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들 (책리뷰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 왔으므로 다음에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


① 한 권으로 읽는 과학 노벨상


개인적으로 노벨상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아요. 갈수록 이상하게 수상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노벨상은 하버에게 수상하면서 그 당시 노벨상 수상을 거부한 과학자도 있었는데, 하버는 세계 1,2차 대전 당시 독일에게 살인가스를 만들어준 유대인 과학자에요. 그가 만든 살인가스로 수 많은 유대인들이 학살당했으며 자신이 만든 살인가스로 자신도 집단수용소에서 사망했어요. 물론 과학교과서에도 나오는 하버-보슈법으로(수능에도 출제된 적 있다고 알아요) 농업에 큰 도움을 주긴 하였지만 심지어 그가 수상할 때가 그의 살인가스가 쓰인 세계 1차대전의 마지막 해인 1918년이에요. 그런데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노벨이 자신의 과학연구가 무기로 쓰인 것에 대해서 반성하면서 만든 노벨상에서 하버에게 수상한 것은 문제가 있겠지요. 그러나 그 뒤 자신의 민족이 더 뛰어나다는 생각을 하도록 민족주의와 노벨상이 결합하여 권위가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에도 노벨상 수상 횟수를 말하면서 자신의 국가가 더 뛰어나다고 주장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요. 게다가 최근 수상은 갈수록 엉망이여서 내용보다는 관심을 끌 수 있는 연구를 한 강대국 과학자들에게만 주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여요. 인류에게 더 도움이 되고 난이도가 더 높은 연구는 떨어뜨리고 사람들이 관심만 더 받을 수 있고 도움도 잘 안되며 연구 난이도가 낮은 연구에 강대국 과학자면 그냥 주더라고요. 이런 저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책인지 확인하려고 하여요. 저에게 노벨상은 그닥 권위있는 상이 아니라 그냥 강대국들의 민족주의를 위한 상이라는 생각만 하고 있어요. 특히 최근 노벨 화학상은 왜 준거야? 같은 생각도 하니까요. 그건 상을 받을 만한 연구도 아니었어~! 라고 생각하여요. 단지 문학상은 제외할께요. 한국인이 받았긴 하였고 받을 만한 문학 작품이라고 생각하니까요.


② 부에 이르는 가장 단순한 길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에 관한 책인것 같아요. 포뮬러 플랜이 쉬우면서도 어려운 이유는, 먼저 어려운 이유는 제대로 활용하려면 통계학과 다른 수학의 영역을 매우 잘해야 해요. 근데 주식에서는 매수/매도/보유라는 선택지 밖에 없어요. 그래서 결론은 단순하게 나와요. 그래서 기본적인 포뮬러 플랜은 매우 간단해요. 변형하면 매우 복잡해지지만요. 기본적인 포뮬러 플랜은 수익률이 낮고 리스크가 낮아요. 우리는 여기에서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이 아니라 로우리스크 미디엄 리턴 혹은 로우리스크 하이 리턴으로 포뮬러 플랜을 변형하는 방법을 찾고 싶겠지만, 이 책은 아마도 기본적인 포뮬러 플랜을 설명하는 책일 것 같아요. 수학을 얼마나 활용했는지가 중요한데 목차를 보니까 그다지 수학을 언급하진 않은 것 같아요.


③ 경영의 품격


주식 투자가 기업에 대한 투자이다 보니 일부 투자 서적은 경영학을 많이 이야기하여요. 경영학과 행정학은 많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행정학 책을 봐도 경영학 책은 잘 안봤어요. 그래서 이번에 경영학 서적을 읽기로 하고 처음 선택한 책이에요. 경영학 원론이 행정학과 비슷해서 절반정도는 알고 있어요~! 이긴 하네요.


④ 트레이딩 게임


비관주의자는 주식에서 돈을 벌기 어렵다고들 하지만 여기서 비관주의자들은 주로 숏투자자를 이야기하여요. 한국에서는 저처럼, 리스크를 많이 강조하는 투자자를 합쳐서 이야기하지만요. 잃지 않는 투자라는 것은 조금만 위험해도 조심조심 투자하는 투자자일 거에요. 저는 조금만 위험신호를 감지해도 그것을 대비하지 않으면 안되는 투자자에요. 그렇지만 숏투자자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비관주의자까지는 아니지요. 이 책은 비관주의자. 2008년에 숏을 치고 성공한 투자자의 이야기인데, 2008년 숏에 투자한 투자자들 이야기가 영화로도 나왔지만 그와 다른 인물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자서전인것 같아요. 특이한 것은 이 인물이 부의 불평등을 이야기한다는 것이에요. 큰 성공을 한 부자들이 부의 불평등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아이러니하게 보이겠지만, 일단 사회에서 목소리를 높일려면 요즘 세상에서는 부자부터 되어야 한다는 아이러니가 있어요. 한국만 해도 선거에 나갈려면 부자여야 하여요. 왜 이 분이 부의 불평등을 이야기하는지도 제세히 읽어보고 싶네요.


