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이거 보고 빵 웃었다. 어떡해서든 좀 많이 웃어보고 싶은 나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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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0-12-02 0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벽에 붙어...
그런데 좀 슬퍼요 ㅠㅠ

섬사이 2010-12-02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쩌면 좋아... ^^;;

다락방 2010-12-02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야. 어쩌면 좋아요. ㅠㅠ ㅎㅎㅎㅎㅎ

꿈꾸는섬 2010-12-02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좀 슬픈데요.ㅜㅜ

마노아 2010-12-02 1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댓글도 슬퍼요. 그러니까 이건, 슬픈 얘기에요. ;;;;

L.SHIN 2010-12-04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하, 무슨 말인가..하고 다시 읽었어요.^^

2010-12-04 17: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10-12-05 02:04   좋아요 0 | URL
아하핫, 두 번째는 이해했지요?
그리고 출연 빈도로 따지면 제 쪽이 훨씬 더 많을 거예요.
최근엔 좀 뜸했지만요.^^ㅎㅎㅎ

자하(紫霞) 2010-12-05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대박!!ㅎㅎ
벽에 붙어...
군대에서 지금도 저럴까요?흠...

마노아 2010-12-05 14:27   좋아요 0 | URL
요즘은 어떨까 몰라요. 혹시 선임병이 후임병 눈치를 볼까요? ^^;;;

같은하늘 2010-12-09 0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떻해요?
웃어야 할까요 울어야 할까요? ^ㅜ

마노아 2010-12-09 02:18   좋아요 0 | URL
이럴 때 울기엔 좀 애매하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