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큰 병으로 입원하게 될까봐 도서관에 책을 반납했는데, 다행히 큰 병은 아닌 것 같아요. 오늘 병원에 두번째로 갔는데 별 문제 없다는 쪽으로 의사님이 말씀해주시는 것 같네요. 점점 가슴이 답답한 것도 사라지고 있는데, 약기운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상쾌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사람의 항상성이 조금만 문제가 되어도 항상 너무 아파요. 내일 자고 일어나서 약기운이 사라질때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오늘보단 덜 아플 것으로 생각해보고 있어요. 이러면 또 도서관에 가야 하긴 하네요.


일단 주식을 하는 사람들이 회계학과 경제학 책은 자주 보는데 행정학 책은 잘 안보잖아요^^. 정작 정책이 주가에 영향을 많이 주고 있고, 이번 정부 정책과 제 생각이 틀려서 몸이 좋아져서 살짝 hts 틀어봤더니 제 주식은 오늘 많이 내렸더라고요. 자고 일어나서 몸이 좋아지면 다시 매수 매도가를 수정해 놓을 것인데 지금은 매도가만 올려놓고 있어요.


근데 제 인생책이 1.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2. 1984 3. 행정학 개론》이에요. 행정학을 우연히 공부하게 되었는데, 인간의 가치를 다양하게 두고 공부한다는 것이 너무나 재미있었던 과목이었고 내용중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 중에서 알아두면 좋은 행정학 지식을 작성하고 싶었는데, 다른 내용을 작성한다고 못한 것을, 지금은 책을 못읽고 있으니 지금 시기에 조금 작성해 보려고요. 저도 행정학 개론만 보고 더 조사하고 알고 싶은 부분이 많은데, 다른 주식 투자자들처럼 회계학, 경제학에 더 관심을 두고 있는 편이에요. 일부 내용들은 주식 투자에 크게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많으며 이동평균등 기술적 분석은 정책평가에서 실제 행정학에서 쓰이는 부분이고요. 처음 행정학 볼 때는 주식투자를 안하고 있어서, 이동평균법을 이해하지 않고 대충 읽고 지나갔는데 책에 수식이 없어서 그랬는데, 나중에 주식투자하고 보니까 기술적 분석을 보면서 이건 행정학이잖아~! 라고 생각했었어요^^.


오늘은 신엘리트론과 신다원주의론인데, 신엘리트론이 더 중요해요. 이것은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요소이기도 하고요.



오늘은 신엘리트론부터 시작할께요. '신(新)'이라는 접두사가 붙었으니 엘리트론과 다원주의론도 따로 있겠죠^^? 엘리트들이 정책을 결정한다는 것이 엘리트론이고 다양한 이익집단들이 서로 의견을 내어놓고 그 내용들이 설득과 토론을 거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 엘리트론인데 서로 반박과 반례를 거치면서 신엘리트론과 신다원주의론이 탄생했어요. 학문에서 반박이 이렇게 중요해요.


그래서 신엘리트론은 역시 엘리트들이 정책을 결정한다는 거에요.


그러나 엘리트론과 다른 점은 정책을 결정하는 것을 의사결정권력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엘리트들이 정책의제가 되는 것을 싫어하는 의제가 정책의제가 되지 못하게 막는 것을 무의사결정권력이라고 하여요. 엘리트들은 의사결정권력과 무의사결정권력을 이용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정책을 하고 자신이 싫어하는 정책을 하지 않을려고 하는 것이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의사 결정 방법이에요. 지금도 쓰이고 있기 때문이지요.


폭력의 동원

적응적 흡수: 매수하거나 패널티를 주는 것등을 의미합니다.

그 시대에 유행하는 신념, 편견, 가치등을 동원: 경제발전을 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한다. 과거엔 공산주의냐? 라는 말이 유행했어요. 이 부분은 《감시자본주의 시대》의하면 ai를 통해서 충성도 테스트 서비스등의 이름으로 팔리는데 만약 특정 목적과 반대되는 여론이 일어나면 그것을 ai가 반박하는 서비스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여기에 포함되어요. 반박내용이 주로 a를 근거로 A다라고 하면 근거없이 ~A(not A) 다라고 간단하게 달리거나 혹은 위에 말한 것들 같이 근거가 아닌 엉뚱한 것을 가져와서 막을려고 하여요. 사회가 성숙해 질수록 이런 부분은 먹히지 않게 될 거에요.

