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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보글 부의 마인드
존 보글 지음, 이건 옮김 / 저녁달 / 202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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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은 동기 / 읽은 후 느낌] 포뮬러 플랜 투자자인 저이지만, 포뮬러 플랜의 방식과 존보글이 투자철학은 잘 맞는 면이 있음에도 아직 존 보글의 책을 안읽긴 하였네요.


그래서 존보글의 부의 마인드를 읽어보기로 했어요. 이제는 투자철학에 대한 책을 읽어도 될 만큼 주식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쌓였다고 생각하기도 하였고요.


책을 다 읽고 난 이후에 존 보글의 투자철학과 어떻게 투자철학이 구성되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가 어떤 투자를 좋아하는지도 잘 알게 되었는데, 저는 투자철학에서 윤리적인 부분은 찬성하지만 효율적인 면은 다르게 하는 쪽을 선택할 것 같네요^^. 특히 그가 매우 윤리적인 면을 강조하는 투자자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책의 특징 / 장점] 제가 구분하는 이 책의 내용은 '금융비용체계 - 투기적거래 - 혁신(부정적 서술) - 정량적 분석 - 도덕적 해이 - 펀드 산업에 대한 제안 - 충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금융 산업의 문제점과 투자 철학을 서술하는데 자신의 유명한 투자자들의 명언을 인용해서 자신의 주장을 강화하는 형태가 많이 나오는 편이에요. 그리고 존보글의 일생을 시간순서대로 지나가며 그가 경험한 것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금융 산업에 대한 존 보글의 입장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존 보글은 금융 산업이 생산성이 있는 사업은 아니며 오히려 생산성이 있는 산업의 가치를 빼간다는 입장이에요. 물론 저는 서비스 영역에서 기여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존 보글은 그 이상 너무 많이 빼가기 때문에 경제침체기에 기업들이 견디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여줍니다.(p95등) 금융산업에 대한 존 보글의 입장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존 보글이 수수료가 낮은 펀드가 좋은 펀드라는 입장을 취하는데, 이런 부분은 투자자가 아닌 기업에게도 같은 입장을 보여주어요.


존 보글이 바라보는 투자의 안목을 알 수 있습니다.

"1950년대와 1960년대에는 주가의 1일 변동률이 2%를 넘어가는 날이 대게 1년에 3~4일 뿐이었다. 그러나 2008년 7월 30일에 마감한 1년동안에는 이런 날이 서른다섯번 이었다. 과거 경험에 비추어 볼때 이런 시나리오의 가능성은 ... 제로였다 (중략) 확률의 법칙은 우리 금융시장에 적용되지 않는다." P110


저도 이런 의견에 동의하며 존 보글의 투자의 안목이 잘 보여주는 문장인 것 같아요. 이런 투자의 안목이 책 안에 많이 있으며, 저는 이런 부분때문에 투자에서 통계학을 쓰지 않으려 하고 있어요^^.


③ 존 보글의 조직에 관한 생각을 알 수 있어요.


존 보글의 펀드 조직운영에 관한 부분이 나와요.(P240등) 이런 부분은 관료제에서 벗어난 탈관료제적인 조직 운영이며, 창의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 조직이었으며, 고객에게 매우 좋은 펀드를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메뉴얼을 만들고 다양한 규칙이 존재하면 창의적일 수 없어요. 오직 좋은 일을 하라는 규칙 하나만 존재하는 조직이었으니까요.


마인드에 관한 좋은 내용이 있어요.

"어차피 해야하는 일이라면 바르게 하는 것이 최선이다" P269


우리가 어떤 일을 해야 한다면 바르게 해야 한다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바르게 하지 않는 일이라면 결국 그것은 아무런 가치를 가지지 못할 것이니까요^^. 만약 일의 원래 목적이 아니라 단순히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한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박수받진 못할 거에요.



[책의 단점] 이 책은 존 보글의 투자 철학을 알 수 있는 책이지만, 책의 상당부분을 금융산업에 대해서 언급하였어요. 이런 부분이 읽는 분들에게 어떻게 느껴질까? 하는 것은 저도 궁금하네요.


매매방식에 관한 책은 아니에요.


이 책은 매매방식에 관해서는 작성되어 있지 않아요. 이런 부분을 원하셨던 분들에게는 이 책이 원하는 부분을 채워주진 않을 거에요^^. 하지만 존 보글의 투자방식은 워낙 유명해서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하고요.


특히 이 책은 금융산업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이 많아서 이런 부분이 일반 투자자들에게 어떻게 느껴질지는 잘 모르겠네요^^.



[책을 읽으며 더 생각해볼 문제] 오늘은 심리학에 관한 내용을 가져와 봤어요. 이 부분은 행정학과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어요.


심리학에서는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지 말라는 결과를 말하는 내용이에요.

"지난 25년동안 CEO가 받는 보상은 거의 16배 증가했지만, 일반 근로자의 보상은 2배를 간신히 넘기는 수준이었다." P196


이런 급료 변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심리학에서는 이런 부분이 비교를 했기 때문이라고 하고 있어요. CEO의 급료가 매우 높아진 부분은, SEC(증권거래위원회/미국)에서 CEO의 급료를 재무제표에 공개하라는 규정을 만들고부터에요. CEO가 급료를 많이 받을 경우 주주총회에서 이를 못올리도록 막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시행한 정책이었지요.


그러나 그 뒤의 상황은 반대의 결과를 가져왔어요. 바로 CEO의 급료가 매우 급하게 상승하는 효과가 발생한 것이지요. 이것은 다른 CEO의 급료를 알게되자, 내가 저 CEO보다 낮게 받아선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고 심리학에서는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CEO들의 급료가 매우 높게 변했어요. (이 부분은 행동주의자들이 다른 사람의 행동조작을 시도하는 방법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어요.)