이렇게 4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겠지만, AI의 문제점을 인지하자라는 내용을 작성하고 싶어요. (AI에 관한 일상)


hts를 사용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hts에서는 뉴스를 보여주어요. 그런데 최근에 한가지 뉴스가 처음에 접속하고 꽤 오랜시간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오늘 뉴스를 바빠서 안봤고, hts에 떠 있는 뉴스가 자극적인 제목을 달고 있길래, 그 뉴스를 보고 뉴스 읽기를 쓰면 될지도? 라는 생각에 뉴스를 눌렀어요. 그랬더니 AI 경찰에 관한 뉴스더라고요. 그리고 hts에 뉴스를 링크달수 없어서 다른 뉴스 사이트(ms뉴스 사이트등)에서 같은 뉴스를 찾았더니 내용이 달랐어요. 오히려 AI의 문제점이 많다를 주장하는 학자였어요. 그래서 다시 hts를 켜서 봤더니 뉴스 내용이 달랐어요. 그 뉴스와 같은 제목의 뉴스를 보니까 AI 경찰 이야기는 있지도 않더라고요.


hts에서는 뉴스가 빠르게 지나가니까 간혹 더블클릭하는 사이에 뉴스가 바뀌어서 다른 뉴스로 바뀔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생각한 뉴스가 아니라 다른 뉴스를 읽었을수도 있어요. 제목은 다시 확인하지 않아서 그 뉴스를 다시 찾진 못하겠더라고요. 하지만 예전 가짜 페이스북 페이지이야기도 있었는데,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유사하게 디자인된 가짜 페이지를 보여주고 잘못된 정보를 믿게 하는 과거 사례가 생각되더라고요. 근데 이런 사례보다는 뉴스가 빨리 지나가면서 다른 뉴스를 본 것 같아요. 자주 hts에서는 그런 일이 발생하여요. 그러나 이런 문제가 실제 인터넷 사이트에서 일어나는 것을 몇번 확인한 적 있으므로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고 교차검증이 필요하다고 전달하고 싶어요.


그래서 오늘은 뉴스원본을 전하지 않은 상태로 AI 경찰의 문제를 전달할까 하여요.


① 인터넷은 편향성을 가지고, AI도 편향성을 가져요.


여러분은 인공지능이 편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을 거에요. 흑인 의사가 백인 환자를 치료하는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초기에는 안되었어요. 왜 안되는지 이유를 제가 다른 포스팅에서 제시하기도 하였지만요. 이 이유는 AI가 창의적인 것이 아니라 표절밖에 못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인간이 만든 저작물이 필요하지요. 데이터 수집과 학습이라고 이름을 붙여도 그냥 우리가 만든 저작물을 가져가서 자연스럽게 이어붙이는 과정이며 인간의 학습과 관련없어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흑인 의사 그림이 데이터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이 과정은 개발자가 직접 데이터의 값을 정해주거나 자동으로 하는데, 이 과정에서 흑인 의사 그림이 다 빠져버렸기 때문에 표절할수 없어서 백인 의사 그림만 나온 거에요. 이와 같은 방식으로 편향을 만들수 있으며 고의적으로 특별한 결과값이 나오도록 개발자가 유도하거나 혹은 정할 수 있어요. AI 결과값을 믿으면 안되어요. 또한 인터넷 검색 결과가 평향성을 가진다는 것은 더 많이 알려졌으니까요.


AI도 편향성을 가져요. 특히 개발자와 같은 편향성을 가지기 쉽고, 객관적이지 않아요. AI 경찰을 한다면 꽤 문제가 있어요.


② 한명의 불행한 사람도 만들지 않겠다면 오류가 많은 AI를 사용하면 안되어요.


AI가 할루미네이션등으로 오류를 만든다는 것을 알거에요. AI는 그 자체적으로 100% 정확도를 낼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었어요. 저도 증명할 수 있지만, 다른 수학자들이 이미 예전에 했더라고요. 그런 AI를 사용하면 수많은 희생자를 낼 거에요.


③ 인터넷을 일반 생활 공간으로 인식해야 하며, 검열을 하면 안됨


이건 제 신념과도 관련이 있지만, 인터넷에 대해서 일반 생활 공간으로 인식해야 하며, 이런 공간에 대해서 인터넷이라는 특수성을 넣어서는 안되어요.


우리나라 속담에 "없는 데에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 라는 말이 있어요. 인터넷을 일반 생활 공간으로 본다면 나랏님 욕하는 게 뭐가 문제야? 가 되는 것인데 너무 특별한 공간으로 보는 것 같아요. 오히려 각종 처벌도 더 무거워요. 게다가 이젠 데이터 수집이 일반 가정으로 들어와서 IoT등으로도 수집하는데, 오히려 수집하는 사람들이 더 상처입을 거에요.


저는 사람들이 인터넷 때문에 더 문제가 생겼거나 파시즘이 생겼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파시즘이 생기는 이유는 기존 정치가 희망을 못주기 때문일 거에요. 그러나, 인터넷 공간은 점점 더 일반 생활 공간으로 인식하게 될 것이고 그동안 잘 작성되지 않았던 "없는 데에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 라는 말이 작성되기 시작하는 것이지 파시즘과는 관련 없다고 생각하여요.


저 역시 인터넷에 올릴때는 많이 순화하겠지만, 순화하지 않는 분들도 있긴 하겠지만, 많은 분들은 그래도 순화해서 작성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정책이나 정치인등에 대해서 바로 사람들은 평가가 이루어지고 그것을 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공인도 권리는 있겠지만, 그들이 평가 받을 수 밖에 없는 자리라면 그들의 대한 비판은 가능할 거에요. 물론, 욕설까지는 안되겠지만(욕설은 순화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정책비판이나 인물비판에 대해서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해선 안될 거에요. 이것은 인터넷이라는 공간으로 일상 생활의 공간이 넓어진 문제이지 새로운 것은 아닐 거에요. 오프라인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면 오히려 순화하지 않은 표현으로 더 심한 말이 오고가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요. 오히려 인터넷이 순화된 표현이에요. 오히려 우리를 감시하려 하니까 고통받는 것이지요. 우리를 감시한 뒤에 검열까지 하고 생각까지 통제하려고 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당연히 AI 경찰로 이런 검열을 하겠다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상처받고 싶지 않다면 우리를 감시하지 않으면 되어요. 비밀은 비밀로 있을 때 좋은 거에요. 굳이 다 알게되면 인간관계는 모두 무너질 거라고 생각되어요.


