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게임이야기만 조금 작성하려고 합니다.(게임에 관한 일상)


어제는 뉴스에서 작성하고픈 뉴스가 없었기에 오늘은 그냥 게임에 관한 이야기만 조금 이야기하려고 하고 있어요.


오늘은 조금 바쁠 것 같아서 빨리 블로그를 작성완료할 생각도 있고요^^. 오늘은 책도 완독해야 하는 날이기도 하여요^^.


Wild Terra라는 게임은 게임플레이는 조금 마음에 들고 있어요. 하지만 농업 올리는 것은 살짝 어렵긴 하네요. 농업 스킬을 올리는 아이템을 많이 구해 놓았는데(이 이유로 이 아이템을 빨리 소진시킬 목적으로 올리고 있어요) 레벨 10에서 농업 스킬을 올리는 아이템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아이템이지만, 레벨 20과 30에서는 농사를 짓다가 고의적으로 실패했을때 나오는 아이템을 구해서 올려야 하여요. 또한 농업을 올릴려면 영지 크게가 중형/대형일수록 유리하여요. 소형 영지를 가진 저로서는 농업 스킬을 올리는데 무리가 있고, 또한 농업 스킬을 올리기 위한, 40레벨대에 만드는 아이템은 대량으로 가지고 있는데 이를 상점에 처분하기도 애매하고 가지고 있기도 애매한 상황이에요^^. 다양한 스킬들로 나누어서 여러가지 스킬들. 농업, 석공, 목공등 다양한 스킬을 올리는 것은 마음에 드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아이템을 넣기에는 인벤토리가 좁은 게임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족한 상황이에요^^. 높은 레벨에서 쓰이는 아이템은 구했지만, 낮은 레벨에서 올리는 것이 너무 늦어지는 관계로요.


앞서 말했듯이 이 게임은 영지 크기가 중요해요. 유료 게임인 만큼 캐쉬 아이템이 그렇게 심하게 설정하지는 않은 듯 보이는데, 랜덤 박스가 있다면 감점사항이긴 한데, 랜덤박스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 게임은 유료 게임 + 캐쉬 아이템 판매 게임입니다. 영지는 게임머니로 대형영지까지 살수 있어요.


그런데 영지의 경우 먼저 선점한 사람이 주인이고, 24시간 미접속시에는 영지를 잃게 되어요. 옆집이 한번 24시간 미접속으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났는데 제가 이사해갈수도 있었지만, 이사하진 않았어요. 저도 24시간 미접속은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영지를 잃어버릴수도 있어요.


그런데 대형 영지의 경우, 선점하는 방식이라서 지금 거의 모든 지역에서 대형 영지를 더 만들 수 있는 곳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대형 영지를 아이템 파밍하는 곳에 만들기 때문에 아이템 파밍도 어려운 점이 있고요.


게임에서 인던처럼 한곳에 중첩해서 영지를 만들게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초보존이나 다름 없는 파밍하고 영지를 만드는 곳이 지금처럼 넓지 않아도 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도 서버당 대형영지 100개정도 밖에 못만드는 것 같아요. 아무리 돌아다녀도 지을 만한 곳이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사람들이 아무렇게 선점해서 비효율적으로 도시 구획이 되어서 더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일부 사람들은 그냥 대형영지를 만들어놓고 다른 사람이 영지를 차지하지 못하게 하는데, 한사람이 여러개의 대형영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여요.


대형영지는 금화 5개인데, 영국처럼 화폐 단위기 3개여서. 파운드-실링-페니 같은 단위로 5파운드라고 생각하면 되어요. 1파운드 50실링 정도 모으긴 하였어요. 5파운드를 모으면 대형영지를 만들수 있는 곳을 찾아서 이사할 생각인데, 이때 못찾는다면 이 게임을 종료할 계획이에요.


중형영지로는 업그레이드 가능하나, 중형영지는 건너뛰려고요. 현재로도 업그레이드 불가능하여요. 옆집에 걸리거든요. 그런데 만들어도 좀 볼륨이 크고 어려운 책을 읽을때는 24시간동안 게임을 안할때도 있어서 지키는 것도 문제이긴 하여요. 물론 30일동안 이 룰 없이 영지를 지키는 아이템도 게임머니로 팔긴 하지만요.