그에 비해서 스웨덴의 경우에는 세금이 매우 많은데, 더 많은 세금을 받기 위해서 급료를 공개합니다. 자신과 같은 일자리에서 얻는 사람들의 급료를 공개되어 있으니 더 적게 받으면 더 달라고 하세요~! 같은 거에요. 스웨덴의 급료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런 비교를 통해서 얻는 것은 자신이 가장 뛰어난 사람이 아닐 경우 마음의 상처만 늘어나는 것 같아요. 이 세상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점을 이해하고 운이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거에요. 특히 SNS에서 알고리즘이나 ai로 추천해주는 것들은 모두 제대로 될 가능성이 낮은 정확도가 매우 낮으므로 운이 많이 작용하고요. 《필터월드》같은 책등에서 잘 나타나 있으며 다른 ai 기술을 설명한 책들을 보면 이런 부분이 제대로 될 수 없는 이유를 찾을 수 있어요.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좋은 것을 얻기보다는 나쁜 것을 얻어갈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되네요.


그러나 여기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정책의 결과를 올바르게 나오기 위해서 정책을 신중하게 잘 만들어야 한다는 거에요. 정책은 CEO의 급료를 주주총회를 통해서 제한하려고 했지만, 결과는 정반대의 정책 결과가 나왔어요. 이와 같이 정책을 만들때 신중하게 결정하지 않으면 그 결과를 얻기가 어려울 거에요.


최근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도 정책 목표와 정책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것 같아요. 저평가 주식의 주가는 안오르고 버블만 만들어지면서 지수가 올랐는데 저는 매우 두렵긴 하네요.


[종합평가] 존 보글의 투자철학을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책리뷰 중간에는 말을 안했지만, 존 보글이 믿는 종교를 바탕으로 욕심을 줄이고 성실한 삶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투자 철학은 매우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시장에 대한 날카로운 해석들은 매우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금융시장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존 보글의 생각을 전하는 내용도 많아서 이 부분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책 평점 - ★★★ (3/5) 존 보글의 투자 철할을 볼 수 있는 책

책 평점 평균 - 3.06

책 평점 표준편차 - 1.08

책 평점별 권수 (디자인출처: Gap Charts V2)



★★★ ~ ★★★★★: 추천 책. ★ 4개 부터는 더 좋은 책을 의미합니다.

★★: 시간이 남는다면 볼만 한 책. 책에 일부 문제가 있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비추천 책. 책에 심각한 문제가 있거나,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없는 책을 의미합니다.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1950년대와 1960년대에는 주가의 1일 변동률이 2%를 넘어가는 날이 대게 1년에 3~4일 뿐이었다. 그러나 2008년 7월 30일에 마감한 1년동안에는 이런 날이 서른다섯번 이었다. 과거 경험에 비추어 볼때 이런 시나리오의 가능성은 ... 제로였다 (중략) 확률의 법칙은 우리 금융시장에 적용되지 않는다. - P110

어차피 해야하는 일이라면 바르게 하는 것이 최선이다 - P269

지난 25년동안 CEO가 받는 보상은 거의 16배 증가했지만, 일반 근로자의 보상은 2배를 간신히 넘기는 수준이었다. - P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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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는 지인과 대화를 했는데, 아는 지인이 동조효과에 대해서 이야기하더라고요. 병원에서 이름을 부르면 모두 일어났다가 앉는 동작을 하도록 다른 사람들이 하고 실험자가 들어오면 이름을 부를때 다 같이 일어났다가 앉을 경우 실험자는 여기에 동조해서 의미없이 일어섰다가 앉는 행동을 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여러분이 동조효과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여러분은 자신이 이름이 불리지 않을 때 일어날 것인가요? 여러분이 동조효과를 알고 있음으로서 이러한 효과가 작용하지 않을 거에요. 그분과 이야기에서도 이런 것을 알면 하지 않는다라고 하더라고요. 보통 아주 짧은 시간에 결정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 우리의 시스템 2(이성과 유사함)가 시스템 1(본능과 유사함)에 간섭할 만큼 시간이 있다면 우리는 본능대로 행동하지 않을 수 있어요. 즉, 우리의 행동을 조작해서 그들의 의도한 행동을 하게 하는 것은 우리가 지식을 습득하고 있고 시스템 2를 개입시킴으로써 행동조작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사회학실험에서는 신뢰도와 타당도가 중요한데 여기서 타당도를 줄이는 효과로 '성숙효과'나 '오염효과'가 여기에 포함되어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집단의 성격이 자연스럽게 변화할 수 있어요. 성숙효과가 일어나는 것에서 행동조작이나 동조효과를 아는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은 이 실험의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거에요. 오염효과는 다른 시험에 참가한 시험자를 또 다른 실험자가 동조효과를 만들어서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이고요. 이 밖에도 많은 타당도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지식만으로도 처음 실험한 결과와 다른 행동을 할거에요. 실험실에서만 성숙효과가 일어나지 않고 사회적으로 성숙효과가 일어나겠지요. 우리는 이러한 문제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그들이 우리의 행동을 조작할 수 없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인공지능이나 데이터 수집을 한 후에 우리의 행동을 변화시키려는 많은 활동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우리는 조사하여서 알고 있다면 행동조작을 막아낼 수 있어요.


이런 행동조작은 기업을 물건을 팔려고 하는 행동도 있고 우리가 투표에서 특정 투표를 하게 만들려는 목적일 수도 있어요. 그 밖에도 다양한 행동을 하게 만들려고 하지요. 이런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 별 다른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수도 있고 선거 승리를 위해서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잘못된 투표는 이후에 투표자들에게는 정책 불만족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어요. 그들은 행동조작을 통해서 투표를 잘못한 것이지 그들이 원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후보에게 투표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에요. 이것은 사회적인 낭비를 만들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좀 더 많은 지식을 얻어야 합니다. 그것은 인공지능의 문제점등도 더 많이 알고 그들의 악의에 대항해서 우리는 맞써야 하지요.


행동주의자들에게 우리는 인간이 아니라 실험실의 동물이여서 권리를 모두 박탈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들은 심지어 민주주의 제도마저도 우리가 무지의 상태에서 만든 사회제도로 지식이 더 많이 알게되면 필요없는 제도이므로 없어져야 할 제도로 봅니다. 그들에게 행동조작은 전혀 죄책감 없는 행동이지만 매우 심각한 거에요.


