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틱버튼 목걸이 셋트
국내
평점 :
절판


앞에서 보기만 그럴 듯 하고
뒷면은 전혀 신경쓰지 않은 듯 초라하기 짝이 없습니다.
가게에 디스플레이를 하거나, 정면 사진 찍을 때 착용하는 건 무방하겠지만
뒷모습까지 신경쓰는 분이라면 절대 비추입니다.
뒷마감에 좀 더 공들였다면 좋았을 것을.
싼 맛에 산 것조차 후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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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8-09-05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면은 진짜 괜찮아보이는데요? ㅎㅎ
역시 이런건 직접보고 사야 할듯.... 저도 인터넷에서 주문했다 후회한적 많아요.^^

조선인 2008-09-05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나 말입니다. 너무 싸다 싶긴 했지만, 리뷰도 있길래 믿었는데. ㅠ.ㅠ
 
[나예모아]디센트 카이엔 목걸이 셋트
국내
평점 :
절판


싼 맛에 샀습니다.
투명한 유리라든지, 늘어진 사슬장식 등 고급스러움과는 거리가 있지만,
시원한 느낌으로 여름철에 할 만합니다.
별 넷은 가격 대비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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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만 장애가 4건.
2건이 나랑 관련된 서비스다 보니 완전 죄인 신세.
부장님은 이런 주가 3주만 계속되면 심장마비나 고혈압으로 죽겠다고 한탄.
순간 내 입 속에 맴돈 말.
죽기 전에 짤릴 거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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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8-09-05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여 모든것이 잘 해결되고 순탄해 지시길..

(그래도 밥은 잘 챙겨드시고 일하세요~)

조선인 2008-09-05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지금껏 해결 안 되었으면 정말 짤렸죠.
장애는 바로바로 조치했지만,
보고서 쓰고 취조 당하고 이리저리 끌려가 문책 당하고. -.-;;

호랑녀 2008-09-05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토닥토닥...

조선인 2008-09-05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장애는 제 문제 아니에요. 제 문제는 어제로서 쫑. ㅋㅋ
지금은 살아났으니 투덜거릴 기운도 있답니다. 헤헤

미설 2008-09-05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안하지만, 전 제목을 피마른 안.주.로 보고 들어왔다는...
어쨌든 끝났다니 다행입니다^^

bookJourney 2008-09-06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이런 ... 잘 해결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주말엔 푸욱~ 쉬세요. ^^

sweetmagic 2008-09-06 0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우옛든동(=어쨌든), 힘내세요 ~ ^0^

조선인 2008-09-08 0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술 한 잔 당기시나요? ㅋㅋ
용이랑슬이랑님, 으하하하 주말에도 사고 한 건 있었슴다. 으하하하
스윗매직님, 우예듯동 힘낼게요. 난 북도. 캬캬캬
 

어제는 옆지기의 생일.
옆지기는 새벽같이 등산갔다가, 결혼식 갔다가, 조문까지 드리고 저녁에 귀가.
냉장고가 텅텅 비어있던 관계로 그제서야 같이 장 보러 가서 미역국은 오늘 아침에 먹임. -.-V

연달아 오늘은 결혼 기념일.
옆지기가 먼저 문자를 보내왔다.

"벌써 결혼 8주년. 축하한다. 어쩌구 저쩌구"

답장.
"앞으로 더 열심히, 위하며 살자. 어쩌구저쩌구."

다시 답장
"글쎄. 잘 모르겠어."

순간 정말 어이 없고 기막히고 놀람.
그러다가.

 

 

 

 

어쩌구저쩌구에 저녁에 늦나?라고 물어본 게 뒤늦게 생각남. -.-;;
한순간 무진장 놀랐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옆지기가 '바보'라고 놀린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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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8-09-01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혼기념일 축하해요! 생일과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는 경제적인 날짜군요^^;;;;
문자 얘기에 순간 움찔! 반전에 고마워해야 하네요^^

hanicare 2008-09-01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달 하순이 결혼 8주년이군요.
제 딸은 욕심쟁이라서 1월 생 친구따라 얼떨결에 입학하여
벌써 2학년이랍니다.
여전히 마로양 예쁘고 둘째도 똘망똘망 빨강 피망같이 예쁘네요.

