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 책이기도 하여요. 병을 완쾌하고 밀려 있는 일도 하고 게임도 같이 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 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 속도가 좀 더디긴 하네요.


또한 투자를 하면서 투자를 위해 조사해야 하는 시간도 꽤 많이 들어가고 있어서 시간 분배가 지금 어렵긴 하여요. 특히 8시 이후에 내일 투자 전략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자는 시간이 변경되는 등 생활패턴이 조금 바뀌고 있네요.


이 책은 수학을 이용한 투자인데, 투자에서 수학을 이용하는 것은 주로 통계학이에요. 여기에 대한 인사이트를 주는 책인데 절반정도 읽었어요. 수학이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매우 쉽고 다른 책에 비해서 기본적인 내용의 통찰을 더 많이 넣었어요. 즉 수식을 보고 당연히 이렇게 생각하는 건데, 이렇게 생각하는 것에서 수식을 보고 바로 알수 있는 것을 넘어서 많은 것을 쉽게 제시하여요. 다른 책들은 이런 부분에서 다 말하지 않는 부분이 있고요.


저의 경우 주식의 수익을 A × ΔP + D...A는 주식수량, ΔP는 주가 변화, D는 배당으로 인지하여요. 여기에서 이 책은 통계학으로 ΔP에 대해서 여러가지 팩터들을 말해주고 해석해주고 A를 어떻게 가져갈지 등에 말해주어요.


수학으로 주식을 할때와 그렇지 않을때 본질은 똑같아요. 그것을 말로 설명할지 수식으로 설명할지의 차이에요. 저는 수학을 좋아하고 수교과에 다녔었기에 수학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편하긴 하여요^^.


그런데 이 책에서 ΔP의 팩터 중 하나로 ε로 잡음으로 넣어요. 이책에서 ΔP = α + βM + ε 라고 하는 것이에요. 물론 α, β는 주식에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 α, β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α + ε가 절편이 되고 βM이 기울기가 되는데, β혹은 M에 관한 1차 함수가 되지요. 근데 시장 M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으니까 내일 지수가 오르거나 내리거나 만들수 없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선택하는 종목에 의해서 β가 결정되니까 β에 관한 1차 함수에요. 이 함수는 다른 책에서도 자주 보는데, α + ε가 절편이 된다는 점을 다른 책에서는 빠뜨려요. 그래서 βM에 의해서 주식 수익률이 지수와 비슷해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것이 분산투자를 할수록 수익률 = 지수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왜나하면 절편 α + ε가 있고 ε는 노이즈로 우리가 조절할수 없는 특정 사건들을 의미하지만 α는 투자자 능력(초과 수익률)이에요. 즉 투자자 능력에 기울기로서 지수에 비례하는 것이에요. 즉 투자자 능력이 무시되는 것이 분산투자가 아니라는 점을 이 책에서는 언급하여요. 이런 부분이 이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책리뷰할때도 예시로 쓰긴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관심이 있는 것은 바로 ε인 노이즈에요. 노이즈의 위력은 과연 어느정도일까요?


그런데 ε인 노이즈가 시장을 완전히 지배하는 곳이 있어요. 여긴 α가 존재하지 않는 시장이에요. 바로 가상자산(=가상화폐) 시장이지요. 여긴 어떤 코인이 어떤 잠재적 가치를 가지는지 전혀 없어요. 그냥 앞으로 가상화폐가 잘될것이라는 기대감과 이번에는 트럼프 정부의 지원까지 해서 각종 이벤트로 가겨이 결정되어요. 즉, 정책과 기대감으로 어느정도 시장에 영향을 주는가? 에서 변동성이 매우 큰 가상자산 시장의 환경은 ε값을 무시할 정도로 약하지 않으며 오히려 주식의 변화율보다 더 크게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럼 주식은 운일까요? 그나마 주식은 ε에만 의존하지 않아서 오히려 작은 변동성이 작동한 것은 아닐까요? 가상자산 시장은 아무리 봐도 도박에 가깝다고 보여요. 오히려 주식 시장이 α에 의해서 실력으로 성적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되어요.