우리나라는 이미 행동주의자들에게 권력에서 내부적으로는 제압당했다고 봐요. 행동주의자들이 원하는 것은 대부분 입법되고 정책으로 실행되어요. 이번에 ai 정책 같은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요. 단지 우리 개개인들이 더 많이 알고 행동주의에 스스로 맞써야 할 거에요.


행동주의가 연구하고 하는 것들은 제대로 될 가능성이 없고, 성공할 가능성도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경제, 정치등 모두 퇴보할 것 같네요. 어차피 발전하는 국가가 어느정도 발전하다가 벽을 만나서 선진국에 진입하지 못하고 무너지는 경우는 많아요. 우리도 그런 사례로 남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경제 위기가 오고 그런것은 아닐지라도 발전 속도는 많이 더뎌지거나 퇴보할 것 같아요. 그런 그들에게 권력과 자원이 모이고 우리는 빼앗기는 일들이 계속 일어날 거에요.


이미 그렇게 될 운명이었나봐요. 한국이라는 국가는...



어제 새벽부터 오늘 아침까지. 보통 블로그 쓰는 시간에 블로그용 독서일지에서 다음 날로 넘겨요^^. 밤 12시에 넘기는 것은 아니고요^^. 단, 제가 따로 작성하는 엑셀에 작성하는 독서일지는 밤 12시에 넘기지만요.


평일에 책을 좀 적게 읽어서 읽기 편한 책이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2권을 후다닥 읽었어요^^. 그러나 2권을 완독했지만 조금 아쉽네요...


《빅 트레이드의 주도주 매매법》은 자신의 앱을 팔려고 책을 통해서 홍보했으니 자연스럽게 책이 아니라 홍보물을 팔아서 ★1개인데, 내용도 상당히 부실했어요. 자신이 만든 보조지표를 사용해서 투자하라면서 보조지표 수식을 안말해주면 우리가 hts에서 보조지표를 어떻게 입력해서 쓰죠? 게다가 이슈매매의 직관형이에요. 다시 말해서 같은 상황에서 주관적인 감각을 이용해서 투자하라는 건데, 이런 투자법은 쓰는 사람들마다 다 다르게 투자할 수 밖에 없어요. 직관이 좋은 사람 아니면 결과는 아주 나쁠 것이며 시기에 따라서 결과도 편차가 클 거에요.


어차피 상승할 종목이라면 어디서 사도 다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저도 오래전부터 이야기했는데, 저자는 책 표지에 종목이 좋으면 어떤 기법을 써도 통한다라고 말하는 것도 같은데 오를 종목은 결국 대장주다. 이걸로 끝나는 책인 것 같아요. 근데 종목도 직관으로 고르는 거라서. 책읽고 남는 것이 없더라고요. 게다가 내용도 저자는 모순적으로 쓴 내용이 너무 많았어요. A를 해라라고 했다고 A를 하면 안된다고 했다가...일관성이 부족한 책이고 좀 무성의한 느낌의 앱을 팔고 싶어요~! 만 말하는 책이었어요.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은 챗 GPT로 책썼어요? 라고 묻고 싶어요. 근거가 틀린 것이 너무 많아요. 챗 GPT 오답률이 50%라잖아요. 이렇게 근거를 많이 틀린 책은 처음 봤어요. 보통 책을 읽으면 많아도 1~2개 정도 틀린 것이 있어요~! 였는데 너무 많이 있더라고요. 좀 당황스러울 정도였어요. 챗 GPT로 책쓰면 이렇게 되는 것 아닐까? 싶어요. 자료조사를 해서 근거에 대해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했을 것 같네요.


이렇게 2권을 빠른 속도로 읽었지만, 아쉽게 둘다 좋은 책은 아니었어요. 역시나 sns별명을 저자에 등록한 책은 좋지 않은 책이 많아요. 물론 좋은 책들도 있는데 대부분이 뭔가 이상하게 좋지 않아요. sns가 자료를 잘 작성하는 사람보다는 뭔가 이상한 기준으로 추천하다보니 그렇게 인기가 많아진 sns유저들의 책들은 거의 이상하게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저도 sns에서 정보를 얻을려는 노력은 이제 거의 하지 않고 책으로만 자료를 구할려고 하는데, sns에서 인기를 얻은 분들이 책으로 넘어오고 있어서...《필터 월드》에 의하면 sns 구독자등이 책을 사주니까 sns 인플러언서들의 책이 많이 나오는 것은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좀 그런 책은 불만족스러운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퀄리티 쪽에서 좀 문제가 많이 발생하네요.




독서일지에요.


책리뷰가능도서(완독책/십진분류/다른 색은 비투자서적)

353. 존 보글 부의 마인드 (327.8) ★★★

354. 감시자본주의 시대 (331.54) 

355.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856) 

356.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327.2) 

357. 금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 (327.43) ★★★

358. 매직 스플릿 (327.8) 

359.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410) ★★★

360. 빅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327.856) ★

361.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327.856) ★★


읽고 있는 책(이 순서대로 읽을 계획이지만 변경될 수 있음)

-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320)

-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327.8)

- 평생 월근받는 연금투자의 기술 (327.83)

- 중2가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410)

- 월든투 (843.5)

- 미국투자 메가 사이클 (327.8)

- 2025-2027 앞으로 3년 미국 주식 트렌드 (327.856)

- 수학 겉핥기 (410)

- 워런버핏웨이(327.8)

- 슈퍼달러 슈퍼리치 (327.94)


이번 주 기준으로 올해 독서 계획과의 차이: -44권


《월든투》까지는 빨리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월든투까지 읽고 도서 신청을 할 생각인데, 행동주의에 관해서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행동주의가 민주주의에 매우 위협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행동주의자가 AI를 만들어요. AI를 만드는 사람들의 신념이 행동주의자여야 가능한 것들이 많아요. 저는 지금까지 AI가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 혹은 개인정보보호가 안되면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라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 행동주의가 문제가 되는 거였어요. 초점이 맞추어졌으니 그 분야를 더 자세히 알아야 하겠지요. 이것은 투자와 무관하다고 할 수는 없어요. AI분야도 투자 대상으로 넣을수도 있고 투자하지 않아야 할수도 있으니 이것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하니까요. 게다가 투자는 행정에도 많은 영향을 받는데 이때 행동주의를 알아야 하니까요.