물론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불법적인 내용은 처벌해도 되어요. 저 역시 인터넷이 무법지대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박사방 같은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어요. 그러므로 처벌을 하면 안된다는 아니에요. 하지만 의견 제시에 대해서는 지금 법률도 충분히 표현의 자유를 억압할 수 있는 만큼이므로 오히려 약해져야지 강해지는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파시즘이 문제라고 말하고 자신이 파시스트가 되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되어요.



● 배당이 조금 늘어난 것 같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


올해 첫번째 배당이 들어왔어요. 제 포트폴리오에서 한개의 주식 빼곤 다 배당주에요. 한개의 주식은 제가 포뮬러 플랜 하기 전에 매수한 주식인데, 그 당시 가지고 있는 매매법은 손절매도 자주 하는 매매법이지만, 그냥 본전오면 팔겠다는 생각으로 가지고 있었고, 하나빼곤 다 매도되었지만, 한개는 아직 가지고 있네요. 하지만 매수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당기순수익에서 적자를 기록한 적은 없지만 주가 상승은 잘 못하고 있어요. PBR 1이하이고요. 물론 그 업종은 모두 상승한 적이 있긴 한데도 못해서 좀더 가지고 있어야 하나봐요. 공매도가 너무 많이 들어와 있어요. 아주 소량 가지고 있는 종목이기도 하여요.


PBR 1 이하 주식들은 아직도 많고, 버블로 지수 5000갔기에 저평가 개선은 아직도 안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버블 종목의 예상 실적이 더 증가할거라고 하던데 증가해도 버블이에요~! 라는 종목이니까요. 그래서 저평가 개선이라는 정책 결과가 잘 이루어지진 않은 것 같아요.


그러나 오늘 제 포트폴리오에서 첫 배당 종목이 나왔네요^^. 배당은 조금씩 상승한 것은 마음에 들어요.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이 늘어났으면 하여요. 물론 저평가 종목이 주가도 오르면 더 좋겠지만, 배당이 늘어난 것은 좋은 결과인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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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 전미투자대회 우승자들의 핵심 매매 기법 2
김대현 지음 / 이레미디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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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투자대회 우승자들의 핵심 매매 기법 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은 기술적 분석 책으로서 윌리엄 오닐, 토마스 블코우스카, 니콜라스 다비스, 마크 미너비니등의 저서를 읽고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주식책을 읽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분들에게는 책을 읽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만 한편으로는 이 저자의 고유한 매매방법은 존재하지 않으며, 기술적 분석 투자자가 아니라면 이 분의 설명이 너무 애매한 부분이 있다고 느낄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의 평가는 다른 책의 지식을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라는 평가를 하고 싶어요.




저는 주식을 하는 단계가 다른 성공한 투자자의 방식을 다양하게 써 보다가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서 그 방식으로 나아가서 자신의 방법을 만들게 된다고 보고 있어요.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퀀트,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등 다양한 방식들이 있겠지요. 저 역시 기술적 분석으로 시작해서 기본적 분석을 섞어서 해보다가 1년정도 주식투자를 한 후에 퀀트를 경험해보려고 시도하기 직전에 포뮬러 플랜을 해보고 그래~! 이거야~! 라는 생각을 하였어요. 사람마다 자신에게 잘 맞는 것이 달라요. 각 매매법들은 성과와 리스크가 다 다르니까요. 저는 포뮬러 플랜을 처음에 랜덤워크라고 말했는데, 이 부분은 책이 아니라 경험으로 그 방식을 제가 스스로 만들게 되면서 이름을 처음에 잘못말했어요. 만약,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면 더 빨리 그 방식을 알수 있었을 거에요. 이 저자는 다양한 기술적 분석 책을 보고 그 지식들을 섞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아갔다고 책의 내용을 보고 추측하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주식책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가 아니라 이런 지식들을 어떻게 활용해서 나에게 맞추고 더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경험으로 스스로 하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저 역시 1년이 걸렸어요), 만약 다른 사람의 경험을 책으로 쓴 것을 본다면 시행착오를 줄여서 이 시간이 단축될 거에요. 책은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것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되는 매체이니까요. 이런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 다양한 기술적 분석 저자들의 장점을 잘 소개하여요.


다양한 기술적 분석을 하는 투자자의 책을 읽고 그 부분의 장점을 잘 소개하며, 그 부분을 잘 융합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특정 저자의 저서에서 자신에게 맞지 않거나 작동하지 않는 것의 이유를 밝혀보려고 노력한 경험이나 결과도 소개하면서 책의 지식을 활용하는 방법을 잘 전달하였어요.


● 차트를 풍부하게 넣었으며, 실패 차트도 넣었습니다.


기술적 분석 책은 차트를 통해서 해석하게 되므로 많은 차트는 필수이겠지요. 이 책도 이런 부분을 놓이지 않고 설명 뒤에 많은 차트를 통해서 다양한 예시를 전달하였고, 실패 차트도 전달하였습니다.


