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다녀 왔어요. (책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갔다 오면서 새롭게 읽을 책을 2권 선정하였어요.


1. 2026~2027 대한민국 산업지도


주식 종목과 산업에 대해서 소개한 책이에요. 이 분의 채널을 증권사/은행 채널 혹은 증권사에 근무하는 분의 채널이 아닌 개인 주식 채널중에서 가장 흥미롭게 본 채널이에요. 물론 어느정도 지난 이후에 초청하는 분들에 따라서 내용의 질이 너무 차이나서...주식을 하면서 하나씩 배울려고 보는건데 나와서 투자자들을 꾸짖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한국 증시가 정상이 아니라서 그런 분들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여요. 어닝 서프라이즈 내고도 주가 하락하는 이상한 한국 시장이니까요. 그런 부분 때문에 결국 안보게 되었지만, 물론 지금은 채널 하나 빼곤 다 안보고 있어요. 제 멘탈 보호 때문에요. 하지만 주린이 시절 이 분의 채널을 보면서 주식을 배웠었기 때문에 호감이 있는 저자에요.


이 책에 대해서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사실에 근거했는지? 아니면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과장한 사실을 그대로 인용했는지? 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질 것 같아요. 인용을 하더라도 그 인용된 소스가 사실인지를 평가하고 인용해야 맞겠지요.


2. 데일리 수학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수학일기


수학 책이에요. 그런데 수학에서 일기를 적는 것은 좀 어렵긴 하여요. 수학에 대해서 매일 어떤 느낌이 오는 것은 아니거든요. 물론 모든 일에 대해서 수학을 적용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런 일은 그저 평범한 일이거든요.


뭔가 독특하고 특별한 아이디어가 되는 것은 자주가 아니라 가끔 일어나는 일이고 이걸 일기로 적는 것은 좀 무리가 있어요. 제가 수학 센스가 부족해서 일수도 있지만요. 가끔 그런 아이디어는 블로그에도 작성하지만, 매일 혹은 매일은 아니더라도 자주 작성할수는 없어요.


이 책은 주로 교육현장에서 수학을 전달하는 부분에서 일기인듯 한데 내용은 짧은 소책자지만 흥미롭긴 하네요.


이렇게 2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 국가 권력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비난받아 마땅해요. (쿠팡에 관한 일상)


저는 지지난 정부부터 지속적으로 쿠팡의 문제점을 언급해왔어요. 그러다가 이번정부부터는 쿠팡에 대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지요. 이번정부가 쿠팡에 대해서 개선을 요구하고 있음에도 말이지요.


이건 이유가 있어요. 바로 이번 정부에 네이버 임원 출신 장관이 2명(AI 수석/중소기업부)이나 있기 때문이에요.


쿠팡에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네이버가 반사이익을 얻어요. 국가 권력을 사적으로 이용해서 이를 이용한 이득을 취하는지 지켜봐야 하는데, 보통 이런 일이 생기면...즉 국가 권력으로 사적 이익이 생기는 분야라면 그 반대의 피해자로 보이는 쿠팡편을 들게 되어요. 그런데 쿠팡이 워낙 잘못한 일들이 많아서 그냥 침묵했어요. 쿠팡편을 들만큼 쿠팡이 잘한것이 없잖아요. 손해보며 저가 공세를 해서 오프라인 쇼핑몰을 죽이려 들었고, 동일업종 경쟁자도 무너뜨린 이후에 가격을 올리고 자신에게 유리한 거래를 유도하는등으로 상거래 질서도 무너뜨렸고,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생각도 빈약해서 걸핏하면 개인정보 유출시키고, 또한 사용자(근로자)들에게 나쁜 근무환경과 낮은 급료, 지나치게 많은 업무로 과로사도 자주 일으킬 정도이고, 성과체계의 불공정함 등으로 좋은 점이 없는 회사에요. 그래서 쿠팡 불매는 계속 했지만, 이번 정부 들어서 쿠팡에 대한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어요.