현재의 저의 관심사는 투자였는데 지금은 투자 + 행동주의가 되었네요. 일단은 행동주의 책들을 좀 많이 읽어야 될 것 같아요.


오늘은 오전에 도서관에 가려고 했는데, 오후에 가거나 내일 가야 할 것 같아요.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오전에 다른 일을 해야 해서 오전에는 시간이 안나네~! 가 되었네요^^. 그래서 지금 블로그를 쓰기로 했어요. INTP의 계획이 이런 편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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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가 어떤 신념인지 알고 나서 최근에 깜짝 놀랐어요. 이 신념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고, 저도 상당히 좋게 봐왔는데, 그 안의 내용을 보고 이건 아냐~! 라고 생각하였어요. 《감시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보고 행동주의에 대해서 더 알아봐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행동주의에 대해서 비판적인 포스팅을 계속 작성했는데, 그러다보니 어제 행동주의 펀드를 생각했어요. 우연히 이름이 같은데 둘은 서로 다른 거에요.


행동주의 펀드는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법적으로 허용된 범위에서 적극적으로 주주의 권리를 행동으로 실천하겠다는 펀드를 의미해요. 주로 사모펀드들이 자금을 모아서 기업을 인수하고 더 비싸게 팔아서 엑시트 하는 펀드들도 있어요. 기업을 인수하지 않더라도 강하게 주주권리를 주주총회에서 주장하는 펀드도 있고요. 저는 행동주의 펀드는 절반은 찬성, 절반은 반대에요^^. 행동주의 펀드는 필요한데 간혹 그 제안이 너무 비정상적일때도 있으니까요. 예를들어서 주가가 매우 높은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을 해달라고 한다든지(이럴경우는 배당이 맞을 거에요^^. 너무 비싸게 자사주를 매입할 경우에는 문제가 있어요) 혹은 심지어 부채까지 만들어서 자사주 매입해달라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그 밖의 대부분의 경우는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리고 적극적으로 경영에 영향을 주어서 더 효율적인 기업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점은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요즘 말하는 행동주의는 행동주의 펀드와는 다른 것인데, 그들이 말하는 행동주의 신념이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특히 그들이 포장한 부분에서 과학을 이용해서 알아낸 지식이 세상을 발전시킨다는 그럴듯하게 꾸며낸 주장때문에 자연과학쪽에 있는 사람들을 현혹하기 너무 쉬워요. 하지만 그들이 실험자료를 구하는 것은 보통 비윤리적이고 불법적이기도 하지만 그들은 지식을 위해서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지식이 그들에게는 첫번째이니까요. 물론 이것이 위선인 이유가 그들은 기업을 경영할때도 불법적인 일을 스스럼 없이 하는 경우가 많아요. 심지어 사람을 실험물로 보며 모든 권리를 박탈하면서 실험자로서 스스로의 권리는 철저히 지켜요. 이런 이기적인 신념이 어떻게 나올 수 있을까요? 적어도 신념이 되려면 실험자 자신도 권리를 모두 박탈해야죠. 그러나 그런 신념에 누가 동의하겠어요? 대부분 이 부분을 알지 못하고 과학이 발전해서 사회를 발전시킨다는 부분에 자연과학 및 일부 사회과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포섭되고 있어요.


이들이 이렇게 실험대상으로 삼을 때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는 근거가 되는 심리적인 생각이나, 논리적 추론, 감정등은 모두 제외하여요. 이건 계량화가 안되거든요. 계량화 할 수 있는 행동의 결과. 즉 우리의 이동경로, 안면사진이나 표정, 지출 내역등만 모아서 실험 근거로 써요. 그래서 행동주의에요.


우연히 행동주의와 행동주의 펀드의 이름이 겹쳤지만, 저는 행동주의를 비판하는 것이지 행동주의 펀드를 비판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해둡니다.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을 완독했어요. 이 책을 《감시자본주의 시대》이전에 읽었다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을 부분이었는데, 이 책에서 행동주의와 비슷한 주장을 몇번 하였어요. 다른 책에서도 몇번 하였는데, 이상한데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지만, 아무래도 행동주의가 자연과학을 좋아하는 분들이 그 신념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행동주의자들이 자연과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흥미로워 할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 책에서도 발견이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추천사에서도 역시나 행동주의를 지지할만한 사람들이 그런 부분이 잘 된 부분이라고 추천사에 작성했더라고요.


빅데이터 시대, ai 시대 같은 것들은 매우 조심해야 하는 거에요. 그런 행동 데이터만 모아서 인간을 알 수 있다는 행동주의는 그들이 원하는 결론을 만들어내지 못할 거에요.


인간을 너무 단순하게 보고 실험실에 단세포 생물처럼 생각하는 그들은 인간이 인간을 고등동물로 보는 그 이유에서 실패의 원인이 있었다고 나중에 시인하게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들이 수익을 얻어요. 자연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실제로는 큰 효과가 없음에도 열광하고 구매하다보니 이런 결과가 오는 것이지요. 그런 결과는 심하게 과장되어 있을 수 있고 효과는 별로 없을 수 있어요. 60%에서 65% 정도 정확도가 오르는 경우도 발작반응 수준으로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걸 위해서 수많은 지출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에요.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광고시장이 성장하였어요. 심지어 챗 GPT는 회사에서 발표하길 약 85% 정확도라고 발표하였으나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질문을 준비하고 그 질문의 답을 비교해서 정확도를 따로 판단해봤더니 약 50%가 나왔어요. 게다가 대부분의 행동주의자의 실험은 재실험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예를들어서 특정 플랫폼 내에서 실험은 그 플랫폼을 소유하지 않은 사람들은 재실험이 불가능한데 그런 실험결과를 신뢰하기 어려운 이유에요.