규칙의 재편성: 법률등의 규칙을 바꾸어서 반대 정책이 이루어질 수 없도록 막아요. 우리는 모든 입법에 대해서 왜 그런 입법이 이루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대통령령도 마찬가지에요.


이 4가지가 무의사 결정 방법이에요. 의사 결정 권력도 위험하지만, 이럴경우, 앞서 포스팅에 있듯이 동원형이나 내부접근형으로 정책이 실현되겠지요. 여기에 또한 사람들이 원하는 정책을 막기 위해서 이렇게 4가지 방법이 동원되는데, 행동주의자들도 이러한 방법을 씁니다.


이제 신다원주의론이에요. 다원주의론은 민주주의 원칙에 맞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신다원주의론이 되면서 엘리트론의 반박에 대해서 수용하게 되면서 변화가 일어나요.


① 기업에 대한 특권적 지위를 무시한 것을 인지하고, 기업집단의 특권이 정책 결정에 포함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② 정부는 중립적 조정자가 아닐 수 있으며, 사회에 존재하는 이익집단들 간의 정치적 이익의 균형과 조정이 민주주의의 핵심으로 봅니다.

③ 불평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선거같은 외부 요인보다 국가 관료 간의 견제, 정부기관의 분화등 구조적 개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가지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행정은 대통령을 원하는 것을 실현하는 조직이 아니에요. 그건 독재죠. 국민이 원하는 것을 실현하는 조직이어야 한다는 거에요. 엘리트들이 원하는 것을 실현해서는 안되며, 어떻게 국민이 원하는 것을 실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하겠지요. 이러한 부분에서 국민의 원하는 것을 찾고 정부는 중립적 조정자가 되는 것이 좋지만, 이것이 쉽지는 않아요. 권력이라는 것이 가지면 더 가지고 싶은 법이고, 권력자가 원하는 것이 국민과 다를 때, 권력자는 국민을 속여서라도 원하는 것을 하고 싶을 수도 있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어떻게 행정을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오늘은 신엘리트론과 신다원주의론을 언급해봤어요^^. 행정학 중에서 우리가 알면 좋은 부분만 이야기하고 있어요^^.


정책 평가 부분은 주식 거래에서도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인데, 행정학 개론에서는 대충 설명되어 있어서, 이건 나중에 좀더 공부하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술적 분석에서 쓰이는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고 기본적 분석에서 쓰이는 부분도 있으며, 그 이상의 많은 내용이 있어요. 제 매매법을 위해서도 나중에 더 공부해야 하고요. 지금은 어쩔 수 없으니 이 부분은 건너 뛰고 정책집행에 대해서 다음에 말해볼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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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8번 구토를 하고 내 몸이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병원에 갔더니 약을 먹으면서 진행과정을 살펴보려는 것 같아요. 식도는 8번 구토를 했더니 너무 따가워요.(식도는 통점이 없지만, 위의 위쪽 부분이라고 느껴지는 부분) 다행히 사람이 만든 약의 위력은 많이 좋네요. 그런데 약의 지속시간이 끝나갈때쯤 되면 너무 아프고 약을 먹고 좋아지는 것의 반복이에요. 큰 병일까? 작은 병을까? 살짝 걱정되는 시점이긴 하여요. 다행이 약을 먹고 구토는 멈추었고 그냥 작은 병이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오늘은 정채의제 설정 유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해요. 정책의제는. 사회문제가 어떻게 정부가 공식화 하는지에 대해서, 즉 제도의제가 되는지에 대한 과정에 대해서는 과거 다른 블로그에서 《현명한 존재는 무리에 섞이지 않는다》리뷰할때 책을 읽으며 더 생각해볼 문제에서 다루었어요. 이것도 나중에 이 블로그에서 한번 적성해 볼께요^^. 요즘은 국가의 정책 문제로 혁명이 일어나기 어려운 이유기도 하여요. 민주주의 제도가 잘 갖춰진 나라에서는 국민을 위해서 정책이 시행되어서 국민의 불만이 미리 국가가 제어할 수 있게 되어서 혁명까지 발전하긴 어려워요^^. 위의 책은 프랑스 혁명에 관한 책이고요^^. 사람들은 계속 제도를 개선하고 있으니까요.