이대로 가만히 있더라도 쿠팡은 피해자 이미지였을텐데, 쿠팡이 갑자기 미국정부를 상대로 로비하더니 우리나라를 압박하였어요. 쿠팡은 우리나라회사가 아니었고 우리나라 회사로 생각해줄 필요도 없는 회사였어요. 게다가 우리나라 권력이 아니라 미국 권력을 사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네이버보다 더 나쁜 회사였군요. 네이버가 국가 권력을 악용하는지 지켜보는 가운데 쿠팡이 더 나쁜 짓을 해버렸어요. 이제 쿠팡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말을 그만둘 필요가 없어져 버렸네요. 쿠팡 같은 회사라면 불매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요.


또한 네이버 역시 지식인 개인정보 유출을 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는데, 이 과정에서 민주당 정치인의 문제점은 보고되지 않네요.(제가 본 뉴스등에서만 없었을 수도 있어요) 네이버 임원 출신이 이번 정부에 2명이나 있는데, 네이버를 민주당 당원은 사용하지 않아서 그랬을까요? 어쨌든 이런 것도 좀 이상하게 보이긴 하여요.


이번 유출에 대해서 네이버는 보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저는 네이버 지식인을 사용한적이 없어서 저는 관련없어요.


제목에 쿠팡 그거 먹는 거야?는 10년도 더 넘은 밈인데^^, 외국 축구 선수가 몇년동안 한국에 있으면서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더 호감이 되었는데, 갑자기 한국인들이라면 혼동하지 않을 축구이야기에서 '~~, 그거 먹는거야?' 라고 하면서 밈이 된 거에요. 단어는 잊어버렸지만요.


쿠팡이 국가 권력을 이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용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되어요. 국가 권력이 피해자를 보호해야 하여요. 쿠팡같은 가해자를 보호하는 순간 국가 권력이라고 할수 없고 국가 폭력이 될거에요. 쿠팡이 미국 정부와 면담과정에서 사실을 은폐했을 가능성이 높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보여지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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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gnosia는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류에요. 8번출구에서 시작된 이런 유형의 게임은 단순한 틀린 그림 찾기 퍼즐 게임이지만유투버들이 리뷰하기 좋아하는 시각적으로 특이한 게임 + 시나리오가 이상한 게임 + 난이도가 매우 높은 게임등의 유형중에 하나로써 유투버들의 개인능력으로 성공시킨 게임이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 유투버들이 리뷰를 많이 하는 게임유형은 한번 성공하고 나면 비슷한 게임들이 많이 나오고 Paragnosia도 그런 유형중에 하나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8번출구와는 조금 다른 시도를 한 점도 눈에 띄며,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 게임은 게임 이외에도 특이한 이슈가 발생한 게임이에요.


한국 증시에서는 AI버블이 발생하고 문제가 많은데, 이 기간동안 AI가 버블인 이유를 설명하는 이슈가 발생하였어요. 물론 AI로 만든 게임이 스팀에 유료로 등록되어 게임유저들을 경악시킨 사례. 게임의 퀄리티가 극히 낮은 상태로 만들어진 인공지능이 만든 게임을 심지어 유료 게임으로 등록시켜 유저들을 경악시킨 다른 사례도 있지만(Cursedland로 리뷰하였어요) 이 게임은 게임내에서 AI를 사용해서 만든 그래픽을 다시 사람이 만드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이 공지에 좋아요가 2342개가 현재 붙어 있어요. AI로 만든 소프트웨어를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고(만들어도 퀄리티가 매우 낮아요) 얼마나 싫어하는지가 이 게임에서 알려진, AI 버블의 증거가 되는 게임 중 하나가 되었어요.


AI시대에는 AI를 사용하지 않고, AI를 사용했더라도 사람을 고용해서 다시 작업하면 되는 시대에요. 단지 무료 제품군에서 AI를 사용하는 것은 뭐라 할수 없네요. 유료 제품군에서 AI를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환호를 받아요.


이 게임은 8번 출구와 같이 유저가 움직일 수 있는 일정 지역을 암기하고 이것을 8번 일부가 틀린 부분이 나오고 이것을 찾는 것이 목적인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에요.


이 게임은 첫번째 플레이 이후에는 1라운드를 틀린 곳 없는 정상적인 상태를 암기하라고 보여주지 않고 바로 1라운드부터 틀린 곳이 나와요. 그리고 각 라운드 별로 3~5개(난이도가 높아지면 더 많이)가 등장하며, 6번 틀린 이후에 게임오버가 되어요.