그러나, ε값이 매우 크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α값도 중요하지만 ε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느냐? 도 중요한 것 같아요. 저의 방식은 ε에 대처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도 하지만, 요즘 성적이 그렇게 좋지는 않네요.


그냥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물론 단기 투자자의 경우 저와는 다른 ε에 대한 대처 방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최근 제가 가진 종목의 ε값이 매우 안좋은 것 같네요라고 생각하여요.


이럴때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인데, 모두 잘될거에요. ε 값은 예측할수 없으므로 언젠가 좋게 나올날도 있겠지요. 물론 책에서 분산하는 이유는 ε값을 줄이기 위함이라고 하여요.


요즘은 인공지능 인기도 다 사라지고 해서 그다지 언급하지 않지만 이쪽을 언급안하는 것도 결국 과거처럼 인공지능 인기가 다 사라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서에요. 위의 노래처럼요.


그런데 이제 ε를 예측하기 위해서 보던 유투브 방송수는 좀 줄일 생각이에요. 여기에서 다른 요소에 시간배분을 늘릴 계획이고요. 이것도 제 보유종목의 ε값이 낮다고 예측하는 방송을 보면 스트레스 받기도 하니까 안보는 것이 저에게 맞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 때문에 병까지 얻어서요. 그래서 최소한만 보려고요. 아직은 주식방송을 다시 보진 않고 있어요.



● Catjong 2: Pawprints in the Snow


이 게임은 액션 퍼즐 게임으로, 스테이지 레벨 디자인은 모바일 게임처럼 만든, 게임이에요. 그런데 단 20개의 스테이지 이후에는 DLC로 구매하라고 해서 게임이 운빨 게임인지 판단은 못하고 있어요. 이건 게임이 체험판이거나 종잇장 볼륨이에요. 게임전체의 10%정도 플레이하게 해주고 DLC를 바로 내미는 것은 좀 이상하잖아요. 상점페이지에는 약 200개 정도의 레벨이라고 설명되어 있었고요. DLC 상점 페이지가 아닌 본 게임 상점 페이지에서요.


게임에서 체험판을 플레이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체험판을 하기보다는 그냥 무료 게임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일 거에요.


그래서 체험판을 Prologue이름으로 출시하거나 다른 소제목을 붙여서 출시하는 등의 일도 일어나고 있어요. 간혹 이름도 완전히 다른 것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체험판으로 보고 있진 않아요. 본판 홍보는 안되니까요. 그나마 여기까지는 그려려니 하여요. 그 회사 게임을 살펴보면 체험판인지 아닌지 확인이 되니까요. 그런데 간혹 체험판이 아닌 무료게임인데 같은 부제로 혼란스런 경우가 있어요.


그러나 가장 이해할수 없는 것이 바로 유저를 무료 게임으로 속이고 DLC로 본판을 팔려는 경우에요. 유저를 속여서 무엇을 얻고 싶은 것일까요? 그런 경우 게임회사에 대해서 좋은 느낌을 받기 어려울 거에요.


이 게임이 유료 게임이고 이 게임이 데모판이라면 플레이하지 않았을 거에요.



다음 게임으로는 Campoca가 결정되었어요.




● I Wanna Be A Game Dev.

● I Wanna Be A Game Dev. - Expansion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이런 게임은 주로 미연시라고 불리는 어드벤처 게임에서 자주 차용하는 게임플레이인데, 이 게임은 19금은 아니며, 확장판까지 모두 완료했어요.



잘만듬과 개선필요 등급 양쪽에 있는 이유는 본판인 I Wanna Be A Game Dev.가 3회차 플레이에서 치명적 버그가 발견되면서 등급이 하나 내려갔어요. 아무래도 메인시나리오가 진행되지 않을 정도의 버그라면 좀 심각한 버그겠지요. 이 버그를 아주 빠른 시간에 버그픽스하면 감점이 없는데, 이 버그를 개발자에게 알릴 수 없었어요. 저의 스팀 계정은 아직 커뮤니티에 접근할 수 없어요. 주식이 잘 되기 전까지 5$ 충전은 안할 거에요^^. 즉 유료 게임 리뷰는 100% 할인 게임 빼고는 당분간 없을 것이며 무료 게임 위주로 리뷰할 거에요.