일단, 공격 스킬도 검/둔기/단검/활등으로 나뉘어서 7가지나 있어서 레벨업이 스킬이므로 조금 시간이 걸리면서 진행되고 있어요. 지금은 농업을 중심으로 올리고 있지만 아무래도 공격 스킬 올리는 것이 게임머니는 더 잘 벌수 있긴 하지만요.


앞으로 3파운드 50실링 전에 제가 하는 서버에서 이 수준의 사람들이 계속 유지된다면 아무래도 저는 게임을 종료할 것 같네요. 저보다 늦은 진행을 하는 분들이 더 초보존에서 벗어나서 여기까지 오고 있기 때문에 중단할 가능성이 더 큰 것 같아요.


게임내 부동산으로 취득할 수 있는 지역이 플레이하는 사람 대비 너무 좁은 느낌이여서 게임을 일찍 시작한 서버당 100명 정도만 게임을 제대로 즐길것 같은 게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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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rise Fall은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게임시스템은 조금 독특했어요. 미로 찾기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진기를 가지고 안보이는 곳을 서치하면 숨겨진 길일 경우 나타나고, 특정 아이템을 찍으면 새로운 아이템으로 바뀐다는지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게임은 튜토리얼 진행중에 저의 경우에는 어떤 키도 먹히지 않으며 특정 마우스 움직도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발생하였어요. 도움말 키도 입력받지 않았으니까요. 그런데 그 튜토리얼은 마우스 움직임이나 마우스 조작 혹은 키입력과 같이 인식해서 넘어가야 하는 곳이었으니 저는 게임진행 불가가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일어나는 버그는 아닌 것 같은데 일부 사람들은 이 이유로 환불을 받았을 거에요. 어쨌든 이런 게임진행이 불가능한 버그 발견시에는 무조건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으로 리뷰하게 되어 있어요.



튜토리얼에서 게임진행이 끝났기 때문에 제가 쓰는 보통의 게임리뷰형식으로는 리뷰하지 못할 것 같아요.


게임의 형식은 사진기를 활용하는 게임플레이이므로 좀 더 밝은 상황으로 게임을 만들 수 있었을 거에요. 그게 꼭 교통사고후 사후세계를 주제로 해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이것은 사후 세계이기 때문에 이런 게임 플레이가 가능할수도 있지만 판타지 세계라고 별 무리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현실과 다른 세계관이기만 했으면 되었으니까요. 사후 사계에서만 다룰 수 있는 게임주제가 뒤에 나온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굳이 이렇게 무거운 주제여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게임 플레이와 연결해서 생각한다면요.


게임내에서 사진기와 유사한 도구를 활용해서 비밀통로를 찾고 사진을 찍어서만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을 찾는 것은, 모든 구역을 다 찍어야 하고, 모든 막힌 곳을 다 확인하여야 해요. 여기서 힌트가 있는 곳만 찾아볼수 있으면 좋겠지만, 튜토리얼에서는 힌트 제공 없이 찾아야 했어요. 저자의 기억등으로 힌트가 주어질지 아닐지 모르겠으나 이런 플레이 자체가 어드벤처 게임 혹은 어드벤처 게임에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진 게임에서 아주 오래된 고전 게임의 요소이긴 하여요.


대표적으로 Atari 콘솔의 ET게임에서(같은 이름의 다른 게임들이 여러 콘솔에서 만들어졌어요. ET라는 영화가 매우 유명했으니까요) 이런 숨겨진 요소를 찾아내는 것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만들어져서 AVGN이 리뷰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이런 게임플레이는 1980년대 초반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항상 있었고 그 뒤로는 빈도가 줄어들다가 메가히트 게임에서는 1987년 게임이 마지막인것 같아요. 그 게임은 Dragon Quest라는 게임으로 Dragon Quest 1에서는 마지막 보스로 가는 길에서 최고 등급 아이템을 구하는 것을 특정 지역 모두를 확인해야 했어요. 이 게임은 게임후반부에 있었다는 특징이 있지만 이런 게임플레이가 유저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이후 게임들에서, 특히 메가히트 게임들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주제와 게임플레이 모두에서도 약간은 거부감이 드는 게임이었는데, 튜토리얼에서 버그가 발생해서 저는 더 이상 플레이하지 못했네요. 유료 게임으로 11000원에 판매되고 있지만, 게임진행불가 버그가 있는 게임이 11000원은 무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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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열을 반대합니다. 감시도 반대합니다. 뉴스 읽기 7월 13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2%80%EC%97%B4%EB%A1%A0-%EB%A7%90%ED%95%98%EB%8A%94-%EC%A0%95%EC%B9%98%EC%9D%B8%EB%93%A4-%EA%B9%80%EB%8C%80%EC%A4%91%EA%B3%BC-%EC%84%9C%ED%83%9C%EC%A7%80%EB%A5%BC-%EC%9E%8A%EC%97%88%EB%82%98/ar-AA27JFgU?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검열을 말하는 정치인들, 김대중과 서태지를 잊었나?