또한 8라운드가 흐른 뒤에 각 물체가 등장해서 그것중에서 게임내에서 본것과 다른 것을 찾아내는 추가된 스테이지도 등장하여요.


게임은 갑자기 유령이 등장해서 추격해 오기도 하지만, 사람이 직접 이동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동형 카메라를 이용해서 그 카메라로 틀린 곳을 찾아야 하므로 공포물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살짝 도움을 주었지만, 유령이 카메라까지 쫓아다녀서 갑자기 나타나 깜짝 놀라게 하는 유형은 이 게임도 그대로에요. 그 밖에는 배경으로 무서움을 유발하는 형태입니다.


한번 엔딩을 보고나면 더 어려운 난이도가 등장하고 자신이 이상현상(틀린 부분) 중에서 몇개를 찾았는지 알려주어요.


게임의 스팀미션은 모든 이상현상을 찾고 더 높은 난이도도 클리어하는 것이지만, 이 게임은 제가 공포물을 싫어하기 때문에 엔딩을 1회만 보고 스팀미션과 진엔딩을 플레이하는 것은 포기했다는 것을 알려드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한번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는 이런 유형의 일반적인 게임룰을 기회를 6번 주고 더 많이 틀린 부분이 나오도록 만든 부분은 좋게 평가할 수 있을 듯 하여요. 단지 8라운드 이후에 아이템중에 틀린 것을 찾는 부분은 흥미가 없는 부분이긴 하네요.


레벨 디자인 - ★★


쉬운것과 어려운 것이 골고루 잘 섞여서 나오는 것 같아요. 단지 갑자기 나타나는 유령이나 한번 틀린 것을 찾았을때 다시 틀린 것으로 바뀌어서 2번 찍는 것(유령 등장) 등은 괜찮은 설정인 것 같네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수학과 관련된 퍼즐 게임이 아니며 수학을 사용하지 않는 어드벤처 게임의 요소가 들어와서 이 부분은 이 게임과 관련이 없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인공지능이 지능을 만든 것도 아니고 단순히 사람들의 창작물을 데이터로 수집해서 치환하는 것이 전부인데, 이 과정, 데이터 수집과정에서 민주주의에 위협(대규모 감시)과 결국 다른 사람의 지적 재산을 훔치는 것에 불과하기도 하여요. 이런 것을 유료 게임에서 사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심지어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진 게임은 퀄리티도 낮은 특징이 있어요. 이런 부분을 제거한 것은 운영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는 평범한 편이에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틀린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조각맞추기 같은 그래픽적인 부분으로 풀이를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게임 그래픽은 분위기를 잘 반영하였고 나쁘지 않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어드벤처 퍼즐)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최근 유행이 되고 있는 8번 출구 유형의 게임에서 기존 게임의 단점을 극복하고 새로운 유형을 시도한 점은 게임이해도에서 높게 평가할 수 있다고 보이네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개인적으로 공포물도 싫어할 뿐 아니라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을 위해서 돈을 쓸 생각은 없어요. 게다가 8번 출구 이후에 비슷한 게임도 너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게임에 돈을 쓸 생각은 전혀 없지만 이런 게임을 좋아한다면 5000원까지는 나쁘지 않을 듯 보여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기존의 게임의 단점을 극복하는 변화도 주었으므로 5000원까지는 생각해볼 수 있을 듯 하여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4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적정 가격으로 보여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런 유형의 게임이 유행한 것은 8번출구라는 게임 때문이지만 결국 틀린 그림 찾기를 얼마나 좋아하는가? 하는 것이 이런 게임을 좋아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부분이며, 공포물도 좋아하여야 하여요. 유투버들이 개인역량으로 좋은 게임처럼 리뷰하였더라도 결국 자신이 이런 유형의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게임을 해도 즐겁지 않을 것이므로 유투버 영상보다는 스스로의 게임선호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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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eceful Gallary (게임에 관한 일상)


조각 맞추기 퍼즐 게임인데 생각보다 플레이 시간이 길어지고 있어요. 빨리 맞추고 끝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네요.


700피스정도 맞추는 스테이지 7에서 갑자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어요. 이번 스테이지를 시작하면서 기존의 스테이지 1 ~ 6까지 진행방법과 바뀌었거든요.