마로양이 다니는 학교, 숙제가 마음에 들어요. 우리 아이는 이제부터는 매일 독서록 2권을 써가지 않으면 혼나게 생겼으니 어휴...

이런 저런 우여곡절을 헤치며 벌써 8년이 되었다니 묘합니다. 조선인의 8주년을 축하드리며 .

무스탕 2008-09-01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혼기념일 축하합니다~
생일 미역국이 아니고 기념일 미역국이 됐네요 ^^
어쩌구 저쩌구가 생각 안났더라면 하루종일 마음 뒤숭숭한 상태로 지내실뻔 했겠어요. ㅎㅎ

Mephistopheles 2008-09-01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좀 거들어야 겠습니다.

"바보" =3=3=3=3=3

(어라..마님과 저도 8주년인데..ㅋㅋ 축하드려용)

토토랑 2008-09-01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

저두 언젠가 Notebook 이라는 로맨틱한 영화를 보고,
옆지기 한테, "우리 30년 후는 어떤 모습일까?" 하고 물었더니
대뜸 "이혼해야지" ㅜ.ㅜ "왜?"
"국민연금 둘이 꺼 받을려면 이혼해야지, 그동안 낸거 아깝잔아" 라고 하더군요 ㅎㅎ
문자 얘기에 움찔했다가 저 에피소드가 생각나서요

조선인 2008-09-01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막상 경제적이진 않았어요. 여러 모로 말이죠.
하니케어님, 마로 학교는 마음에 들어했는데, 갑자기 교장선생님이 바뀌어 뒤숭숭합니다. 뭔 일일까요?
무스탕님, 진짜 식겁했답니다.
메피스토펠레스님, 우하하하 제가 앞지른 게 있네요. 전 학부모입니다. 케록
토토랑님, 그런 방법이 있군요!!! 저도 검토해볼래요. 캬캬

울보 2008-09-01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결혼 8주년 축하드려요 전 아직 2년 더 잇어야 할것같아요
옆지기님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순오기 2008-09-01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살자는데 '글쎄, 잘 모르겠어'라니~~ ㅋㅋㅋ
조선인님 기념일과 '바보'될뻔 했다가 제자리 돌아온 것도 축하하고요.^^
우린 20년이 지났지요~ 그냥 그렇게 살아지네요~~~
자자~우리 모두 결혼기념일 생일 챙겨가며 잘 삽시다!!

瑚璉 2008-09-01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모르겠어"...(-.-)b

마냐 2008-09-01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ㅍㅎㅎ 글고보니 이번주에 저희도 11주년. 저는 출장간담다..ㅋ 흠...어쩌고 저쩌고..하는데, 사실 잘 몰겠다는 심정이랄까요. ㅋㅋ 그래서 조선인님도 더 시껍하신게 아닐까..ㅎ

미설 2008-09-01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저희도 올해가 8주년~ 지나갔답니다. 저희는 제 생일이랑 열흘정도 차이나서 뭉뚱그려 대충 넘어가요. 봄이 낳기 전엔 언젠가 한번은 둘다 깜빡 잊어먹고 넘어간 적도 있었다지요.. 더군다나 그날 어디 놀러갔었는데 둘다 기념일은 전혀 생각도 않고 있었더랍니다. 그때만해도 신혼이라면 신혼이었는데도 말입니다. 여튼 저는 8년 살았는데 18년쯤 산것같이 그런 느낌입니다. 요즘. 쩝.

아영엄마 2008-09-01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남편에게 볼일 생겨 메신처로 쳇팅할 때 질문을 연달아 하다보면 내가 질문하고도 답 보면서 남편이 왜 이런 답을 하는거지 하고 거슬러 올라가 본답니다. 조선인님도 나이 먹어간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
아참~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조선인 2008-09-01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홍홍 신혼이시네요.
순오기님, 저의 목표이십니다!
호련님, 님까지 왜 덩달아. ㅠ.ㅠ
마냐님, 정곡을 찌르시네요.
미설님, 저희는 작년에 옆지기 생일, 결혼기념일, 제 생일까지 몽땅 까먹고 지났답니다.
아영엄마님, 흑흑흑 머리가 갈수록 바보가... ㅠ.ㅠ

