010-12-31 16:26   좋아요 0 | URL
기대를 배반하지 않는 재치라니, 그렇게 해석해주는 Jude 님이 너무 근사해요.^^
빵봉투 손잡이가 얼마나 커야 머리통이 들어갈까를 생각했던 저와는 너무 다르잖아요.^^

마녀고양이 2010-12-31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덕분에 웃으며 마지막 날 보냅니다. 크.
즐거운 새해 되세요!

마노아 2010-12-31 17:07   좋아요 0 | URL
우리 2011년도 열심히 웃으며 보내요. ^0^

... 2010-12-31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추장 묻은 족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노아님. 그나저나 저도 김훈의 새 책을 사두었는데 마노아님 리뷰보고 뒷걸음질 치는 중 =3 =3 =3

마노아 2010-12-31 19:30   좋아요 0 | URL
아아, 제가 김훈 안티 역할을 하고 있네요. 그럼 안 되는데...^^ㅎㅎㅎㅎ
우리 같이 복 잔치 해요. 2011년 화이팅이에요.^^

순오기 2010-12-31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번재 옷이 옷이~~~~~~~ 고추장 묻은 족발~~~~~~ 팔없는 빵집 소녀~~~~~~~~ 아주 웃겼어요.
한해를 이렇게 보내는군요.ㅋㅋ

마노아 2010-12-31 21:43   좋아요 0 | URL
아아, 이제 두시간 조금 남았어요. 뭔가 아쉽고 들뜨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