비슷한 색이 연속해서 많이 나타난 그림을 사용한 스테이지 1 ~ 6과 달리 사람들이 다수 그려진 스테이지 7그림에서는 같은 색의 연속이 아니라 사람들마다 다른 색을 사용해서 색의 반전이 자주 일어나는 그림이에요.


그래서 게임을 시작하면 일단 비슷한 색의 조각들을 모아두고 그 다음에 전체 그림의 외곽선부터 맞춘 다음 그 외곽선 색을 연속해서 맞추는 방법을 사용했다면, 스테이지 7에서는 그냥 바로 비슷한 색...색의 반전은 조각 안에서 나오니까요. 가끔 경계선에서도 일어나지만요. 경계선에서 일어나면 난이도가 높아져요. 그러나 그런 부분은 전체 그림을 보고 판단하고 일단은 비슷한 색의 타일들을 하나씩 검토하면서 중간에서 부터 맞추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했더니 30분 마다 2~5% 정도 진행속도를 보이고 있네요. 매우 늦은 속도에요. 그래서 스테이지 7에서 진행속가 늦어졌는데, 다행히 스테이지 8~10까지 그림을 보니까 비슷한 그림이 연속으로 나오는 그림이고 반전이 많은 그림은 아니었어요.


스팀 미션이 있는데, 스팀 미션이 스테이지 그림이여서 살펴봤더니 그렇더라고요. 일단 스테이지 7은 이대로 진행하겠지만, 스테이지 8부터는 다시 속도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주가 폭락이 결국 일어났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주식에서 가장 걱정되는 시기는 특정 사건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아직 그 사건이 일어나지 않은 시기에요. 저는 코스피 5000갈때부터 이건 버블이기 때문에 폭락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했어요. 자주 포스팅도 했었고요. 그런데 폭락이 안되고 6000포인트 도달하면서 더 걱정이 되었어요. 반대로 상승 이벤트도 마찬가지에요.


결국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정작 상승하거나 하락할때는 마음이 담담해요. 그럴 줄 알았어요~! 그런 느낌이에요. 이런 느낌이 재료 소멸로 그 이슈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원리이겠지요. 게다가 기본적 분석 투자자는 확정 손익 아니면 그다지 중요하진 않아요. 물론 평가손익도 보고 그런 평가손익도 안본다는 것은 거짓말이고 여기서도 살짝 마음 아프긴 하지만요. 금년 1월부터 벌어둔 평가손익은 단 이틀만에 증발하였어요. 그러나 어쩔 수 없어요. 우리가 버블을 만들었으니 폭락도 해야죠. 이럴때 저평가주는 더 저평가 되는 경향도 있지만 이럴때는 줍줍을 잘해야 하겠지요. 줍줍을 잘해서 평단가를 낮추면 나중에 수익도 많아질수 있어요. 그렇기에 확정 손익 아니면 큰 의미는 없고요. 반대로 상승하는 이벤트면 어디서 팔아야 할까? 정도에요.


이런 폭락이 일어난 것에 대해서 조금 마음 아프긴 하지만, 일단은 제 매매법이 이런 폭락에도 계좌 폭파가 안되고 또한 줍줍도 잘 되는지 등에 대해서 완성도를 높여볼 계기가 되기도 하니까요.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경험을 하는 시기가 될 거에요.


이틀전은 폭락은 첫날이고, 어제는 미수 사용자들이 증거금을 준비하거나 미수 반대매매를 피하기 위해서 미수를 쓴 종목을 팔거나 혹은 다른 종목을 팔아서 증거금을 채우는 날이었어요. 그렇기에 어제는 미수를 쓴 테마주보다는 테마주 이외의 종목의 하락이 더 많았을수도 있는 날이에요. 그 미수를 쓴 사람은 미수를 쓴 종목에 더 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니까요.


오늘은 미수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의 반대매매가 있는 날이에요.