한국의 민주주의가 위협을 받는 것이 맞아요. 감시와 검열이 주요 키워드인것 같아요. AI가 감시를 동반할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검열을 하려는 것. 이 두가지는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어요.


이 두가지는 국민을 너무 수준이 낮게 보는 것 같아요. 국민들은 알아서 잘못된 의견을 수렴하지 않을 수 있어요. 또한 국민이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지 정치인이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요.


그러나 정치인이 국민의 수준을 낮게 보고 자신들이 미래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면 국민에게 검열과 감시를 하고 자신들의 생각과 다른 의견을 배제하려고 할 거에요.


이것이 감시와 검열로 나타나고 이것은 독재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뉴스는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의 문제를 제시하는데,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에 대해서 더 자세히 다루어요.


최근 일어나는 한국의 상황은 문제가 심하다고 생각되어요. 민주주의 위협은 쿠테타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정부가 악법을 많이 만들어요.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이번 뉴스에서는 발의자 명단도 같이 공개하였는데, 이런 뉴스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중요한 것은 권력자가 자신의 생각을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감시와 검열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우리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이에요. 거대양당 모두가 국민의 기본권을 모두 줄일려고 하고 민주주의에 역행하고 있다는 거에요, 이 과정을 반대로 국민을 위하고, 국민에게 행복을 만들어주는 정치가 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의 한국의 거대 양당제는 종료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언제 바뀌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현재로서는 중대선거구제등으로 바뀌고, 다양한 정당이 국회에 있어서, 2가지 의견 이외에 다른 의견도 존재하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또한 같은 정당에서도 비판이 허용되어야 하고 당론 같은 것은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런 면에서 한동훈의 가족의 당원 게시판 게시물의 경우, 문제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같은 정당에서도 정당을 지지하지만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비판할수도 있겠지요. 정치인의 가족이라고 비판을 못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기도 하고요. 좀 더 다양한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정치가 되면 좋겠어요.


저의 경우에는 AI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저에게 대해서 막말하는 경우를 자주 경험하는데 이런 경우에도 너무 기본적인 것이거나 혹은 무슨말을 해도 안듣는 경우만 제외하면 자세히 설명해주려고 해요. AI에 대해서 기본을 모르고 AI 전체를 다 설명하라고 말하는 리플은 다 설명해주려면 리플 공간이 너무 좁기도 하고요. 그런 경우는 못해드리지만요. 즉 저는 AI를 반대하는 사람이 저에게 인신공격등을 해와도 될 수 있는 토론의 형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여요. 이렇게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고 의견교환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적어도 그것을 보는 제 3자가 ai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할수도 있으니까요. 국민은 그렇게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번 정부는 반대로 검열과 감시를 하려 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지 않으면 획일화된 전체주의 국가일 뿐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다고 정부가 다 맞는 것도 아니고요. 감시와 검열은 민주주의에서 안되어요.



●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지키기 위해서...(일상)


인공지능, 빅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감시한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어요. 그리고 이들은 데이터 수집자가 주인 행세를 하지요. 그래서 우리의 데이터가 팔리고 있으며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수익이 잡히는 이상한 상황도 벌어져요. 이런 상황이 언제 종료될까요? 이번 정부는 너무 이상해서 이루어질 가능성이 낮아 보이긴 하는데, 문제가 있어요.