행동주의자들이 주장할 만한 것들이 책에 있었어요. 제가 행동주의를 몰랐다면 조금 더 높은 점수가 될 수 있었겠지만, 행동주의에 대한 주장이 조금 묻어 있어서. 근데 행동주의를 몰랐더라도 논리 비약인 부분인만큼은 분명해요. 인과관계를 역으로 두는 논리의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었어요. 원인 → 결과여야 하는데 저자는 결과 → 원인으로 보고 결과를 근거로 삼아 논리전개하는 주장을 하였으니까요. 그래서 그 부분으로 알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은 여러번 읽을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계속 연기된 책이기도 하였어요^^. 운명일까요? INTP이 운명같은 것은 안믿는다고 하는데, 이런 것은 운명같은 느낌이기도 하여요. 《감시자본주의 시대》를 읽고 읽어야 하기 때문에 계속 연기된 느낌. 하지만 실제로는 그냥 우연히 잘 맞아 떨어진 것이겠지만요^^.



독서일지에요.


책리뷰가능도서(완독책/십진분류/다른 색은 비투자서적)

353. 존 보글 부의 마인드 (327.8) ★★★

354. 감시자본주의 시대 (331.54) 

355.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856) 

356.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327.2) 

357. 금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 (327.43) ★★★

358. 매직 스플릿 (327.8) 

359.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410) ★★★


읽고 있는 책(이 순서대로 읽을 계획이지만 변경될 수 있음)

- 빅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327.856)

-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327.856)

-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320)

-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327.8)

- 평생 월근받는 연금투자의 기술 (327.83)

- 중2가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410)

- 월든투 (843.5)

- 미국투자 메가 사이클 (327.8)

- 2025-2027 앞으로 3년 미국 주식 트렌드 (327.856)

- 수학 겉핥기 (410)

- 워런버핏웨이(327.8)

- 슈퍼달러 슈퍼리치 (327.94)


이번 주 기준으로 올해 독서 계획과의 차이: -46권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은 수학의 내용만으로는 책이 괜찮지만, 행동주의와 비슷한 주장을 논리적 비약을 포함해서 주장한 것은 살짝 아쉬운 책이에요. 그 부분이 없었다면 ★5개를 줄 수 있었을까? 에서는 그럴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이제 읽기 쉬운 책. 근데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도 수학교육을 배웠던 저에게는 그리 읽기 어려운 책은 아니었지만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무래도 평일엔 책 읽기가 요즘 좀 어려워졌어요. 하지만 주말에 읽기 쉬운 책이 연속으로 걸려 있으니 좀 많이 읽을 수 있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단지 《수학 겉핥기》는 완독 실패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기간내에 다 읽지 못할 것 같아서 기간완료 시점전에 다른 책으로 교체될 수 있어요^^.


오늘 책리뷰를 작성하고 블로그에서 여러가지 하던 것들을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일정이 잡혀서 오늘도 책리뷰를 쉬어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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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0년부터 블로그를 썼는데 9년간은 네이버 블로그를 쓰다가 네이버가 비정상적이다는 것을 느껴서 네이버 블로그를 탈퇴하고 다른 곳에서 블로그나 영상을 만들다가 최근에 알라딘으로 왔어요. 영상은 그다지 흥미가 없는 것이 얼굴이나 목소리 공개가 생체정보 공개라서 매우 위험하거든요. 근데 얼굴 목소리 없는 방송을 볼 사람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영상제작에는 흥미가 없어요. 이 생체정보(얼굴 목소리 등)는 식별키로 작동해서 비식별 빅데이터를 식별하는데 쓰이기도 하고요. 이런 정보는 공개해서는 안되는 정보에요. 성형수술 안하는 한 바꿀 수도 없는 패스워드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인데 하고 싶은 분 계시나요?


행동주의가 안된다는 것의 근거로 행정학의 행태론을 제시하는 것은 네이버 블로그 시절부터 자주 이야기하면서 AI가 안된다고 자주 포스팅을 썼었어요. 행동주의의 결말은 사람들의 창의성을 가지고 다른 행동을 하는 순간 행동주의는 파괴되어요. 근데 창의성 뿐만 아니라 다양한 다른 요소도 역시 행동주의를 파괴할 수 있으며 오늘은 그 부분을 언급하려고요.


앞서 말했듯이 저는 최근에 AI가 안된다고 포스팅을 쓰기 시작한 것이 아니라 알파고시절부터 안된다고 주야장천 써 왔거든요. 이세돌이 바둑두는 1경기 날부터 계속 써왔어요. 중간에 인공지능의 겨울이 와서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관심이 없을 때도 인공지능 안된다고 계속 포스팅 썼던것 같네요.


근데 네이버를 탈퇴한 것도 네이버가 뭔가 이상한데~! 에서 얘네들이 행동주의라는 것을 알고 부터에요. 물론 행동주의라는 것은 행정학 행태론을 통해서 대충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추가적인 특징과 이름은《감시자본주의 시대》책을 통해서 최근에 지식이 업데이트 된 상황이에요^^. 이전에는 행동주의라고 안하고 행정학 행태론을 보면 ai가 실패할 수 밖에 없으며 같은 이유로 실패할 것이라고 주장했거든요. 행정학 행태론은 실패하고 지금은 다른 이론이 주류 이론이에요.


행동주의는 반민주주의적이고 사람들의 기본권을 무시하고 불법적인 행동을 많이 해요. 지식. 특히 사람들이 사람들에 관한 지식을 모르기 때문에 무지의 영향으로 민주주의를 하고 있고 법률도 무지 상태에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서 다 무시하는 거에요. 그러나 반대로 그들의 권리는 철저히 지키죠. 네이버에게 너희들 임원들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모두 공개하고 실시간으로 네이버 메인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보라고 하면 절대 안할거에요.


결국 강형욱 이슈때 이 이슈는 네이버 잘못이라고 보고 있어요. 강형욱의 회사의 직원들의 메신저 내용을 회사 오너가 볼 수 있게 네이버가 회사 운영 솔루션을 만들었고 이 결과로 직원들간 분쟁을 만들었으며 강형욱씨가 회사 운영을 포기했어요. 이건 네이버의 헌법 18조 위반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이때 가해자는 네이버, 피해자는 강형욱과 그의 회사원들 모두라고 보고 있어요. 이건 행동주의자들 빼고는 다른 사람의 권리를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이에요. 네이버가 행동주의자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루어진 참사에요.