그러나 아직 문제가 해결되진 않았어요. 스탁론, 신용 반대매매가 기다리고 있어요. 스탁론, 신용 반대매매는 시간보다는 하락률이에요. 어제 10% 이상 하락했는데, 하락률이 높고 삼성전자등이 증거금율 20%로 증거금율이 가장 낮은 종목들이에요. 이말은 20% 하락할때부터 반대매매가 이루어질 수 있어요. 스탁론은 제가 안써보고 관심이 없어서, 물론 빚투는 안해요. 그래서 신용과 미수도 안쓰지만, 증권사 hts 설명을 읽다가 규칙을 알게 되었지만 스탁론은 규칙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스탁론도 일정 비율 하락하면 반대매매가 나가는데, 스탁론이 몇 % 하락부터 반대매매 나가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곧 신용 반대매매가 출회될 거에요. 이때도 다른 종목을 팔아서 증거금율을 맞출수 있으므로 어떤 종목을 매도하느냐? 하는 것에 다르지만 지속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요.


단지 저의 종목중에 2~3 종목 빼고는 삼성전자나 AI 버블에 참여한 사람들이 관심가질 종목은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상승할때 베타보다 하락할때 베타가 매우 크게 작동하고 있어요. 항상 버블이 일어날때마다 느끼지만 그래요. 저평가 종목도 상승하기 시작하면 무서운 속도로 상승하니까요. 상승은 빠르고 순간적이고 하락은 지속적이고 길어요.


다행히 지수보다 적은 하락폭이라서 이것에 만족하고 있어요. 보통 하락할때 지수보다 더 많이 하락하는 저평가주인데 다행히 잘 버텼네요.


그냥 담담한 하루였어요. 일어날 일이 일어났다 정도...


그러나 주식이라는 것이 하루이틀 하고 끝날 것이 아니고 앞으로도 영원히 될 것이에요. 이런 일이 무너지기 보다는 이런 일에서도 교훈을 찾고 더 배워야 할 것 같아요. 다행이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면 그냥 담담해 지는 성격이라서 다행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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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슈퍼사이클 - 지금, 한국을 사야 하는 결정적 이유
신동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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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슈퍼사이클은 코스피가 4000포인트쯤 될때 쓰여진 책으로(책에서 언급) 책에서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은 ETF투자와 1등주 투자에 대해서 쓰여졌지만 책의 2/3정도는 이번 주식 정책에 대해서 아부성 내용으로 쓰여졌어요. 이 리뷰를 쓰는 날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10% 이상 하락한 날이기도 하고, 이번 정책 시작전부터 완성도가 부족해서 지수만 상승시키면 버블이 될거라고 주장했는데 그 결과가 나온 날이기도 하여요. 이 책의 저자는 상승장 초입에 글을 썼는데 저는 버블 붕괴 초입에 이 리뷰를 쓰고 있긴 하네요. 책의 대부분의 내용에 포함되는 이 정책에 대한 부분의 근거 역시 과장되거나 제대로 쓰이지 못한 부분이 많고 논리도 비약적인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의 저의 평가는 일부 내용은 도움이 되지만, 주장도 동의할수 없고, 근거와 논리전개도 적절하지 않음으로 평가하였어요.



● ETF투자와 1등주 투자법에 대해서 대략적인 내용이 나와요.


이 책의 주식 투자와 관련된 내용은 책 전체의 1/3정도이고 2/3은 이번 주식 정책의 찬양적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1/3부분의 주식 투자 부분은 ETF투자와 1등주 투자를 위해서 4가지 업종의 세부적인 분야 3가지 정도씩의 1등주를 소개해 주어요. 그런데 이런 주식들은 대부분은 주가단위가 너무 높아서 소액투자자가 투자하기 쉽지 않은 종목이긴 하여요. ETF투자의 경우 코스피 종목이나 파생상품 투자에 관한 부분인데 저자의 포트톨리오 구성에 대해서만 소개하고 이럴 경우 어떤 단점이 있는지? 혹은 다른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한 다양한 ETF 소개는 없이 저자의 방식만 이야기하고 끝나요. 이 저자의 방식이 나쁜 방식은 아니지만 수 많은 투자 방식중 하나이고, 내용이 다른 ETF책이나 주식 종목 소개 책에 비해서는 매우 조금 이야기하므로 이와 같은 투자를 하려면 좀 더 어드밴스 과정의 책을 후에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객관적이지 않아요.


저자의 주장은 한국 시장에 대해서 지나치게 관대하고 다른 시장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엄격한 기준을 가져다가 놓음으로써 객관적이지 않은 부분이 많이 나오며, 한국 시장을 너무 찬양하는 경향이 있어요. 특히 한국 산업에 대한 부분에서도 과장을 많이 해버렸는데 이런 부분이 저도 국뽕이라고 생각하는데 국뽕마저도 너무 심했다고 생각 될 정도네요. 주식 책이라면 조금 객관적으로 전달하고 문제점도 전달할 필요성이 있어요.