● 다양한 투자 전략을 소개하여요.


투자를 하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에 대해서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단지 이 부분은 다양하게 소개했지만, 이 부분에 특화되어 있는 책에 비해서는 내용은 조금 빈약한 면은 있어요.


● 패턴이 명확하지 않아요.


저는 기술적 분석을 1년정도 했고, 기술적 분석으로도 수익을 냈지만 이 분의 패턴은 저에게는 명확하다고 생각되진 않네요. 다른 기술적 분석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패턴설명을 보고 패턴을 봐도 일부는 명확했지만, 많은 차트에서는 명확하게 보이진 않았어요. 예제는 다른 것보다 더 명확하게 보이는 차트를 뽑았을텐데도 저에게는 안보였네요. 이 부분은 만약 여러분이 기술적 분석 투자자라면 다른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의 책리뷰에서 패턴이 명확한지 아닌지에 대해서 리뷰한 내용으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은, 기술적 분석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들은 이 책을 보고도 패턴을 확인하기 어려울수도 있어요.


● 대부분의 패턴이 W패턴인듯. 돌파매매 성공률 문제.


저는 이 책의 대부분의 패턴이 W패턴이라고 생각되네요. 저자는 W패턴이 손잡이가 달린 컵 패턴의 변형이라고 하지만요. W패턴에서 앞의 V가 길고 뒤의 V가 짧은 패턴으로 W패턴이 나타나면 손잡이가 달린 컵 패턴이라고 생각되는데, W패턴이 더 오래 되었고, 앙드레 코스톨라니도 패턴 중에서 유일하게 되는 건 W패턴 뿐이었다고 하듯이(뜻은 같겠으나 표현은 조금 다를수도 있어요^^ 표현을 외우는 스타일이 아니라 뜻을 외우는 스타일이여서^^) W패턴은 비교적 기본적 분석 투자자들도 인정하는 패턴 같아요. 저는 책을 읽고도 W패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돌파매매는 기술적 분석중에서도 성공률이 낮은데, 이 책에서 저자의 방식도 40% 성공률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어요. 성공률이 중요한 투자자들에게는 이 책의 방식이 좋지 않을 수 있어요. 포뮬러 플랜 같이 100%에 가깝게 성공하는 매매방식도 있으니까요.



기술적 분석 투자자와 책을 읽어도 주식 투자에 도움이 안된다는 분들에게는 이 책을 통해서 주식 지식을 전달받아서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그 밖의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안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양한 방식을 경험하는 분들에게는 다른 기술적 분석 책과 포커스가 조금 다르므로 도움이 될거에요. 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이 다양하므로 자신의 방식과 안맞는 책은 큰 도움이 되기 보다는 어떠한 부분에서 내 방식과 결합하는 부분이 있을까? 싶어서 보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대부분은 맞는 부분을 찾지 못하게 되는데, 그럼에도 주식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이런 부분을 계속 찾아보게 되지요. 현재보다 더 좋아지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몇가지 없는 방법이니까요. 그런 부분에서 다른 기술적 분석 책과 포커스가 조금 다르므로 도움이 되는 방법이 있을지 찾아볼때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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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침체에 관한 뉴스까지도 AI를 과장하는데 쓰이네요. 뉴스 읽기 4월 7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20-30%EB%8C%80-%EB%82%A0%EB%B2%BC%EB%9D%BD-5000%EB%AA%85-%ED%95%B4%EA%B3%A0%ED%95%A9%EB%8B%88%EB%8B%A4-%EC%8B%A0%EC%9E%85%EA%B9%8C%EC%A7%80-%ED%9D%AC%EB%A7%9D%ED%87%B4%EC%A7%81-%ED%95%98%EB%8D%94%EB%8B%88-%ED%84%B0%EC%A7%88-%EA%B2%8C-%ED%84%B0%EC%A1%8C%EB%8B%A4/ar-AA20bf0o?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20~30대 '날벼락' "5000명 해고합니다"...신입에서 희망퇴직하더니, 터질 게 터졌다.


터질 게 터졌죠. 기사는 AI때문이라고 하지만, AI가 아니라 AI버블이 터질 것이 보이고, 경기침체가 눈에 보이기 때문이지요.


겉으로는 AI핑계를 되지만, 속으로는 경기침체일 거에요.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① 전쟁등 세계 시장 불확실성. 이번 전쟁으로 세계 교역량 YoY로 -3% 성장 예측. 환율도 계속 올라서 1500원대등 경제가 좋지 않아요. 만약 다른 전쟁이 일어나면 더 위험해질것 같은데 세계가 조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또한, 교역량이 줄면 또다시 IT 산업 붐과 소프트웨어 붐이 일거고,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게 될거에요. 외출 자체가 돈을 많이 써야 하니까 펜데믹과 다른 펜데믹과 비슷한 상황이 올수도 있어요. 그런데 소프트웨어쪽도 안좋잖아요. AI도 소프트웨어에요.

② 전업종 감소. 경기침체가 아닌데, 왜 전업종에 다 영향을 주겠어요? B2C없는 AI인데, 적어도 B2C업종은 AI때문에 구조조정을 할 수 없어요. 전업종에 다 영향을 주는 것은 경기침체도 있어요.