확장판인 I Wanna Be A Game Dev. - Expansion는 문제가 없었기에 잘만듬 평가가 된거에요.


본판과 확장판의 평가가 달라서 그래요. 리뷰할때는 각각 리뷰할 거에요^^.


다음 게임으로는 Uncharted Ocean 2가 선택되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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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ed: Dynasty는 전형적인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게임으로서 소재를 특이하게 범죄자가 완전범죄를 목표로 하는 어드벤처게임입니다. 저의 이 게임에 대한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이에요.



만약 어떤 게임인지 말로 설명된 부분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아래의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어드벤처 게임의 경우, 개발자가 정한 시나리오를 빠져 나갈 수 없는데 대화선택지나 게임내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오브젝트를 활용해서 약간의 퍼즐을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요. 이 두가지가 모두 있으면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이에요. 물론 처음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이 나왔을때는 명령어도 클릭해서 사용해서 사용하면서 기존의 커맨드 입력 방식에서 바뀌면서 그 방식을 포인트 앤 클릭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해서 이렇게 이름이 붙었지만요. 그러나 이제 포인트 앤 클릭 방식에서 명령어를 클릭하는 것은 보통 사용하지 않아요. 대화선택지만 존재하면 사운드/비주얼 노벨(어드벤처 게임)이고요.


범죄 관련 예술 작품에서는 탐정(경찰 및 조사쪽 직업 모두 포함)과 범죄자는 양쪽으로 다 유명한데 셜록 홈즈와 루팡 시리즈처럼요. 저는 포와르 쪽이지만요^^.


그런데 게임에서 완전 범죄를 하는 게임은 탐정을 주인공을 하는 게임들보다 보통 난이도가 더 높아요. 일단 완전범죄를 옹호하면 안되니까 더 어렵게 하고 결말도 허무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저는 완전범죄는 전혀 관심이 없어요. 일단 INTP이 스몰토크게 약하고(어드벤처 게임 대부분이 스몰토그에서 분기가 나오므로 어드벤처 게임도 약해요) 심문받는 것도 매우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요. 일단 관심없는 일에 전혀 신경안쓰는 INTP인데 신경을 많이 써야 하니까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쓴 공략을 보기로 했어요.


이 게임은 사건 전에 어떻게 사건을 진행할지 결정해야 하고, 많은 사전 지식을 가져야 하고(본인의 사회적 배경등도 대화에서 확인해야 하여요. 이 점이 다회차 플레이를 하게 만들어요) 범죄를 진행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알리바이를 성립시키고 다른 npc를 범죄자로 만들어야 하여요. 이 부분을 모두 완성하여야 하므로 탐정으로 하는 게임보다 더 어려운 난이도에요.


관심이 없는 소재이므로 다른 사람의 공략을 보고 플레이하기로 했고, 그 공략의 리플에는 다른 유저가 그 공략을 보고 게임을 완료했다고 감사의 리플이 달려있음에도 게임은 진행되지 않고 실패했어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사람들마다 다른 난이도. 2. 패치 3. 버그 4. 운빨 게임(시도때마다 일정 확률로 성공)...이 4가지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되는데, 이 모두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그렇기에 이 게임은 희망도 없는 게임으로 평가 하였어요.