● 근거가 틀린 부분과 논리적 비약이 많아요.


이 책에서 PBR 1.0이하등이 문제라는 점은 동의하지만, 개별종목 PBR 1.0은 생각하지 못한 정책이에요. 일본의 주식 정책이 PBR 1.0이하 퇴출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저 PBR 종목의 상승을 이끌었다는 것과 우리나라 주식정책이 다른데 일본의 정책과 유사하다고 하거나, 미국 주식의 경우 ROE 2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가진 주식이 높은 PER과 PBR을 가지는 것과 ROE 20이 안되는 한국 주식이 높은 PER과 PBR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하는데, 우리나라 주식이 그렇게 되면 버블인 이유를 숨겼어요. ROE가 높으면 PER과 PBR이 빠른 속도로 낮아져요. 그렇기에 지금 높은 PER과 PBR이라도 ROE가 높아서 커버할 수 있으므로 버블이 아니지만(ROE 20 이상을 기간적으로 언제까지 유지할 수 예측에 의해 얼마나 높은 PER과 PBR을 받는냐의 결정되어요), 한국 주식에서 ROE가 낮은데 PER과 PBR이 높으면 버블이에요. AI부분도 사람의 사고를 모방했다고 했는데 AI는 데이터에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은 사람이 사고하는 과정과 완전히 달라요. 일본은 1990년대 부동산 시장 버블이었고 이후 부동산 버블이 붕괴되고 아직도 1990년대 부동산 가격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나 한국의 부동산 시장이 버블이라는 점을 1990년대 일본 시장과 비교하는 등이에요. 이 밖에도 많은 부분에서 근거가 잘못 쓰이거나 논리적 비약이 있었어요.


● 한국 시장의 역사 부분에서는 동의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요.


한국 시장의 문제점에 대해서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한국 시장의 경우 정책이 업종 사이클을 결정짓는다고 하는 부분은 이해가 되며 테마주의 문제점을 언급하여요. 제가 다른 시장에 부러운 점은 실적 발표날의 주가 변동이 매우 크다는 거에요. 실적에 따라서 주가가 변동하고 투자자들이 실적발표에 귀를 기울이는데 우리나라는 실적에 관심없고 이슈만 쫓아다니는 경향이 큰 것 같아요. 이런 점은 동의되었어요.



책을 읽고 이번 정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책에서는 특히 정책에 따라서 주가가 많이 따라다니는 경향도 있다고 했어요. 동의하여요. 그러나, 주식에서 기업의 가치만큼 주가를 나오게 하겠다는 것은 기업의 실적이나 가치에 따라서 주가가 나오도록 해야 하는데 어닝 서프라이즈 내고 테마주 아니라고 주가가 하락하는 현상을 지켜 본 적도 있어요. 이번 정책은 그런 부분보다 단순히 코스피 5000포인트라는 숫자에만 집중한 부분이 있으며, 기업 거버넌스 개선등에 집중하였어요. 이런 부분도 한국 시장에 필요했지만,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기업가치와 실적에 따른 주가 변화를 이끌 만큼 정책이 나아갔다면 더 좋았을 거에요. 이런 부분이 부족해서 살짝 아쉬웠던 정책이고 질적으로는 좋지 않았다고 생각하여요. 이런 부분은 결국 AI 테마주가 코스피를 끌어올렸고 5000포인트에 도달하였어요. 결국 테마주에 따른 이슈매매로 기업가치가 주가에 반영되지 않고 이슈와 정책에 따른 주가변화가 이루어진 시장이에요. 아직 우리나라 주식정책이 제대로 되진 않았다고 생각되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여요. 그럼에도 이번 정책에 대해서 아부성 멘트 뿐인 이 책에 대해서 저는 좋게 보이진 않았어요. 저는 5000포인트 갈때부터 기뻐하기 보다는 폭락이 걱정되었을 뿐이었거든요. 이 책에서도 테마주는 대부분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한 것처럼, 지금 이슈로 버블을 통해 만들어진 5000포인트는 다시 2600포인트로 돌아갈 수 있어요. 또한 이런 폭락 뒤에는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는 경향도 있어요. 그래서 조금 아쉬운 책이에요. 정책의 문제점도 이야기하고 더 개선해야 하는 방향을 제시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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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책에 관한 일상)


어제는 도서관에 다녀 왔는데, 대체 공휴일이 섞여서 연휴라고...최근에 연휴가 자주 있어서 그런지 괜히 피곤한 날이긴 하였어요. 그리고 도서관도 다녀 오면서 다음에 읽을 책들을 정하긴 하였네요.