③ AI를 사용하면 일시적인 원가절감효과는 발생해도 다른 기업보다 장점을 만들수 없어요. 다른 기업도 AI를 사용하면 같아지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AI가 사람보다 못해요. 그렇다는건 사람이 AI보다 더 뛰어난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그건 거의 전업종에 해당되어요. 즉, 사람을 안뽑으면 경쟁에서 도태되는데도 안뽑는 것은 경기침체에요.

④ 소프트웨어 업종은, 다른 소프트웨어를 만들더라도 AI를 개발할수 있고(AI개발이 쉬워요. 요즘 어딜가든 다 AI 사용하라고 나오잖아요. 이런것은 AI개발이 쉬워서에요. 만들수있는데 필요없어서 안만들다가 이젠 기업홍보에 도움이 된다 싶으니까 그냥 만들어보는 거에요.), 이러한 부분에서 영업비밀을 훔쳐간다는 것도 알아요. 그런 업종이 AI를 스스로 만들어서 사용할수는 있어도 다른 기업의 AI를 사용하진 않아요. LG, 삼성등의 기업은 다른 기업의 챗GPT 사용 금지를 사원에게 지시했고 자체 AI를 사용하는 이유에요. 근데 삼성은 왜 우리에게 AI를 사용하라고 하는걸까요? 개인정보는 중요하지 않고 감시하고 싶으세요?


즉, AI가 대단하다면 모든 업종에서 인력을 줄지 않으며, 소프트웨어 업종은 오히려 인력을 충원해야 하여요. 경기 침체가 올거에요. AI 버블은 터질 것이고요. 주가도 원래대로 돌아올거에요. 버블이니까요. 엔비디아부터 버블이었으니까요. 우리는 왜 마지막에 AI버블에 탄걸까요? 어쨌든 선거 이전에는 내려오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AI버블이 터질것 같긴 하여요.


또 이 뉴스에서 중요한 것은 AI를 다룰줄 아는 고학력자. 이 부분은 AI의 인터페이스가 엉망인 점과 오답이 나올수 밖에 없는 수학 증명이 있듯이 오답을 가려내야 한다는 점등이 있어요. 수학자들이 다양한 부분에서 AI가 안되는 부분을 많이 찾아내서 수학으로 증명했어요. 이런 부분은 시간이 흘러도 변할수 없는 부분이에요. 즉, AI자체도 좋지 않아요. 다양한 문제가 있으니까요. 게다가 이 부분에서 개인정보와 다양한데이터를 수집해야 하는 문제도 있고요. 결국 그래서 나오는 것은 그 데이터를 조합해서 나오는 것 뿐이라 사람의 창의성에 따라올수 없어요.


만약 AI가 대단하다면 국가는 왜 이런 부분에 대비를 안하고 정책도 없는거죠? 대신 경기침체를 대비한 정책은 하고 있어요. 물가와 유류비 지원등이지요. AI에 대비한 고용정책이나 다른 점은 없는 건가요? 정부도 AI가 쓰레기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 아닐까요? 이번 정부의 정책은 이해할수가 없어요. 이러면서 AI를 한다고요? 왜요? 우리를 감사하려고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A%B9%80%EC%B9%98%ED%86%B5%EC%97%90-%EB%8F%88%EA%B0%80%EC%8A%A4-26%EC%9E%A5-%EB%AC%B4%ED%95%9C%EB%A6%AC%ED%95%84-%EC%8B%9D%EB%8B%B9-%EB%8D%AE%EC%B9%9C-%EB%AC%B4%EB%8B%A8%ED%8F%AC%EC%9E%A5/ar-AA20dYPp?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김치통에 돈가스 26장...무한리필 식당 덮친 무단포장.


민생은 파탄지경이에요. 그러나 평소에는 기본소득 안하다가 선거기간에 금권선거와 유사하게 기본소득을 하고 있어요. 선거만 의식하지 국민을 의식하지 않아요.


게다가 요즘은 갑자기 정치보복하는 듯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어요.


윤석열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그런 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자가 유죄를 받았고 이젠 좀 희망을 받고 싶은데 정치보복으로 윤석열에서 벗어날수가 없네요. 윤석열은 절대 사면하지 말고 우리 기억에서 영원히 사라졌으면 하여요. 사면하면 다시 기억나잖아요. 그러나 현실은 오히려 절망적인 현실만 보고 있어요. 경기침체, 이상한 정부 정책들, AI로 인한 대규모 감시 우려등이에요.


거대 양당에서는 우리가 희망을 받기 어려울 거에요. 이젠 조선시대로 보면 사화가 발생하는 그런 시대인것 같아요. 이젠 5년마다 서로가 서로를 죽이겠다는 시대가 발생인것 같네요. 어쩌면 이러다가 세도 정치 시기로 넘어갈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당제가 되어야 하고, 특정 당의 실수가 다른 정당의 이익이 되지 않고, 많은 정당중에 잘하는 정당이 인정받아야 한다고 봐요. 이러한 가운데 연정등을 하는 의원내각제는 결국 거대 양당제나 다름 없으므로 의원내각제는 바라지 않고 있어요. 하지만 다당제가 되어서 여러 정당이 경쟁하는 정치가 되어야 할 것 같네요. 아니면 정치보복만 하고 민생은 뒤로 빠질 것 같아요.


위의 같은 뉴스가 아니라 희망찬 뉴스가 나오는 날이 올까요?



● 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을 읽고 있어요 (책리뷰에 관한 일상)


이 책에서 리스크 올모스트 제로(Almost zero)를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기술적 분석 책이에요^^. 기술적 분석을 안하는 이유는 너무 리스크가 커서 안하고 있어요^^.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는데 매일 차트를 계속 보고 있어야 하는 것이 부담이 너무 크더라고요.