어쨌든 그러다 보니 MISHA같은 앱은 나의 키보드 입력과 마우스 클릭을 추적하는 게임이다 보니 중요한 인터넷일을 할때는 꺼두어요. 다를때는 항상 켜두지만요^^.


그리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중요한 작업은 주로 과거 컴퓨터, Windows 11을 설치할 수 없는 오래된 컴퓨터를 인터넷 연결없이 두고 그곳에서 스프레드 시트랑 워드 작업, 프로그래밍등 중요한 작업을 하여요. 인터넷이 연결되면 데이터 수집해 갈 것이니까요. 이러지 못하도록 해야 하는데 규제가 잘 만들어지지 못하고 오히려 검열과 감시를 위한 규제가 만들어져요.


규제완화라고하면 기업에게만 규제완화이고, 국민에게는 규제 강화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그러다보니 MISHA앱을 가끔 꺼버리고 블로그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요. MISHA앱의 게임 포인트를 적립하는 것이 이 컴퓨터에서는 블로그 쓸 때인데, 포인트 다 잃어버렸네~! 같은 것이지요.


MISHA같은 앱을 한국에서 만들었다면 아마 안썼을 것 같아요. 한국 기업에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보다는 외국 기업에 수집되는 것이 그나마 안전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그 회사가 데이터를 판매하면 그건 또 다른 이야기이지만요. 수집을 안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수집하는지 안하는지를 구분하긴 어려워요. 규제가 있더라도 규제를 어기는 기업도 존재할 가능성도 생각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블로그를 많이 쓰다가 생각나서 다시 켜는 경우도 있고, 블로그를 쓰다가 다른 계정에 접속해야 할 상황이 생기면 껐다고 잊어버리고 블로그를 그냥 쓰는 경우도 있어요^^.


아직 75만 포인트 정도 모아두어서 많은 포인트가 있긴 하지만요. 클리커 게임 한번 하면 100만 포인트 정도 그냥 얻기 하여요^^.


그러나 기업의 이기심에 의해서 감시를 하게 되면서 왜 이런 고생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세상이 왜 이렇게 거꾸로 가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언젠가는 이도 바로 잡히겠지만, 지금 우리 세대는 부끄러운 세대로 남을 것 같네요. 하지만 바로잡기 위해서 노력하고 알리는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그러나 아쉽게 우리는 부끄러운 세대로 남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이 세대를 더 잘 기록이 남길 바라고 있어요. 물론 그들이 감시를 해서 정확히 기록이 남아서 미래에는 누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를 남아서 영원히 고통받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누가 민주주의를 위협했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고 이 시대를 부끄럽게 만든 사람은 영원히 사람들의 기록에 남을 거에요. 이런 것만 생각해도 민주주의를 위협하지 않을 것 같은데 감시와 검열을 통해서 반대로 하는 것을 보면 미래세대에게 부끄러운 것은 우리 몫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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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 - 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
성경호 지음 / 이레미디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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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 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은 수비학을 이용한 투자법이에요. 수비학은 수학과 다르고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수비학은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수비학은 숫자가 가지는 의미를 탐구하는 학문이에요. 예를들어서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 같은 것이지요^^. 주로 우리나라에서는 이상의 《오감도》를 해석하려면 수비학을 알아야 해요.


보통 주식책을 읽으면 이 매매법은 약 몇% 수익률(좀 넓은 범위로 예측)정도 나올것 같고 도움이 된다/안된다를 어느정도 구분할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은 제가 수비학을 안좋아하다 보니, 이 책의 방식에 대해서 평소에 생각을 안하고 패턴을 안보고 있어서 어느정도 수익률이 나올지? 에 대해서 예측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비록 수비학을 이용했지만, 이 방식이 완전히 안되는 방법은 아닌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기술적 분석이 사용하는 기본적인 근거를 제시하면서 기술적 반등이 일어나는 곳을 수비학을 이용해서 찾았거든요. 수비학을 이용해서 이런 기술적 반등을 찾는 이론은 과거부터 다양한 주식 이론들, 예를 들으서 엘리어트 파동이론, 일목 균형표등 다양하게 있었는데, 그 이론들 중에서 이런 수비학 관련은 그냥 신경쓰지 않고 있었긴 하여요. 그 숫자는 별로 의미없음으로 생각했거든요.


