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의 짧고도 짧은 휴가를 마치고 돌아왔다.

기다려 주신님들이 몇분 계셔서 또 행복해 하며 룰루랄라 행복하게  책방 문을 연다.

오늘은 밀린 글 읽은 것도 벅차다.

새벽부터 지금까지 봐도 다 못 본 리뷰며 페퍼글이 남아서 날 기다린다.

이건 내 문제다..

내가 안 보고 지나가면 큰일날까봐서 주루룩 다 봐야 한다는 강박 관념..

그나 저나 모두들 별일 없이 잘 지내고 계셔 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

오늘은 뭘 먼저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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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또또맘 2006-08-17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천천히 하셔요~ 일단 오셨다니 반갑고...그저 기분 좋고 ~그렇습니다.

건우와 연우 2006-08-17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단, 차한잔~

물만두 2006-08-17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가방가^^

2006-08-17 11: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8-17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신 것만으로도 기뻐요

이매지 2006-08-17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맛. 오셨군요^^

프레이야 2006-08-17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억이 될 이야기들부터 풀어놔주세요~~ ^^ 듣고 싶어요^^

씩씩하니 2006-08-17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감사해요,,저한테도 휴가 다녀오신 후,,사랑 나눠주셔서요,,
방명록 글 읽구 참 감사했어요~~~~

sooninara 2006-08-17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가 이야기를 풀어 놓아주세요^^
일주일 밀린 것 다 찾아보시려면 힘들어요. 그냥 천천히 마실 다니세요.

해리포터7 2006-08-17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니임~ 정말 너무 좋아요..마치 친정언니가 돌아온듯하여요.ㅋㅋㅋ 잘 쉬고 오셨다니 제가 다 감사한거 있지요?!ㅎㅎㅎ 저도 휴가의 후기를 듣고싶어서 몸살나겠사옵니당!ㅋㅋㅋ

토트 2006-08-17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가 이야기 해주셔야지요.^^ 이왕이면 사진과 함께요.ㅋ 잘 지내다 오셨지요?ㅎㅎ

전호인 2006-08-17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늦으셨습니다그려 언능오세여!

세실 2006-08-17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저두 배꽃님이 오셔서 반가워요~ 환영합니다.

2006-08-17 14: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내이름은김삼순 2006-08-17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휴가 잘 마치고 오셨나요? 한숨 돌리시구요,,^^ 저두 환영해요~~^^

치유 2006-08-17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순님..네..잘 마치고 왔는데 할일들이 늘어서서 있네요..
속삭이신님..저기 앞으로 옮겨 두었네요..며칠만 더 열어 둘까 해요..^^&
세실님...ㅋㅋ고맙습니다,,
전호인님..지각은 안했지요?
토트님..네..천천히 올릴께요..
포터님..이렇게 반겨 주시니 알라딘에서 눈을 못떼지요..ㅋㅋ
수니나라님..네..그래서 읽은 대로 댓글을 안달고 한두개 달며 방명록이나 댓글로 인사하고 다녔어요..
작게 작게님..네..잘 마치고 무사히 왔어요..반디님께도 축하를 드려야 하는데 아직 인사를 못 했네요..

치유 2006-08-17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니님..어머 별말씀을요..^^-당연한것을요..
혜경님...잘 지내셨지요??
올리브님..잘 다녀가셨지요??
이매지님..네..반가워요..잘 지내셨지요??
하늘바람님..네..고마워요..
속삭이신님..제가 더 반가워요..님이 계셔서..
물만두님..네.방가^^&.잘 지내셨지요??
건우와 연우님..벌써 커피를 두잔이나 마셨네요..
똘이또또맘님. ..고마워요..

반딧불,, 2006-08-17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다녀오신거죠??

한샘 2006-08-17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돌아오셔서 기뻐요~

2006-08-17 18: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8-17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디님..네..잘 다녀왔어요..작게 작게님의 벤트에서 숫자를 잡으셨기에 축하드려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어요..축하드려요..^^&
한샘님..보고 싶었던 한샘님..반가워요..이렇게 기뻐해 주시니 룰루랄라 신나라 하면서~!!즐겁습니다..
속삭이신님..속상하셨다면 미안~!!!이제 휴가 끝났으니 닫았습니다..나중에 휴가가면서 또 열어두고 갈지도 모르겠어요..ㅋㅋㅋ^^&

모1 2006-08-17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밀린 글 읽기 바빠요. 댓글달기도..리뷰도 써야하는데..음..

비자림 2006-08-17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당~~~~~~~~~~

햇살가득눈부신날 2006-08-18 0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가 잘 다녀오셨어요? ^^

치유 2006-08-18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1님..그냥 일고 댓글은 하나로 줄이고 했네요..전혀 안 달기도 하구요..
비자림님..저두요..반갑습니다..
햇살가득눈부신날님..네..잘 다녀왔답니다..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