행동주의를 가진 사람들의 생각은 그들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 즉, 우리가 단순한 실험체에 불과하기 때문에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해줄 생각이 없어요. 그들은 우리를 실험실의 동물처럼 마음껏 실험할 대상으로만 보고 그것이 무지를 벗어나는 길이라고 보며 다른 사람들을 민주주의와 법률로서 보호할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매우 위험한 생각이지요.


근데 행동주의가 실제로 될까요? 안될까요? 그 문제를 포스팅 해보려고요.


지난번에 게임을 안한다고 적었는데 넷마블 사천성을 가끔 하긴 하네요. 가장 좋아하는 맵은 마용성인데...


마용성을 좋아하는 이유는, A와 A' 부분의 긴 가로열을 B와 C와 연결해서 빨리 해결하면 되는 간단한 맵이에요. A와 A'는 2층으로, 일부만 3~4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2층은 분리되어 있어요.


그리고 B부분은 복층으로 되어 있고, 이 부분은 아래층으로 내려갈수록 맞출수 있는 타일수가 늘어나요. 그래서, B부분의 윗층은 빨리 제거해 주어야 하는데, 그래야, A와 연결할때 더 많은 타일과 맞출 수 있으니까


주로 B의 가장 위층 1~2개와 A와 A'의 3층이상을 제거한 다음에 몸통제거하면서 A와 연결되는 외부 영역이 없다면 외부 영역에서 타일을 맞추어서 A와 연결되는 타일을 찾으면 되어요. A의 좌우 영역 그리고 2층 구조니까 최대 8개의 타일모양만 기억하고 맞추면 되니까 좀 편하다고 할까요? 이때 초기에 B의 고층영역과 A의 3층 이상이 다 초기에 제거가 가능했을 경우 몸통 제거할때 매우 빠른 속도로 제거할 수 있어요. 외부에 타일이 많이 남아 있어서 몸통의 타일과 매칭될 확률이 더 높으니까요. 이때 기분이 좀 좋아요^^. 파파파박 하면서 타일이 매우 빠른 속도로 제거되는 느낌^^. 특히 하나를 맞추면서 클릭하는 사이에 다음에 맞출 타일을 찾는 것이 사천성 게임을 하는 방법인데 다음에 맞추어야 하는 타일이 정해져 있는 맵이니까요^^. 전체에서 찾을 필요없이 몸통에서만 찾으면 되어요^^. 몸통에서 맞춘 타일의 왼쪽 오른쪽에 새롭게 열린 타일이 다음에 맞출 타일이니까요^^. 그래서 몸통제거에 들어가면 속도가 매우 빨라져요^^. 이 맵은 거의 맵빨이에요^^. 고수만 남은 상황이니까 이렇게 되는 맵을 받은 사람을 초반 중요타일을 제거할 수 없는 맵을 받은 사람이 이기는 것은 힘들어요^^. 마용성을 할때는 맵보고 그냥 천천히 대충 할때 있고 맵잘나오면 열심히 하고 그런 편이에요^^. 단지 A부분과 맞추어지는 타일이 없을 때 외부에서 찾을려면, 다시 타일들을 기억하면서 찾아야 하고 너무 넓게 퍼져 있어서, 몸통제거할때 기억안한 댓가로 시간이 가끔 많이 소모될때 있어요. 힌트나 재배치를 하면 되는데, 기억력을 조금 상승시키기 위해서 최근에는 힌트나 재배치를 최대한 안하고 하고 있어요. 이제는 넷마블 사천성에 고수만 남아서 힌트 재배치는 1개씩 있는 맵이 선호되고 있고요.


이렇게 보면 행동주의가 될 것 같지 않나요? 사람들의 행동이 게임룰에 의해서 거의 정해져 있어요.


이것은 행정학의 합리적 선택의 신제도론과 연결되어 있어요. 이러한 부분은 규칙에 의해서 사람들의 행동이 결정된다는 거에요. 이런 부분은 행동주의와도 좀 연결이 되지요. 합리성 들어가면 행동주의랑 조금은 연결이 되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합리적 선택의 신제도론이잖아요. 사람의 행동은 합리성에만 영향을 받지 않아요. 당연히 신제도론도 크게는 3가지로 구분하는데 정치적 신제도론과 사회학적 신제도론의로 2가지가 더 있어요. 행동주의는 나머지 2가지를 확인할 수 없는 문제가 있기도 하고요.


이후에 행동주의와 더 연결되는 신공공행정론의 최대 문제는 현실에서 그런 행정을 할 수 없다는 문제가 제기되는 이상한 결론에 도달한 이론들도 있어요.


사람들의 행동은 규칙이 정해진다고 해도 일반화할 수 없어요.


일단 우리는 마용성에서 몇몇 규칙. 즉 어떤 타일을 먼저 없애야 게임을 편하게 한다는 것을 알아요. 하지만 인간의 행동에서 그렇게 하고 싶어도 맵이 그 타일들을 제거할 수 없도록 나오는 경우도 많아서 제거하고 싶다고 제거할수 없는 경우도 있고, 제거할 수 있음에도 실수로 다른 타일과 맞추어서 이번 판 망했네~! 같이 느껴질 수도 있어요. 사람의 행동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일반화 되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지만 고등동물을 정의하는 사람의 기준에서는. 물론 우주 전체에서 사람이 얼마나 고등동물인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지능이 높을 수록 본능과 다른 행동을 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렇다 보니 지능이 높은 사람의 경우 사람마다 행동이 다 다르고 의견이 다 달라요. 뇌화학이나 행동주의가 주장하는 것들이 될 수가 없어요. 오히려 이들이 어떻게 우리를 행동조작 하려는지 알아내서 그들의 의도를 파악한다면 오히려 그 반대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할 거에요. 인간은 본능으로만 생활하지 않아요. 이미 그것은 문화로 나타나고 있으니까요. 문화권이 다르면 행동도 다 다달라져요. 그리고 문화는 사람들이 만들고 계속 변화되어요. DNA 정보나 특정 유인을 찾아냈다고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착각이에요.