그러나 이 방식도 어느정도는 왜 되는지 이해가 되었기 때문에 저는 이 책에 대해서 주식투자에서 수비학을 이용한 특이한 관점을 제시한 책으로 결정하였어요.(1판 2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나머지는 저의 생각입니다.


● 수비학과 일목균형표를 기본 바탕으로 저자의 경험을 추가한 주식투자 방식을 제시하여요.


라운드 피겨라고 말하는 한국 시장의 호가 변동 단위의 주가에서 저항과 지지가 일어난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저는 이말에 신경쓰지 않았어요. 기업가치가 밴드로 21000~22500원이면 라운드 피겨 바로 위라서 아무래도 횡보 밴드가 더 높게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그냥 21000원으로 매도가 설정할 것 같아요.(실제로는 21000원보다 낮게 설정하여요. 기업가치만큼도 못받는 코스닥, 코스피니까요) 저는 숫자에 특정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는 않아요^^.


그러나 기술적 반등이 라운드 피겨에서 일어나므로 이를 이용해서 투자하는 방식을 제시하였어요. 저는 이런 현상이 있는지 평소에 살펴보지 않아서 어느정도 수익률이 나올지 예상이 되지 않네요.


그러나 단순히 라운드 피겨의 숫자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가총액, 거래대금등 다양한 추가 조건을 사용함으로써 주가 변동성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에 대한 조건은 비교적 잘 찾았다고 생각하며, 높은 수익보다는 짧은 기간에 약간의 수익을 누적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복리 수익을 추구하여요. 복리에서 중요한 것은 워런 버핏이 말하는 '손실보지 말라. 앞의 조건을 잊지 말라'라는 조건을 맞추어야 해요.(저자도 이 말을 인용) 최대한 손실을 보지 않고 약간의 수익이라도 누적하면 큰 수익이 된다는 것은 수학으로 맞는 말이에요. 즉, 정확한 기술적 반등이 라운드 피겨에서 잘 나오지 않더라도, 변동성이 심한 조건은 거래대금이 클 때이고, 이때 정확한 지점이 아니라 7~20%수익(가까운 곳에서 반등이 일어나면 20%, 먼곳이라면 7%) 정도를 누적시키겠다는 전략인 것 같아요. 7% 수익을 분기별로 얻는다면 연 31% 수익이에요. 모두 20% 수익이 터지면 107% 수익입니다. 이것을 시도해보는 것 같아요. (더 짧은 기간에 거래가 완료되면 더 수익률이 높아질수도 있어요)


저의 해석은 변동성이 심하다면 기술적 반등이 자주 일어날 것이고, 기술적 반등을 저자는 라운드 피겨에서 일어난다고 했으나, 라운드 피겨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자주 일어나고 그게 어느정도 상승폭의 끝에라도 맞는다면 적절한 수익을 올릴 것이다인데, 저는 변동성으로 맞는 것으로 생각되긴 하네요^^. 이건 제가 수비학을 좋아하지 않아서 일것 같아요.


라운드 피겨를 제외한 부분은 일목균형표와 유사하여요. 급등존등의 경우에요. 이는 우상향 하는 주식에서 조정을 맞추거나 기술적 반등을 찾는 방식이에요.


● 수학으로 보면 결국 -50%와 -80%이에요.


라운드 피겨를 이용하면 10000원에서 5000원이 되는 10단위에서 5단위로 떨어질때는 -50%에요. 5000원에서 1000원이 되는 5단위에서 10단위로 떨어질때는 -80%에요.


이 저자는 이런 -50% ~ -80% 변화를 보는데, 이는 100% 상승과 500% 상승했지만 이때 컨센서스가 잘못 파악해서 오른 경우, 다시 원래 주가로 돌아올때 수치인 것 같아요. 주로 컨센서스가 잘못 알려져서 변화하는 변동성과 유사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라운드 피겨가 아니라 이 수치가 작동하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경제위기가 최근에 주식 이외의 시장에서 발생해서 주가가 같이 내린 경우 대략 -50% 정도 하락했고, 주식시장에서 버블이 발생하여 위기가 발생한 경우 -90% 정도 하락하여요. 주식시장 위기는 미국 시장에서는 경제대공항, 닷컴 버블이 있었고, 한국에서는 닷컴 버블만 있는데, 한국에서 닷컴 버블은 약 -90%를 한번 기록한 적 있어요. 이런 경제 위기가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컨센서스가 잘못 설정된 주식이 대략 이정도 종목에서 주가 상승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이게 지수까지 건들면 버블이 되고요. 현재 한국시장은 버블로 보아요.