CRYPTO.AI


투자 서적은 읽을 수 있는 책은 다 읽어보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선택한 책이에요. INTP은 특정 분야가 관심사가 되면 그 분야의 지식을 만족할 수 있을 만큼 얻어야 되는 성격인것 같긴 하고요^^. 지금은 투자가 관심사이니까요. 그러나 이 책 AI가 들어가 있는데, AI에 대해서 과장한 책일까? 아니면 AI의 문제점도 제대로 설명하는 책일까? 라는 생각에 책을 랜덤하게 열어봤어요.


"인공지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라는 부분이 처음 눈에 들어왔어요. 팩트에 안맞고 과장되었어요. 인공지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지 않아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있지요. 데이터 처리 기술 정도가 지금 인공지능이라고 부르는 것에 붙이는 적당한 이름인 것 같아요. 데이터 안에서 답이 나와요. 단지 그 데이터가 어디서 어떻게 인용되어 붙여졌을지 다 찾아내기가 어렵다는 정도이지요. 아마도 AI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고 작성한 책이 아닐까? 생각되어요. 일단 투자책이니까 읽어보긴 할거에요.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이 책은 읽어본 느낌이 드는데, 초판 1쇄 발행일자를 보니까 안읽은 책이 맞긴 하네요. 로버트 기요사키책인데 이 분 책을 좋아하진 않아요. 많은 분들이 읽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베스트 셀러책을 쓴 분이긴 하지만요. 저는 그 책을 읽고 내용이 별거 없는데 했다가 그 책을 권해준 친구. 그 친구는 심지어 자기 책을 직접 저에게 빌려줄 정도로 그 책을 읽을 것을 권하는 친구였는데, 왜 그 책이 중요한지 조목조목 저에게 설명해주었어요.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듣고도 별거 없는데~! 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의 몇가지 내용이 다른 책에서도 언급된 부분이 있어서 아마 읽은 느낌을 받은 것 같아요. 일단 투자책이니까요.


로버트 기요사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일단 이 분의 투자 방식이 주식 투자보다는 부동산 투자에 좀 더 어울리는 방식이고, 그 밖의 범위는 회계학의 기본지식을 이용한 간단한 방식이라는 느낌 때문인 것 같아요.


mymy


이 책은 소설책이에요. 십진분류표 813으로 한국 소설이 이 책을 리뷰쓸때 카테고리에 추가될거에요. 그리고 그 카테고리는 나중에 미주식을 시작할때쯤에는 미국문학을 읽게 될 것이므로 800 문학으로 다시 카테고리 이름을 바꿀 것 같네요. 소설책은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이렇게 3권을 읽게 될 것 같아요. 그러나 책 읽는 속도가 여러가지 다른 활동을 겸해서 하게 되면서, 다른 활동의 시간배분이 작년과 달리 늘어났기 때문에 어쩌면 다 못읽는 책이 발생하게 될지도 몰라요.



● 할루미네이션은 또다른 인공지능의 위험요소


인공지능은 기존의 데이터를 수집한 것에서 특정 데이터에 벡터값을 입력해 놓고 답의 특정 부분을 비슷하거나 같은 벡터 값을 가진 것으로 치환하는 것이 생성형 AI의 전부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러한 과정에서 인공지능은 할루미네이션으로 거짓말을 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거짓말은 맞긴 한데, 이러한 부분은 결과값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여러 데이터를 치환하는 과정에서 치환하면 안되는 결과값을 이어붙이면서 만들어지기도 할거에요. 인공지능은 전체를 보진 못해요. 그리고 참 거짓도 구분하지 못하고(개발자가 먼저 데이터에 값을 입력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개발자의 가치관이 적용되어서 인공지능 답이 객관적인 답도 아니에요. 답도 한개밖에 안주고 개발자의 주관이 포함되어서 개발작와 같은 의견으로 확증편향을 강화할 수 있어요.) 또한 정답이든 오답이든 언제나 답이 나온다는 것~! 이 마지막 언제나 답이 나온다는 것이 데이터로 수집하지 않은 부분임에도 답을 만들어야 하므로 이상한 답이 나올 가능성이 커요.