난티나무 2008-09-01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우리는 이번달 말에 10주년입니다요...^^
생일, 기념일, 이런 거 안 챙긴 지 오래 돼서리...ㅎㅎㅎ
오랜만에 들어와 이전 글 못 본 게 많은데 댓글 보니 마로의 학교생활이 궁금해 지네요.
우리 아이도 내일 초등학교 입학이거덩요.^^;;
행복한 날 되세요~~

바람돌이 2008-09-02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혼기념일 축하해요. ^^
저는 2년연속 잊어먹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프레이야 2008-09-02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당~ ㅎㅎ

조선인 2008-09-02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티나무님, 초등학교는 그야말로 새로운 세상입니다. ㅎㅎ
바람돌이님, 어머, 그건 좀 심했다. ㅋㅋ
혜경님, 고맙습니다.
 
지피지기 테스트

AAABC
수간호사타입(관리자타입)

▷ 성격
에고그램의 창시자인 J · M · 듀세이가 수간호사 타입이라 명명한 타입입니다. 수간호사는 의사, 간호사, 환자 각각에 대해 적절한 판단력과 이해력, 조정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환자의 상태와 치료방법, 의사나 간호사의 노력 정도를 살핌과 동시에 환자나 간호사가 결정된 방침에 철저히 따를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어느 정도의 완고함 없이는 이런 관리직 일을 맡을 수 없습니다. 또 어느 정도의 배려와 동정심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으며 이것은 관리자에게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덕목입니다. 이 타입은 그런 요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자신의 즐거움과 일 중 일을 우선시 하는 타입이 아니라면 이런 일을 무사히 해나갈 수 없겠죠? 그런 점에서 이 타입은 최상의 인재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이런 타입의 배우자는 리더형으로 자신이 가정의 주도권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그러니 당신 자신의 기질을 잘고려하여 결정을 내리십시오.

거래처(고객)-자신이 결정한 방침과 다른 비즈니스는 절대로 하지 않는사람입니다. 문제는 당신이 상대방의 방침에 따라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이죠.

상사-우선은 이상적인 타입의 상사라 생각해도 좋습니다. 다만 무조건 자신을 따르도록 강요하는 타입이라는 사실을 잘 이해해 두십시오.

동료,부하직원-일의 핵심은 잘 알고 있지만 스스로 지나치게 책임을 떠맡고 조급하게 앞으로만 나아가려는 성격입니다. 자칫하면 아까운 인재를 잃을 수 있겠죠.

http://byule.com/board/?mid=ego

대인관계의 평가가 나를 팍팍 찌른다.
옆지기와 가정의 주도권을 가지고 맨날 싸우고,
업체와 부사수들에게 내 방침을 따르라고 강요하다가 회의 석상을 난리통 만들고,
부장님에게 늘 살살 가라는 충고를 듣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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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스트 따라하기
    from 자유를 찾아서 2008-08-29 23:51 
    ABABC 일 귀신 타입 ▷ 성격 '내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하랴'라며 대단히 의기충천해 있는 타입입니다. 그러나 그 기세는 대부분 허공에 대고 하는 주먹질인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것은 무작정 덤벼드는 것이 아니고 면밀한 현상분석과 정확한 대응능력에 기초하여 일 처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이 매끄럽게 진척되지 않는 것은 주위와의 협조나 사전작업 같은 면이 소홀히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타입은 다른 이들의 의견에
 
 
바람돌이 2008-08-29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 ㅎㅎ
이게 꽤 맞는걸까요? 저도 해볼래요. ^^

웽스북스 2008-08-29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거 우리 실장님이랑 똑같은 유형이에요

sweetmagic 2008-08-30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끄응...새로운 유토피아를 추구하는 타입이라는 데요....
마구 골때리는 타입이예요. 흑

이리스 2008-08-31 1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흐흐... -_-;;

조선인 2008-09-01 0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전 참모 타입이라니깐요. 수간호사잖아요.
바람돌이님, 솔직히 꽤 맞는 듯 싶습니다.
스윗매직님, 홍홍홍 님 다워. 님닮은 딸 하나의 미련이... ^^
낡은구두님, 열풍을 일으키셨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