● AI에 대해서 지나치게 낙관적이에요.


기술적 분석은 리서치를 안하거나 이슈정도만 살펴봐요. 가치 투자자만큼 리서치를 안하니까 이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여요.


AI가 오답투성이고 이 오류를 고치기 어렵기 때문에,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 같은 일이 발생하여요.


이런 기술이 세상을 바꾸거나 할 수 없어요^^. 닷컴버블의 인터넷과는 다르지요. 이건 리서치를 안하는 투자자들이 하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이므로 이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책에서는 AI에 대해서 지나치게 낙관적이에요. 지금 AI 주식은 시장에서 컨센서스를 잘못 정했다고 생각하여요.


● HTS 설정, 매매법 원리및 방법, 실패한 차트등도 잘 전달하였어요.


일부 책들은 이런 부분을 빠뜨리기도 하는데, HTS설정이나 매매법 원리및 방법, 둘중 하나는 전달하여야 해요^^. 이 부분이 빠지면 어떻게 매매하는지 투자자들은 모르니까요. 이 책은 둘다 잘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실패한 차트도 전달하면서 실패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설명하였어요. 이 부분은 큰 손실을 피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에요.


이책은 소수의 기술적 분석 책에서 간혹 읽고도 저자의 방식을 전혀 이해할수 없거나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가 큰 손실을 유발하는 방식의 책은 아니라는 뜻이에요^^.




저는 수비학을 좋아하지 않아요. 주식에서 점성술을 이용해서도 투자하는데 수비학이라고 못할 것은 없겠지요. 여러분야의 투자자들이 있어서 경제학, 회계학등의 지식이 아니라 많은 다른 지식들도 같이 사용되는 곳이 주식시장인 것 같아요^^. 저자도 말했지만 통계와 확률을 이용해서 과거에 자주 나온 패턴을 이용한다는 것에서 수비학도 맞으면 사용해도 될거에요. 단지 이 매매법은 매매법 원리상 최고점 부근에서 사용하는 매매법으로 약간은 다른 기술적 매매보다는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저자는 80~90% 성공한다고 하지만 실패시 손실이 조금 클 수 있어요. 이런 점은 조금 주의해야 하겠지만, 저는 어느정도 수익이 나올지는 잘 예측되지 않고 잘되는 방식인지 잘모르겠어요^^. 저는 수비학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 방식을 사용하지는 않을 듯 하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주식에 대한 통찰을 전달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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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싫어하는 정책이라는 것이 뉴스로도 나오는 것 같아요. 뉴스 읽기 7월 12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3%81%EC%9E%A5%ED%8F%90%EC%A7%80-%EC%9C%84%EA%B8%B0%EC%97%90-%EA%B0%9C%EB%AF%B8-%EB%96%BC-%EB%AA%B0%EB%A0%A4-%EA%B5%AD%EB%AF%BC-%EA%B8%B0%EC%97%85-%EC%82%B4%EB%A0%B8%EB%8B%A4/ar-AA27Hjg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상장폐지 위기에 개미 떼 몰려 국민 기업 살렸다.


오늘 이 뉴스의 종목들은 원래 상장폐지 될 종목들이 아니라, 정부가 부실기업 정리하겠다고 상장폐지 기준을 올리면서 상장폐지 위기에 속한 기업들이에요. 사람들이 상장폐지 되면 안되다고 매수하면서 주가가 올랐다는 뉴스이긴 하지만, 오래가진 못할 것 같아요.


부실 기업 정리하겠다는 기준이 너무 높아요. 그래서 정상적인 기업이 상장폐지 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지요. 이런 상황이 못마땅한 사람들이 주가는 일단 올렸지만, 현재 한국 주식 시장 저평가는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 주식만 주가가 오르고 다른 주식들은 오히려 더 저평가 되고 있어요. 저평가 주식이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있어요.