먼저 저는 부정선거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이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부정선거 음모론과 토론한 이준석이 인공지능 답으로 부정선거 음모론의 약 85%(숫자는 정확히 기억할 필요가 없으니까요)가 거짓이라는 답을 했다며 공개하더라고요. 쇼츠로 자신을 공격해서 자신이 토론에서 진 것이 아니라며 이런 것을 공개한다는 비슷한 말을 했는데, 전 음모론이 맞다가 아니라, 전체적인 맥락적 부분은 제거하고 이 인공지능에 대해서 맹신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부분에서 이 부분을 언급하고 싶어요.


할루미네이션. 즉 인공지능은 거짓 정보가 포함되어요. 그렇기에 인공지능 결과값은 사람이 반드시 확인하고 잘못된 것을 수정해야 하여요. 이런 과정없이 그냥 사용하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언론에서 사용하면 바로 가짜 뉴스가 생성될 수 있어요.


개혁신당이 인공지능으로 인기를 얻을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아마 저는 개혁신당이 그런 정책을 바꾸기 전에는 지지하지 못할 것이지만(신념의 자유가 있으니까요. 저의 신념에서는 인공지능을 지지할 수 없어요) 인공지능 답을 그냥 검토없이 공개하고 너희가 틀렸다고 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약 15% 음모론의 맞는 말에 대해서도 다시 검토해야 하고, 약 85% 음모론이 틀린 말에 대해서도 팩트에 맞는지 다시 검토해야 되어요. 어디가 틀릴지 모르니까요.


저는 생성형 AI를 50회 미만만 사용해봤어요. AI의 오답이 나오도록 하는 과정을 전문적으로 시도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서도 말하던데 저도 사용하면서 오답이 나오게 하는 과정을 알게 되었어요. 인공지능이 언제나 답이 나온다는 부분을 사용하면 쉽게 오답을 말하게 할 수 있더라고요.


주어 목적어 동사에서, 동사를 잘 적용해서 데이터로 수집되지 않을 만하거나 이상한 데이터를 끌어들일만한 것을 넣으면 되어요. 그러면 인공지능이 이상한 답을 하더라고요. 즉 어떤 데이터에서 치환하긴 했을텐데, 그것이 그 분야를 넘어서 엉뚱한 분야의 데이터를 가져왔을 거에요.


왜 인공지능을 맹신하면 안된다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도 중요하지만 인공지능을 맹신하는 정치인에게도 중요한 부분이에요.


다시 말해서 인공지능으로 이준석이 예전에 하지 않고, 이준석의 이미지가 나빠지는 이상한 답변을 할루미네이션으로 만들어버릴수 있거든요. 생성형 AI를 50번 정도만 사용하니까 할루미네이션을 고의로 유도할 수 있겠던데, 다른 사람들도 가능할 거에요.


평소에 인공지능을 맹신하는 말을 많이 하거나 혹은 사람들에게 인공지능 맹신을 시키면 훗날 똑같은 이유로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어요. 그들에게 불리한 내용을 누군가가 "봐요. 이렇게 인공지능이 이야기하잖아요!'라고 주장할 수 있으니까요.


이런 부분으로 인공지능의 문제점이 말해질 날이 올거니까 이 문제는, 저 역시 부정선거 안일어난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더 말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시간이 해결해 줄거에요. 아마도 할루미네이션으로 인공지능 맹신하는 분들이 피해를 입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니까요. 그러나 인공지능 답의 맹신은 언제나 위험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네요.


단지 저는 악의적으로 누군가를 나쁘게 만들 생각으로 AI를 사용할 생각 없어요. 일단 지금은 AI를 사용하지 않아요. 기능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50회 정도 사용하고는 다시는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일단 그 원리와 결과를 알고 '사용할 필요없음.' 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냥 책을 읽는 것이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하지만 악용하는 분들이 나올수도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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