이번에는 정부가 정책의제를 결정하는 집단중심으로 분류를 해봅시다.


① 외부주도형 : 사회문제 → 사회적 이슈 → 공중의제 → 정부의제


사회문제가 발생하면 정부 밖의 사람들의 의해서 이슈가 되고 문제의 해결책등이 논의되어서 국가가 이를 시행하는 방법이에요. 외부주도형은 이익집단의 활동이 활발하고 정부가 외부의 요구에 잘 반응하며, 다원화된 정치체제에서 잘 이루어지고 있어요. 우리나라 수준이라면 이렇게 해야 하지 않겠어요?


② 동원형: 사회문제 → 정부의제 → 공중의제


정부의 정책의제가 되기 위해서 외부주도형은 공중의제. 즉 국민들의 관심사로 사회의 의제가 먼저 형성되는데, 동원형은 국가가 먼저 정부의제를 만들고 다음에 공중의제가 만들어져요. 이 말은 국민들의 의견이 모이기 전에 일단 사회문제가 생기면 국가가 먼저 전문가들과 함께 해결책을 만들고 그 다음 정책을 국가 PR을 통해서 국민에게 전달하면서 국민들의 정책에 대해서 알게 되는 유형이에요. 새마을 운동 같은 것이지요. 이런 것은 민간부분의 힘이 부족한 후진국 등에서 자주 나타나요. 국민들이 공중의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힘이 부족한 국가들. 즉, 국민들의 시민의식이 부족하여서 국가가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거에요. 과거에는 우리가 후진국이라서 새마을 운동을 했고 그때는 잘한 것이지만, 지금 우리니라가 새마을 운동을 한다면 그 정부는 꽤 정책실패를 하는 거에요. 지금 개도국이나 후진국에서 새마을운동과 비슷한 정책을 한다면 잘못된 것은 아니겠지만요.


③ 내부접근형 : 사회문제 → 정부의제


정책 결정을 할 수 있는 국가 밖의 특정 집단이 최고 정책 결정자에게 접근하여 정부의제화하는 거에요. 동원형처럼 처음에 시작되지만, 행정 PR을 하지 않고, 고위 결정자들이 대부분을 결정하며 대중에 알려지는 것을 꺼려해요. 이것은 하기 위해서는 국민이 알면 곤란한 문제(외교나 국방이 될 수 있음), 시간이 급박할 때등에 일어나면 다행이지만, 의도적으로 국민을 무시하는 정부, 부와 권력이 집중된 불평등한 국가등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이에요.


여러분들은 지금 우리나라가 어떻게 국가 정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국민들이 사회문제를 만나면 그것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하고 해결방법등이 제시되면 국가가 그것을 하려고 하나요?


아니면 국가가 전문가들과 이야기한 뒤 그것에 대해서 결정하고 국가 PR만 열심히 하나요? 특히 단점은 전혀 안말하고요.


아니면 몰래 숨어서 국가 정책을 좌우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책을 몰래 하고 있나요?


정책의 원리를 알면 정부가 얼마나 일 잘하는지 알수 있어요. 그냥 원리를 알아두자는 것입니다. 행정부는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지 대통령이라고 마음대로 하는 자리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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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좋지 않아서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아요.

당분간은 블로그를 작성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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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고 있는 책은 기술적 분석 + 퀀트 책이에요. 기술적 분석과 퀀트는 어떻게 보면 잘 어울리는 면이 있고 어떻게 보면 잘 어울리지 않아요.


제가 주식투자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4가지 방법으로 구분을 하여요. 메인 방법에는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이 있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하는 방법이에요. 여기에 퀀트와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 혹은 리밸런싱)을 하는 사람들이 그 다음으로 많을 거에요. 물론 이 밖에도 많은 소수의 사람들, 혹은 기관투자자들이 하는 투자방식들이 있을 거에요. 랜덤워크나 비차익투자등 그 밖의 방식들이 있어요. 그러나 보통의 한국 개인투자자들은 이 4가지 방식을 많이 쓰는 것 같아요. 포뮬러 플랜이라고 하지 않고 적립식 투자라고 많이 하지만요.