리스크 올모스트 제로라면 이것과 가장 잘 맞는 것은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이라고 생각하여요. 포뮬러 플랜의 경우, 언제나 이렇게 투자했을시 백테스트시에는 손실 0%에요~! 라고 주장하는 방식이에요. 미래는 달라질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투자했던 과거의 투자자들은 손실이 안냈어요~! 라는 것이지요.


기술적 분석 책인데 리스크 올모스트 제로라는 문구를 보고 생각했어요. 저 책은 좀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아마 내일 책리뷰를 쓰지 않을까? 싶고요.


저의 경우 절대로 파산하지 않겠어요~! 라는 느낌으로 주식을 하려고 하여요. 운이 좀 좋은 편이라서 제가 처음 시작할때 메타버스가 테마주로 가고 있을때였는데 저는 메타버스가 성공하지 못해요~! 라고 생각하였으니 손절을 철저히 하면서, 심지어 내가 잘 아는 분야가 주가가 오를때 시작하는 행운이 찾아와서, 주식투자에서 손실인 구간이 거의 없어요. 처음부터 수익을 내고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이후에 포뮬러 플랜을 보고 이렇게 하면 거의 손실이 발생하지 않겠다는 방식으로 이 방식에서 수익률을 최대한 많이 내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물론 그것이 쉽지는 않겠지만요.


좀 지겨운 매매방식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주식 입문자들 책에서 자주 권해지는 방법이기도 하고, 리스크 관리가 잘되는 방식인 것 같아요. 일부 포뮬러 플랜 방식은 리스크를 더 높여서 수익률을 높이는 방식도 있어서 손절매를 꼭 해야하는 방식도 있긴 하지만요.


언제가 포뮬러 플랜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내는 방식을 찾게 되는 날이 오길 기대하고 있어요. 지금은 기대보다 많이 낮은 수익률이 나오는데 버블 상황에서는 수익을 내기 어렵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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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onia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으로 이런 유형의 어드벤처 게임답게, 퍼즐 게임에서 등장할만한 퍼즐을 풀고, 아이템을 획득하고 그 아이템으로 스토리상 연결되는 퍼즐 유형으로 아이템을 사용해서 풀고, 대화선택지에서 게임플레이에 대한 힌트와 스토리가 진행되는 그런 유형이에요. 하위장르는 코메디라고 할수 있겠네요.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유저들도 있지만 이쪽은 영화/소설/에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게임을 할 때 자주 선택하는 게임 장르이고 이 장르게임을 많이 해서 한계효용이 줄어들면 다시 영화/소설/에니메이션으로 빠져 나가는 유저들이 많아요. 이 게임은 에니메이션. 특히 유럽이나 북미 에니메이션과 유사한 플롯을 가져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은 북미나 유럽 게임이 대부분이고 그 밖의 어드벤처 장르는 아시아 게임이 대부분인데 아시아 게임일 경우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같이 어드벤처 게임임에도 시뮬레이션 장르를 붙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에 이 게임은 자신이 북미나 유럽쪽 영화/소설/에니메이션에 흥미가 있어야하고 게임플레이에서도 포인트 앤 클릭 게임플레이를 좋아해야 이 게임도 좋아할수 있을 거에요.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드벤처 게임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편도 아니에요^^. 이런 포인트 앤 클릭은 특히 개발자의 생각과 동일하지 않을 시 게임진행이 안되는 문제가 있어요. 반복은 없지만 한편으로는 개발자가 만들어놓은 퍼즐 같은 아이템 사용을 찾지 못하면 게임진행조차 안되어요. 물론 이런 경우에는 경우의수를 활용하면 되어요. 초기에는 명령어까지 들어있어서 민다-아이템 혹은 당긴다-아이템을 연속으로 클릭해서 어떻게 아이템을 사용하는지까지 있었지만 이 부분은 최근 포인트 앤 클릭 게임에서는 사라졌어요. 그래서 아이템을 조합한다, 아이템을 사용한다만 있고, 이것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도 배경에서 글자로 다 나타나므로 이것을 돌아다니면서 한번씩 다 하면, 개발자의 상상력을 알아내지 못하더라도 게임이 진행되어요. 그러나 일부 구간은 가이드를 참조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게임은 논리적이지 않은, 에니메이션의 상상력을 맞추라고 되어 있고(에니메이션을 대신할때는 좀 억지스런 진행이 나오게 되므로 경우의 수가 크게 증가하여요), 힌트가 나와도 제 상상력과 같지 않아서 일부 구간은 경우의 수에서 놓인 부분때문에 사용하였어요. 이 게임은 약간 사악한 구성. 아이템과 아이템이 결합하지 않을때도 대사를 넣어두고, 아이템이 사용하는 곳과 다를때도 대사를 넣어두어서 경우의 수 확인에 시간이 좀 걸리게 해 두었어요. 물론 아주 사악한 구성은 아니지만, 게임이 막혀 있는 구간에서는 살짝 플레이시간을 높이는 구성이에요^^.


게임이 에니메이션을 대신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게임을 풀어나가기 어렵고 상상력을 발휘해서 제작자의 상상력과 일치시켜야 하여요. 일부 게임내에서 패러디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부분은 어디서 패러디 했는지 알지 못하겠지만 '닥터후'가 아닐까 싶다는 생각을 해보아요. 게임의 배경은 미래이고 다른 행성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사람들의 삶에서 과학 수준은 1980년대 이전이며, 비과학적 요소도 많이 들어가 있어요.