신념의 자유라는 것이 이미 사람들의 신념 체계가 다르다는 것이에요. 나와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고, 그 다른 신념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의 자유를 존중한다면 그 신념은 존중받을 이유가 있어요. 이것은 사람이 고등동물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나와 다른 사람이 다르다라는 것을 알게 되는 나이가 무려 4세에 이것을 습득하게 됩니다. 사람이 처음 거짓말을 하는 나이는 평균 4세이에요. 거짓말은 내가 아는 것과 다른 사람이 아는 것이 다르며 서로 행동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할 수 있어요.


그러다 보니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는 너무 많아요. 신념도 그만큼 많아지는 것이지요. 자유, 형평성, 정의, 합리성, 합법성등 다양한 가치를 추구할 수 있어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거에요.


행동주의는 이 부분이 빠져 있어요. 결과도 제대로 될 수 없으며 동기도 비도덕적이며 그들의 주장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다르게 취급하는 것에서 정당성을 주장하기도 힘들어요.


오히려 지식을 추구하기만 하면 된다는 행동주의는 오히려 지식과 반대되는 것을 추구하는 이기주의적 결과일 뿐이에요. 권력을 독점하고 자원을 독점하려는 사람들이 그들의 생각을 살짝 덮고 지식으로 포장한 뒤, 다른 사람의 권리와 자원을 빼앗는 행동을 하는 것이지요.


행동주의가 무서운 점은 여기에 있어요. 사람들을 현혹하고 속일줄은 알아도 세상을 발전시키거나 지식을 발전시킬 수 없는 사람들이 ai를 개발한다고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그냥 사천성 게임을 하다가 생각해봤어요. intp이 멍때릴때는 머리속에서는 복잡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것저것 별 생각을 다 해보는 타입이기도 하고요. 저는 다른 사람들도 다 이런줄 알았어요. 이런 생각들을 포스팅에 작성하고 있어요^^. 별 의미없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낸 날도 있겠지만요^^.



독서일지에요.


책리뷰가능도서(완독책/십진분류/다른 색은 비투자서적)

353. 존 보글 부의 마인드 (327.8) ★★★

354. 감시자본주의 시대 (331.54) 

355.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856) 

356.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327.2) 

357. 금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 (327.43) ★★★

358. 매직 스플릿 (327.8) 


읽고 있는 책(이 순서대로 읽을 계획이지만 변경될 수 있음)

-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410)

- 빅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327.856)

-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327.856)

-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320)

-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327.8)

- 평생 월근받는 연금투자의 기술 (327.83)

- 중2가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410)

- 월든투 (843.5)

- 미국투자 메가 사이클 (327.8)

- 2025-2027 앞으로 3년 미국 주식 트렌드 (327.856)

- 수학 겉핥기 (410)

- 워런버핏웨이(327.8)

- 슈퍼달러 슈퍼리치 (327.94)


이번 주 기준으로 올해 독서 계획과의 차이: -47권


7일도 그렇고 13일도 그렇고 약간 읽긴 하였는데 50페이지도 안읽었어요. 보통 1분당 1페이지 정도 읽는 속도(중요한 부분 필사를 하면서 읽는 속도)이고요. 1시간 읽고 10분은 좀 쉬었다 읽는 편이라 1시간을 읽었다면 50페이지는 읽어야 하니까 한시간도 안읽은 날은 그냥 스티커를 붙이기로 했어요^^.


수요일까지 3권을 읽을래요~! 하다가 불가능할 것 같아요~! 로 바뀐 이후에 그냥 읽는 양이 확줄어버렸네요. 작심 3일일때는 다시 결심하고 열심히 하는 것이 최선이겠죠^^? 15일까지 3권으로 변경하고 열심히 읽을려고요.


책을 못읽은 다음 날은 블로그에서 최소한의 포스팅 하나만 작성할 계획이고요. 오늘은 시황방송을 찾아보기 위해서 다른 채널의 시황을 하나씩 보면서 마음에 드는 시황방송을 찾아야 하는데, 마음에 드는 시황방송을 찾을때까지 매일 시황방송을 바꾸어가면서 하나씩 체크해 볼 계획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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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장은 안하고 있고, 현재로서는 앞으로 한국 - 미국 - 중국 - 대만 - 일본 순으로 확장해 갈 계획이에요. 포뮬러 플랜이 거래당 1000원 이런씩으로 거래당 수수료가 있는 곳에서는 할 수 없고, 0.015% 수수료 이렇게 비율 수수료가 있어야 할 수 있어요. 분할매수와 분할매도가 많아서 거래당 수수료 받으면 수수료가 매우 많아져요. 비율 수수료가 있는 곳은 다 확장하고 싶은데, 비율 수수료로 받는 곳이 지금은 저렇게 다섯 곳이고, 앞으로 많아지면 더 추가할 것이며 순서도 바뀔 거에요. 그리고 한국장에서 수익을 많이 내야 미국장이 시작되는 것이기도 하고요. 근데 우리나라 증시가 일본증시를 벤치마크 하고 있잖아요. 일본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일본을 벤치마크 하고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하고 있나? 같은 거에요.


우리나라 주식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하면서, 저평가 개선이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이번 정권은 버블만 열심히 키워서 지수를 올렸지 저평가 주식은 그대로 저평가 되어 있는 것 같네요. 주도주가 속한 섹터가 자주 바뀌면서 그 섹터가 동반 상승하고 저평가 된 주식이 주도주가 되면 오르면서 개선될 수는 있어요. 이런 방향으로 갈 수는 있지만, 제가 가진 장기종목중 2종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번 주도주와 관련이 있지만 저평가라고 오르진 않더라고요. 저평가 개선의 의지를 가진 정부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일부 저평가 종목은 크게 상승하고 수익을 내긴 하였지만, 저평가 종목인데도 못오르는 종목이거나 조금 오르고 하락하고 있는 종목들이 많아요.


일본에서는 pbr 1.0 이상으로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우리나라는 아무런 노력도 안하는 것 같고, 버블로 오르면 다시 회귀할 수 밖에 없어요. 이번 정권의 5000포인트는 실패하거나 오히려 도달하면 더 위험해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 포인트를 유지하지 못하고 예전 닷컴버블처럼 될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이것은 코스닥 지수 차트 열어서 1999~2001년까지 차트를 보면 버블로 오른 시장은 개인투자에게 큰 손실을 입힌다는 것을 알거에요.