여기에서 귀납적 투자. 즉 과거 데이터에서 어떤 패턴을 찾아서 투자를 하는 방식이 기술적 분석과 퀀트라고 할 수 있어요. 반대로 연역적 투자. 미래를 예측하거나 미래를 예측하지 않더라도 과거 패턴은 찾지 않고 미래에 투자하는 방식으로는 기본적 분석과 포뮬러 플랜이 있어요.


과거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는다는 것에서 기술적 분석과 퀀트는 너무 잘 어울려보이기도 하고, 기술적 분석에서 통계학을 왜 적용하지 않는지 처음 기술적 분석을 배울 때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하였어요. 나름 기술적 분석을 하면서 제가 매매한 방식에 통계를 내기 시작했고 통계학을 적용해보면서 결국 기술적 분석을 그만두었지만요.


그런데 퀀트에서 말하는 기술적 분석의 과거 패턴에 대한 검증은 결과가 너무 좋지 못해요. <퀀트투자 처음공부>에서도 나오듯 기술적 분석 팩터들로만 조합해서 기간별 가장 좋은 방법은 계속 바뀐다는 거에요. 즉, 주식시장은 과거가 되풀이 되지 않는다로 해석할수도 있고, 혹은 기술적 분석이 분석하는 방법에서 수익을 내는 방법은 계속 바뀌므로 이러한 방법에 대해서 항상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가 바꾸어 주어야 한다는 거에요. 근데 이 부분은 기본적 분석 팩터들도 같은 현상을 보여주는데 기본적 분석 팩터가 기술적 분석 팩터보다 이러한 변화에 약간 늦게 변화하는 것이나 비슷한 팩트로 자주 회귀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점이 있는 것 같아요.


즉, 기술적 분석과 퀀트는 과거를 분석한다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한편으로는 퀀트의 결과로 기술적 분석을 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하긴 하여요.


제가 기술적 분석을 그만둔 것도 기술적 분석을 적용하면서 3개월안에 패턴이 변화한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에요. 한국장에서 유행하는 패턴은 3개월안에 바뀌는데 3개월안에 알아보고 바꾸면 되잖아~! 라고 할수도 있지만, 같은 패턴이 돌아왔는데 상승패턴이 하락패턴으로 나오는 결과도 있으니까요. 이렇게 투자하는 것은 저에게는 무리라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것들이 변화하는 변수들이더라고요.


결국 주식시장에서 변화하지 않는 것과 변화하는 것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해요. 변화하는 것으로 일시적인 수익을 냈다면 미래는 위험할 수 있지만, 변화하지 않는 변수로 구성된 매매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미래도 행복할 거에요. 근데 뭐가 변화하지 않을까요^^? 주린이로서는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는 이 답을 찾는 것을 조금 포기한 상태에요^^.


이 책에서는 기술적 분석 팩터에 기본적 분석 팩터를 넣었는데 그 기본적 분석 팩터를 적용하거나 그 정보를 얻기 위한 것이 추가적인 비용이 들고 있고, 과적화의 오류도 보이는 것 같네요. 아마도 좋은 평가를 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나 주식시장에서 변화하지 않는 변수를 찾는 다는 것. 어려운 일이지만 성공하면 큰 돈을 벌 수 있겠지요. 제 능력과 경험으로는 아직 어려운 일이에요.


다음에 읽을 책들. 상승장 하락장 모두 통하는 1% 매매 전략 실전 추세 투자법


포뮬러 플랜이 추세 투자랑을 잘 맞지 않긴 하지만 포뮬러 플랜에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포뮬러 플랜은 만약 고점에서 포뮬러 플랜이 시작될 경우 오랜 기간동안 보유하면서 수익도 훨씬 적을 확률이 높아서 추세매매에 동참하긴 어려워요.


