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렇게 뒹굴뒹굴 하면서 음악듣고 책읽고... 늘어지는 일상을 보내고 싶다..

그래서 나의 세번재 이미지로 선택!!!


댓글(9)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6-17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군요^^

로드무비 2005-06-17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뚱뚱한 아줌마가 저렇게 뒹굴뒹굴하는 사진 보면
제게 선물하세요.
인터라겐님 새 이미지 마음에 쏙 듭니다.^^

비로그인 2005-06-17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하나 줘요. 개한마리 뒹구는 걸로요(지금 개는 혀빼물고 엎어져있어서 딱 복날 폼이잖아요ㅠ.ㅠ)

날개 2005-06-17 14: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 이미지 넘 이뻐요~~!^^ 뒹굴뒹굴도 맘에 들고..ㅎㅎ

클리오 2005-06-17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저 여자 뒹굴거리기에는 너무 엘레강스한걸요? ^^

미설 2005-06-17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변신 이미지 아주 맘에 들어요^^ 그런데 왜 전 저여자 머리를 묶어주고 싶죠?? 왠지 바닥에 머리카락이 가득할 것 같아 심난하다는 ㅋㅋㅋ

마태우스 2005-06-18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없는 사이 이미지를 바꾸셨군요. 돌아왔다고 인사 남깁니다. 한번도 본 적 없는 분이지만, 서로의 슬픔을 나눌 수 있다는 게 세상에 대한 제 시각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네요... 따스한 위로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마태우스 2005-06-18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구...이미지 참 마음에 듭니다.

인터라겐 2005-06-18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드디어 오셨군요.. 두팔들어 환영합니다..

여러분 이미지가 마음에 드신다니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