버블만 키우는 정책이지 않나? 싶고 이런 버블만 키우는 정책이 그다지 바람직하진 않은 것 같아요. 약세장 정도가 아니라 언젠가 폭락장이 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지금 주식정책이 지수는 올랐지만 만족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투자자들 불안감만 키운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개별주식들은 2024년 후반기와 비슷한 움직임인데, 이런 움직임은 오히려 약세장이 되어야 정상인 것 같기도 하고요. 지금도 버블은 커지고 있어서 그 버블종목의 상승으로 지수는 오르고 있지만, 세부적으로 주식 시장을 보면 매우 불안해요.



대부분의 수치가 ±1% 변화가 있었는데, 속한 집단은 별로 차이가 없었고, 우수군과 대조하는 것은 이번주도 그다지 크게 의미는 없는 것 같네요. 근대 대부분의 투자자들의 현금 보유 비중이 50% 가까이 올라가는등의 상황이 일어나고 있어요. 2개 뒤의 스샷을 보면 알거에요. 평균 예수금 비율이 50%까지 올라갔어요. 단지 대조군의 주식 보유 평잔이 아직 이상하므로 정상적인 대조군은 아니긴 합니다만 좀 이상하긴 하네요.



매매횟수는 올라갔지만 회전율은 내려가고 있어요^^. 회전율은 제가 실수로 큰 양을 사고 판적이 좀 있어서 오버되어서 나오는 거에요^^. 원래 매매법대로라면 팔지 않아도 되었는데 실수해서 세금과 수수료만 낭비한 거래가 조금 있었어요^^. 근데 그게 지난달에 일어난 일인데, 지난달부터 이게 포함되어 있었던 거에요. 2달뒤에나 그 거래의 의미가 빠질 거에요. 실제로는 회전율이 더 낮을 거에요.




총보유 종목수: 54 (▼1)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 34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1: 16 (▼1)


물타기법 시작전의 매수종목: 1

스팩: 7

머니마켓 ETF: 3

CD금리 ETF: 3

KOFR금리 ETF: 2 (▼1)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2: 4


단기 매칭형 채권 ETF: 2

단기 회사채: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통계>


60거래일 이상 거래한 종목: 11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3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2 (▲1)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4
101~200 거래일 거래종목: 2

61~100 거래일 거래종목: 0 (▼1)


장기거래 LV.1 종목: 6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2 (▲1)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3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NE: 1

101~200 거래일 거래종목: 0 (▼1)

# NE는 장기거래 종목의 리스크 완화 기준중 일부만 적용


장거거래 Lv.2 종목: 3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3


<전체통계>

수익률 표준편차: 1.0 [1.0 ~ 1.3] (▼0.1)

수익률 민감도: 0.2 [0.2 ~ 0.3] (▼0.1)

샤프지수: 0.63 [0.44 ~ 0.83] (▲0.19)

정보비율: -0.56 [-0.77 ~ -0.10]

# 수익률 표준편차는 리스크를 알려주며 수치는 투자자의 선호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지며 샤프지수는 위험당 수익률과 관련이 있고 정보비율은 지수의 변화와의 비교된 수치에요. 샤프지수와 정보지수는 높을수록 좋습니다. 수익률 민감도는 공분산이 맞다면 낮을수록 포트폴리오 분산이 잘된 것인데, 수익률 민감도가 공분산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테스트 시즌 2.5에서 수익률 표준편차 최저치를 갱신했습니다. 샤프지수+정보비율이 0.07로 양수로 전환되어서 다행이지만, 0.4이상이 정상적인 수치이므로 지금 매우 안좋은 상황인 것은 맞아요. 지난주에 비해서는 많이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요.


시장도 조금씩 약세장을 탈출하는 모습을 이번주에 조금은 보이는 것 같아요. 몇가지 조건을 더 더한 정배열 종목 + 5%상승 종목수가 극히 조금있었다가 조금씩 늘어나는데 7월 중순이후에는 폭락장 수준으로 수치가 나오다가 요즘은 약세장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뭔가 이상했던 7월말 8월초에요. 우리가 모르는 어떤 우리나라의 위험이 있어요~! 라고 말할 정도였기도 했고요. 이런면에서 저평가 주식이 다시 상승을 할까요? 일단을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 그 사이에도 지수는 올랐고 이 말은 버블이 매우 커졌다는 의미이므로 조심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보이네요. 더 올라갈수도 있고 폭락장이 올수도 있는데, 버블이 붕괴될때는 조심좀심해야 하고, 정작 이럴때 주식을 안하면 큰 수익을 놓이는, 마켓 타이밍을 주의해서 봐야하고 잘 살펴야하는 이런 아주 리스크 큰 시점이라고 보이네요.



대통령이 AI를 하고 싶어하는데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증세를 하고 있고, 다양한 부분에서 문제를 많이 일으키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제가 판단하는 것이에요. 게다가 AI를 해도 성공하기 어렵고 AI가 된다고 해도 결국 미국기업과 경쟁해서 이겨야 하는데 이길 수 있어요? 딥시크도 돈 못버는데, 우리나라 기업이 중국은 이길 수 있어요? 지원도 안받은 기업이 딥시크를 만드는데 우리나라가 그런 일 한적 있나요^^? 지원해달라고 난리지 실적은 만든 회사는 없잖아요. 우리나라가 AI를 성공한다고 보장할 수 없으며 AI 산업 자체가 가능성도 없다고 봐요.


그럼에도 AI를 하기 위해서 사회전반에 위험을 만들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빈자 증세를 해서 부자에게 뿌리는 이런 이상한 정책을 하려하고 심지어 AI를 통해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상황. 개인정보보호가 안되며, 사생활 보호가 안되는 상황에서 민주주의가 잘 될 수 없어요. 이러한 부분은 전체주의 국가의 비밀경찰과 같고, 정보의 자유를 제한하는 상황은 공산주의 국가나 전체주의 국가의 사상교육과 같아요. 매우 위험한 일을 왜 하려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우리나라가 AI를 포기하는 날이 정상적인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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