다음에 읽을 책들. 10분 경제 샤넬ㆍ라면ㆍ아파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경제학에 대해서 기본적인 용어를 설명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경제학 원론을 알고 있는 저에게는 아마도 복습 정도의 책일 것 같네요. 아마도 제목처럼 깊은 내용으로 작성되진 않았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다음에 읽을 책들. 손절을 익절로 만드는 한끗 차이, 투자의 감


주식 투자에서 투자방식에서 주관이 많이 들어가는 매매법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매매법들도 있어요. 주관이 많이 들어가는 매매법들은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이고 퀀트와 포뮬러 플랜은 주관이 적게 들어가는 매매법들이지요^^. 기계적으로 매수 매도를 하게 되니까요. 그러나 완벽하게 주관적인 부분이 없는 매매법은 없는 것 같아요. 포뮬러 플랜도 종목 선택에서 주관적인 부분이 완전히 없다라고 하긴 어려우니까요. 하지만 부제목에서는 왠지 포뮬러 플랜 투자자들이 원하는 내용이 아닐 듯 한 느낌이 드네요^^.


다음에 읽을 책들. 엘리어트 파동 이론


엘리어트 파동 이론의 장점은 상승 5파와 하락 3파로 이루어지는 과정의 중요성인 것 같아요. 많은 종목들이 비슷한 상승과 하락 과정을 거치는 것이 눈에 띄니까요. 시간이 많이 흘러서 구체적인 부분은 안맞는 부분은 많고 오히려 좀 더 최근에 나온 일목균형표의 이론이 좀 더 잘 맞긴 하지만 전체적인 틀의 내용은 기술적 분석 할 때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다음에 읽을 책들.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시간이 좀 더 흘러서 트럼프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알게 된 감이 있어서 이제 이 책을 읽는다면 책의 내용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하는 단계가 되는 것 같긴 하네요. 예측이 다 맞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단지, 제 생각을 말하자면 트럼프가 생각하는 미래는 좀 더 미래에 올 것 같은데, 예를들어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 로봇이 활동하는 시기라면 미국이 지금 하려는 것이 미국의 이익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그런 시기가 올 것 같진 않거든요. 트럼프가 하려는 계획이 미래에 조금 변경될 것 같은 느낌인데, 제 예측이 맞을지 틀릴지는 몰라요. 휴머노이드 로봇은 안쓰이고 다른 유형의 로봇은 쓰인다고 생각하는데 느린 속도로 산업에 침투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서서히 침투하겠지요. 인공지능은 첩보 이외의 분야에서는 아주 작은 성과만 있을 거에요.



로테이션표시

신간우선 투자서적(327~)

신간우선 투자서적(327~)

신간우선 경제학서적(320~)

신간우선 투자서적(327~)

신간우선 투자서적(327~)   로테이션중

일반 수학서적(310~)


진행과정

(일반) 410~410로


아픈 기간이 있어서 진행과정의 변화가 없어요.



독서 일지에요. 어젠 많이 읽지는 못했네요.


책리뷰가능도서(완독책/십진분류/다른 색은 비투자서적)

355.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856) 

356.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327.2) 

357. 금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 (327.43) ★★★

358. 매직 스플릿 (327.8) 

359.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410) ★★★

360. 빅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327.856) ★

361.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327.856) ★★

362.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320) ★★

363.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327.8) ★★★

364. 평생 월급받는 연금투자의 기술 (327.83) 

365. 중2가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410) 

366. 월든투 (843.5) ★★★

367. 5년 후 10배 오를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라(328.856) ★★★


읽고 있는 책(이 순서대로 읽을 계획이지만 변경될 수 있음)

- 시장에서 살아남는 실전 추세매매기법 (327.856)

- 수학 공부 (410)

변경. 실전 추세 투자법 (327.856)

변경. 투자의 감 (327.856)

변경. 10분 경제 (320.04)

- 슈퍼달러 슈퍼리치 (327.94)

- 2024~2025 대한민국 산업지도 (327.856)

- 스마트시대의 회계원리 (325.9)

변경. 엘리어트 파동이론 (327.85)

추가.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327.2)


이번 주 기준으로 올해 독서 계획과의 차이: -58권


커디션이 완벽히 회복해서 정상적인 독서가 되길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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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집단이 옮겨졌는데, 지난주 집단과 달리 이번주의 집단의 대조군들이 평균적으로 1000만원이 넘는 주식보유를 하고 있으므로 대조군들의 의미가 다시 생겨났어요.