이 게임은 유럽 게임으로 보여지는데, 유럽 게임의 특징인, 게임시나리오와 관련없이 예술적인 부분이 나온다는 부분이 이 게임에서도 보였어요. 단지 이 부분은 스팀미션에서 2개 연결되어 있긴 하여요. 다른 사람들이 독일 게임이라고 하긴 하더라고요. 저는 게임을 하면서 예전 게임잡지에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과거에 게임 리메이크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지금 확인해 보니까 2012년 게임제작이네요.


게임플레이에서 경우의 수가 갑자기 증가하는 구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게임을 클리어하는데, 가이드 없이도 충분히 가능할 정도이고(저는 시간이 너무 걸릴 것 같아서 가이드를 보긴 하였어요. 제 상상력과 다른 부분에서만요. 10곳 미만일거에요.) 코메디 부분도 저랑은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제가 북미나 유럽인이 아니여서 북미나 유럽인들이 웃은 만큼 웃지는 않았겠지만, 제 개그 코드와 잘 맞아서 자주 웃었어요. 이 게임이 삼부작이고 그 중 1편이여서 스토리상 떡밥을 모두 회수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결론까지 이어지는 부분에서 문제는 없어요. 단지 사람들은 주인공의 성격에 매우 불만족하는 경향이 있는데, 주인공이 동양인들이 싫어하는 그런 게으르고 주변에 민폐만 일으키는 성격이긴 하여요.(어드벤처 게임과 RPG 게임의 주인공은 도둑인 경우가 많아요. 아이템을 획득해야 게임이 풀리는 경우가 많아서요. 이 게임도 현실로 보면 도둑, 절도, 사기범이에요^^) 동양의 어드벤처 게임들이 주인공에게 몰입해서 자신이라고 믿게 만들고서는 어드벤처 게임을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주장하는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유저에게는 이 게임이 적절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에서 에니메이션과 경쟁하는 유형일 경우 자주 창의적인 스토리가 되어요. 단지 이러한 부분에 논리적 모순이 자주 일어나는 점은 있어요. 게임플레이에서 창의적인 부분은 없고 평범한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중간의 퍼즐 부분(아이템 사용이 아닌 퍼즐 게임 같은 플레이 부분)은 다른 게임과 다른 것들이 많았고 퍼즐 자체가 억지스러운 것은 없었어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에서 아이템 갯수가 너무 늘어나는 구간이 앞에 있고, 뒤쪽은 아이템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어려워졌다가 쉬워지는 구성이에요. 이런 부분은 레벨 디자인에서는 조금 적절치 않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어드벤처 게임은 수학능력은 별로 관련이 없어요. 주로 게임개발자가 스토리를 정해놓고 그걸 따라가는 게임이거든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일부 대화에서 대화가 끝나고 다시 대화하면 대화를 끝내는 선택지가 나타나지 않아서 강제종료해야 하는 버그가 있었어요.


게임시나리오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게임의 시나리오가 코메디 부분인데, 저는 웃으면서 즐겁게 하였어요. 여기에서 창의적인 부분이 많았는데 특히 명상 부분은 빵터졌어요. 풀이까지도 빵터질정도인데 이런 해석은 무척 신선했어요^^. 일부 유저들이 주인공의 성격에 불만인 점은 있는 것 같아요. 저자는 대규모 학살이나 반대하며 정치권력의 위선, 환경문제등 여러가지 작가의 신념을 넣어서 만든듯 하지만, 가벼운 게임이여서 이런 부분은 잘 전달되지 못한 것 같네요.


게임 그래픽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유료 게임에서 그래픽은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2012년 게임이었어요. 아마도 2012년에는 뛰어난 그래픽이었겠지만 시간이 흐른 문제가 있었던 것 같네요. 그러나 그래픽과 스토리의 구성이 잘 맞아 떨어졌어요. 단, 2000년대 이후 3D 일러스터가 항상 게임과 잘 안맞아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기술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억지로 넣는 경향이 좀 있어요. 요즘 인공지능이 쓸모도 없는데 넣는 소프트웨어처럼요. 그런 부분은 조금 좋지 않은 구성이었던 것 같아요. 그냥 2D 그래픽으로 끝까지 만들었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동양 에니메이션이 아니라 서양 에니메이션 분위기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어드벤처 게임서는 매우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어드벤처 게임(포인트 앤 클릭)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에서 특별히 포인트 앤 클릭 게임플레이를 발전시키기 보다는 지금까지의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의 장점을 충분히 잘 넣어서 만든 게임이라고 보이네요. 특히 어드벤처 게임은 번역도 매우 중요한데 번역이 잘 이루어져서 좋았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10000원


2012년 게임이라서 나온지 10년이 넘었어요. 게임으로서는 괜찮지만 주얼 평가를 할 수 밖에 없겠지요. 주얼은 과거 게임이 출시되고 오래된 게임에서 저장매체와 설명서를 조금 넣어서 초기 판매의 하드커버 박스와 메뉴얼 기념품을 빼고 판매하는 게임을 이야기해요. 주얼 게임중 최고 가격으로 평가하였어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10000원


역시 2012년 게임이라는 점에서 이 가격이 적절하다고 보여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0500원


