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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분석적 비판으로 철학자의 권위에 도전한 러셀! (공감19 댓글0 먼댓글0)
<러셀 서양철학사>
2019-06-30
북마크하기 죽음은 끝났다! (공감17 댓글0 먼댓글0)
<이반 일리치의 죽음.광인의 수기>
2019-05-27
북마크하기 편식 독서, 누구 마음대로 ‘필독‘이니! (공감19 댓글6 먼댓글0) 2019-03-02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죽음이 눈앞에 다가왔을 때 우리는 무엇을 떠올리게 될까? (공감22 댓글5 먼댓글0) 2019-03-01
북마크하기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 것은 짐이 아니라 존재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었다! (공감16 댓글8 먼댓글0) 2019-02-27
북마크하기 나는 하나도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않다. 자신 있게 늙고 있어! (공감21 댓글6 먼댓글0)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2019-02-07
북마크하기 어쩌다가 일기를 안 쓰셨어요? 지금 당장 쓰세요! (공감24 댓글5 먼댓글0) 2019-02-07
북마크하기 함께 있지만 따로 있는(Alone Together) 분들에게! (공감11 댓글0 먼댓글0)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2019-01-05
북마크하기 버지니아 울프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나?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2019-01-05
북마크하기 어린 소녀야, 초콜릿을 먹어! 모든 사변으로부터의 자유를! (공감11 댓글1 먼댓글0)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2019-01-02
북마크하기 2018년, 나와 함께 한 책들 (공감14 댓글6 먼댓글0) 2019-01-01
북마크하기 2018년 12월에 읽은 책들, 1일1책 실천! (공감18 댓글8 먼댓글0) 2019-01-01
북마크하기 살아남는 자와 죽는 자, 허망한 죽음. (공감19 댓글0 먼댓글0)
<토지 3>
2018-11-21
북마크하기 나도 아리스토텔레스를 읽는다는 문학적 허세 『시학』 (공감13 댓글2 먼댓글0) 2018-11-07
북마크하기 완결되지 않은 이별, 애도를 제대로 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
첫 이별은 담담했지만, 여러 번의 이별이 거듭될수록 가슴이 먹먹해져서 눈물을 참느라 눈알이 아플 정도였다.
빨리 읽히는게 너무 아쉬웠던 책. 2016년, 왜 소설가들이 뽑은 최고의 소설이었는지 읽고나니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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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의 미소>
2018-10-02
북마크하기 가을이 되면 나도 어쩔 수가 없어! 2018년 9월에 읽은 책들 (공감14 댓글4 먼댓글0) 2018-10-01
북마크하기 좋거나 나쁘거나, 기대가 독서에 미치는 영향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1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