이번주는 혼합주-중변동성주-중빈도 매매형으로 바뀌었어요. 저변동성주에서 중변동성주로 옮겨왔는데, 각 수치들이 2~10%씩 크게 바뀌긴 하였네요. 다른 투자자들의 변화가 심한 주였나봐요.



매매횟수와 회전율이 크게 감소하였어요. 3개월 전 매매횟수가 빠져나가면서 일어난 일인것 같네요. 또한 최근 매도 종목이 매우 적긴 하여요.




총보유 종목수: 44 (▼1)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 28 (▼1)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1: 12


물타기법 시작전의 매수종목: 1

스팩: 6

머니마켓 ETF: 1

CD금리 ETF: 2

KOFR금리 ETF: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2: 4


단기 매칭형 채권 ETF: 2

단기 회사채: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통계>


60거래일 이상 거래한 종목: 16 (▲1)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3

401~500 거래일 거래종목: 1 (▲1)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4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1 (▼1)
101~200 거래일 거래종목: 2

61~100 거래일 거래종목: 5 (▲1)


장기거래 LV.1 종목: 6

401~500 거래일 거래종목: 1 (▲1)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3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NE: 1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1 (▼1)

# NE는 장기거래 종목의 리스크 완화 기준중 일부만 적용


장거거래 Lv.2 종목: 3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3


<전체통계>

수익률 표준편차: 1.0 [1.0 ~ 1.3] (▼0.1)

수익률 민감도: 0.2 [0.2 ~ 0.3] (▼0.1)

샤프지수: 0.30 [0.44 ~ 0.83] (▼0.09)

정보비율: -0.45 [-0.77 ~ -0.10] (▲0.07)

# 수익률 표준편차는 리스크를 알려주며 수치는 투자자의 선호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지며 샤프지수는 위험당 수익률과 관련이 있고 정보비율은 지수의 변화와의 비교된 수치에요. 샤프지수와 정보지수는 높을수록 좋습니다. 수익률 민감도는 공분산이 맞다면 낮을수록 포트폴리오 분산이 잘된 것인데, 수익률 민감도가 공분산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이번 상승장은 매우 이상하긴 하여요. 장기투자와 단기투자가 같이 섞인 집단으로 왔는데 여기도 그다지 비교집단의 성과가 좋지는 않은 듯 보여지네요. 지수를 겨우 따라잡는 수준이 우수군 수준이에요. 요즘 시장 분석을 못하고 있는데, 어떤 업종이 오르는지는 모르겠으나 평소와 시장의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라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상당히 좋지 않은 느낌인데, 이런 분위기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네요.


좀 가능성이 있는 업종에 정부가 관심을 보여야 하는데 인공지능 같이 가능성이 없는 분야에 정부가 관심을 보이니까 매우 이상하게 꼬여버린 것 같아요.



아픈 기간에 시장 분석이 없어서 잘 모르겠으나 버블 현상이 아직 개선되기 보다는 버블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요.


저는 폭락-약세-횡보-상승-강세-버블장으로 구분하는데, 특정 업종만 오르때는 버블, 많은 업종들이 서로 번갈아가면서 오르면 강세장으로 구분하고 있어요. 버블장과 폭락장은 극히 싫어하고 약세장은 좀 싫어요~! 정도에요. 약세장이 길어지면 꽤 곤란하니까요.


하지만 이 중에서 가장 싫은 것은 버블장이에요. 지수 상승해도 수익도 잘 못낼 확률이 높은데, 이후에 폭락장이 이어올 가능성이 매우 크기도 하니까요. 그렇다고 추격매매하면 물리기 딱 좋고, 여기에 물리면 장기간 보유밖에 포뮬러 플랜에서는 답이 없으니까요. 2배로 힘들어요.


현재는 장기 종목이 매도도 안되면서 거래일 숫자만 늘어가는데 단기종목들이 중기 종목으로 점점 바뀌고 있어요. 61거래일 이상의 숫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요. 7,8월장이 엉망이었으니까요.


물론 이런 가운데 장기 종목들이 좀 매도되면 좋겠지만, 장기종목들도 매도될 가능성이 안보이고 있어요. 이쪽은 보유종목 대부분의 목표매도가로 정한 호가가 현재가의 30% 상승을 넘어 있어서 대부분 매도에 올리지도 못하고 있고요.


이런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으나 그리 환영할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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