환율 수수료 등을 생각하면 500원이 초과되었지만 적절한 가격으로 보이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어드벤처 게임으로 포인트 앤 클릭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만든 게임이에요. 그러므로 플레이어는 포인트 앤 클릭 게임플레이를 좋아해야 되어요. 포인트 앤 클릭에서 문제될 것은 없어요. 그리고 이런 장르는 게임보다는 다른 문화 매체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해서, 북미/유럽 에니메이션 그림체를 좋아해야 하고 코메디이므로 서양 코메디를 좋아해야 하여요. 이런 부분중 몇개가 맞지 않더라도 즐겁게 게임할 수 있을 거에요. 물론 몇가지가 안맞는다면 할인기간에 사는 것이 좋을수도 있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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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기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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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목: 경남 군소정당 6ㆍ3 지선 선출직 내놔...진보당 50명 출마 목표


이번 선거에서 3번 이후에도 좋은 정책과 좋은 후보가 많다는 것이 알려졌으면 하네요. 실질적 거대양당제를 끝내고 다양한 정당이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한국 정치가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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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목: 조국, 출마지 발표 임박...'정치적 운명' 가를 신중한 선택


거대 양당제를 끝내기 위해서는 3번 이후 정당들이 약진을 하여야 하여요. 조국 후보도 관심 있는 후보지만, 이번에 정치적 운명까지 말하는 제목이라는 점에서...혹시나 하정우랑 붙는다면...다시 한번 AI의 진실에 다가설 기회가 생길려나요? AI에 대한 과도한 과장이 끝나고 AI를 통해서 대규모 감시가 가능하고, 실제로 AI의 결과물도 지능을 만든것이 아니며 다양한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문제가 제기될까요? 조국 후보가 아니더라도 이런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어요. 이 소스는 많은 책에서 벌써 이야기되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정책은 거꾸로 가고 있고, 과장된 이야기에 진실이 가려져 있어요. 우리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중요한 기회가 다시 한번 찾아올지도 모르겠네요. 이런 문제제기를 안하고 넘어갈수도 있어요. 지난번 대선에서처럼요. 저는 "닭목을 비틀어도 새벽이 온다"라는 말도 있고,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봐요. 이미 진실은 많은 곳에서 이야기되고 있고요. 이번 선거에서도 기회가 찾아온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에 나온 후보중에 한명만 말해도 되고, 그것이 전파만 되면 되어요. 하정우가 AI 수석이니까 가능성이 없지 않을 것 같아요. 조국이 만약 하정우랑 붙는다면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다른 후보가 말할수도 있고요. 이번 보궐선거에 하정우가 나온다면 여러가지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기회가 한번 더 찾아올 것 같아요. 그 기회가 살려질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요.


근데 국회의원 출마가 세습제인가요? 전 국회의원이 출마한 지역구는 그 사람이 다음 출마자를 선택하는 것인가요? 전 국회의원이 말했다고 그 사람이 출마하는 것도 좀 이상하긴 하네요. 학연,지연,혈연은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인연이라는 것이, 자기 아는 사람에게 물려주는 전통은 아직 있는 것일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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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목: '국힘 쏙 뺀 여야 5당이 손잡고 합의한 내용'...광역 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 합의


내용에는 있지만, 결선 투표제와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저는 사실 바라지 않아요^^. 결선 투표에서 지지하는 후보가 나오지 않을 경우 투표를 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위성정당을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양쪽다 정치 혐오가 생길수 있다고 보이거든요. 비록 제가 지지하는 정의당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만들긴 하였지만, 위성정당을 만들어졌어요. 저는 그때도 중대선거구제를 하길 바랬고 네이버블로그 쓸때인데, 그때도 중대선거구제를 이야기했지만요. 거대 양당이 제도 회피를 못하는 방법이 필요해요. 그러면서 국민들의 정치 참여를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이여야 하고요그러나 중대선거구제는 다수의 정당이 당선되는 것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봐요. 더불어 민주당이 지난 총선에서 중대선거구제를 반대했는데, 그 당시에 '선거에서 지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라는 내용을 보긴 하였어요. 단어는 조금 틀릴수도 있지만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반대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이번에는 중대 선거구제를 하였으면 하네요. 다른 제도를 하면 거대 양당 이외의 후보가 더 많이 당선될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제도 회피도 막아야 하니까요. 민주당도 위성정당을 항상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어요. 거대양당의 제도 회피를 막고 국민들의 정치 참여까지 생각한다면 중대선거구제까지가 한계인것 같아요. 물론 참신한 아이디어가 더 나올지도 모르겠지만요. 비례대표 증가도 좋은 것 같아요. 단 여기서 지역구 당선자가 없을때 3% 룰은 삭제했으면 하네요. 그리고 다시는 위성정당을 보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총선 이전에 선거제도가 바뀌었으면 해요.



● Narvas게임에 대해서 잘못 말했어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어제 Narvas에서 조작 키를 바꾸는 것이 옵션에 없다고 말했는데, AI 번역이 너무 엉망이여서 결국 영어로 플레이하기로 하였어요. 영어로 바꾸고 옵션에 갔더니 키를 바꾸는 옵션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옵션에 들어가서 바꿀려고 했더니 무기 바꾸는 키라고 말한 것이 대시 버튼이고 무기를 바꾸는 옵션은 바꿀수가 없더라고요...기본적인 곳에 버그가 있네요.


어쨌든 옵션은 있었는데 한글 번역이 AI 번역이라서 무슨말인지 전혀 이해할 수 없어서 사용 키를 바꾸는 것마저도 이상하게 번역되어서 몰랐던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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