게다가 지금 기준은 부실 기업도 들어가지만 부실 기업이 아닌 정상적인 기업들도 다수 들어가고 있어요. 심지어 이런 상황에서 부실기업이나 다름 없는 기업이 기술 특례로 신규상장되고 있지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일관성도 없고, 뭘 하려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 기업 뿐만 아니라 배당 수익률 2~5%를 주는 기업들. 부실기업이라면 기업이 빌린 부채에 대해서 이자도 못버는 기업들일텐데 이런 기업은 당기순이익이 적자에요. 하지만 당기순이익 흑자에 배당도 잘주는 기업들이 무더기 상장폐지 위기에 속하게 되었어요. 여기에 반발로 사람들이 상장폐지 위기의 기업들 중 일부에 대해서는 매수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더 많은 기업들이 현재 상장폐지 위기에요.


이 정도라면 이 정책을 폐지하는 것이 맞지 않겠어요? 사람들이 이정도로 싫어한다면 안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부실 기업을 정리한다면 부실 기업에 맞는 기준을 만들어야지, 부실 기업을 정리한다면서 좋은 기업도 상장폐지 하는 것이 맞을까요?


주가 조작을 한다면 주가 조작을 하는 기업을 정리해야지 아닌 기업도 같이 정리하는 것이 맞겠어요? 행정이 행정관료들이 편한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일해야 한다는 점을 잊은 것 같아요.


아직 이번 정책으로 상장폐지 당한 기업은 하나도 없어요. 이 정책이 실제로 상장폐지 하는 것은 8~9월달이에요. 그러므로 지금 정책을 그만두는 것도 가능하다고 봐요. 또한 정말 부실기업을 정리하고 싶다면 기준을 바꾸는 것도 방법이에요. 지금 기준에서 이익잉여금 대신에 결손금이면 혹은 조금 더 강하게 한다면 주주환원을 안할 경우를 넣는다면 자사주 매입소각 혹은 배당미지급을 원래 조건에 속해있는 기업이 안 할 경우에도 상장폐지 같은 조건 하나만 추가해도 정상적인 기업은 상장폐지 되지 않고 이것도 방법이에요. 자사주 매입소각도 배당으로 보고 정부는 세금을 받으므로 세금납부를 보고 이를 확인할수 있어요.(자사주 매입은 배당소득세가 안나오지만 자사주 매입 소각은 배당소득세 대상으로 알고 있어요) 또한, 주주환원을 잘해서 상장폐지 조건을 넘도록 유도할수도 있고요.


꼭 이렇게 국민들이 싫어하는 정책을 해야 되겠어요?



● 오늘은 책을 읽을 거에요. (독서와 게임에 관한 리뷰)


토요병에 의해서 어제는 좀 게으르게 지나가긴 하였네요. 오늘부터는 다시 정상적으로 다음주 금요일까지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오늘은 기술적 분석 책을 완독할 것인데 책의 볼륨은 좀 많네요. 하지만 기술적 분석 책은 금방 읽을 수 있어요. 차트가 많아서요^^. 즉 그림이 많아서요...


그리고 새로운 게임은 8번 POPGOES Arcade라는 게임이 선택되었네요. 1980년대 MSX 게임정도로 만들었는데 RPG 액션 게임이에요. 뒤가 메인장르이지요^^. 전투는 RPG 게임형태인데 기본은 액션 게임이에요. RPG 게임의 레벨업과 마법은 빠진 게임이에요. 도구를 사서 마법을 대신하긴 하는데 이런 것은 액션 게임에서 자주 쓰이고요.


1980년대 게임. 꼭 1980년대에는 태어나지 않았더라도, 혹은 그 시대에 게임은 안했더라도 에뮬레이터로 그때 게임을 해볼수는 있으니까요. 해본 사람들이라면 추억이 되살아날 거에요. 그때 분위기를 최대한 살린 것 같아요. 물론 게임의 내용(시나리오 전개 방식등을 말함)은 그때 게임개발자들이 만드는 방식은 아니지만 그래픽이나 게임시스템은 그때 게임 감성이긴 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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