참고로 예전 미드에서 나온 대사이긴 한데, 그 미드에서 친구가 살인사건을 계획하자 그걸 만류하는 동료가 살인을 일어나면 90가지 이상의 조사가 이루어지는데 일반인들은 10가지만 생각할 수 있어도 천재라고 하면서 만류하는 장면이 있었어요. 그당시에는 과학 수사등의 미드가 나오기 전이었고,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저도 90가지나 생각할수는 없었어요. 그냥 지문같은 것을 생각했지요. DNA조사도 그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알려졌어요. 그러므로 완전범죄는 생각하기 어려울 거에요. 범죄에 관심도 없지만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에서 범죄자를 주인공으로 범죄를 하게 만드는 게임은 좀 있는 편이에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평범한 일상을 만드는 게임이라면 어드벤처 게임은 상상하지 못했던 사건을 일으켜서 흥미를 유발하는 게임유형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좀 더 극단적인 상황의 게임을 만들어요. 일단 게임에서 범죄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제시하기는 하고 난이도가 높은 게임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런 게임에 호불호는 많이 나눠질 것 같아요.


레벨 디자인 - ★★


만약 다른 사람이 했던 방식을 그대로 해서 성공하였다면 레벨 디자인이 나쁘지는 않지만 어렵다고 할 거에요. 하지만 다른 성공한 사람과 똑같이 하고 실패했다면 뭔가 이쪽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어쨌든 위의 여러가지 요소를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하여 조사관이 잘못된 결과를 만들게 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수학능력 - ★★


게임을 성공하기 위해서 앞서 성공한 사람이 말한 최종 알리바이를 위해서 행동해야 할 시간으로 6초가 주어졌는데, 게임내에서 6초내에 할 수 없는 시간이에요. 왜 이렇게 해서 실패시키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시나리오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게임시나리오에서 범죄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만든 것은 좋았지만, 주인공의 사회적 배경 등도 게임안에서 대화를 통해서 알아야 하는데 1회 플레이때 이것을 몰라서 수사관에게 수사를 받을 때 완전히 꼬여 버렸어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게임시작전에 제시되어야 한다고 보여지네요. 이 점 때문에 바로 공략을 본 점도 있어요.


게임 그래픽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유료 어드벤처 게임으로서는 그래픽은 좀 나쁜 편이에요. 이 장르, 어드벤처 장르는 다른 게임과 경쟁하는 게임이 아니라, 소설, 드라마, 영화등과 경쟁하기 때문에 유료 게임으로서는 그쪽 퀄리티와 비슷해야 되어야 해요. 그렇지 않다면 다른 모든 부분에서 더 뛰어나야 주목받을 수 있어요. 물론 그런 경우에는 저예산 영화와 경쟁하게 되겠지만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어드벤처 게임(포인트 앤 클릭)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보통 유료 게임에서는 유저들이 빨리 엔딩을 보고 다른 게임을 구매하게 만들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볼륨이 작을 때 문제가 되지요. 한때 1시간도 안되어 엔딩보는 볼륨이 너무 작은 종잇장 볼륨 게임이 2000년대 초에 범람해서 문제가 되기도 하였어요. 그러나 역시 빨리 엔딩을 보게 하려고 지나친 반복 플레이를 피하게 되고 공략도 어느정도 환영하는 쪽인데, 공략을 보고 실패한 것은 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물론 스팀에서는 2시간 이내 플레이시간에서는 100% 환불이 되긴 하지만, 공략을 보고 해도 2시간 이내 공략은 힘든 볼륨임에도 왜 이렇게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보통 운빨 게임이나 유저가 게임이 잘되는 것을 막는 것은 캐쉬 아이템 판매밖에 생각안하고 3류 부분유료 게임에서나 일어나는 일인데, 왜 이랬을까요? 이 부분은 이 장르를 잘 이해했다고 보긴 어려워요.


저의 감정가


감정가의 경우 추천 게임인 잘만듬에서만 제시하여요. 잘만듬 이외의 평가는 유료 게임으로 기준 충족이 안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유료 게임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으므로 타겟 유저는 존재하지 않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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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포스팅이니까 제목의 일보다 일상에서 있었던 다른 일부터 작성할께요.


수요일에 도서관에 갔었는데, 다음에 읽을 책을 포스팅 안했어요^^.


Crypto. AI


암호자산(암호화폐)도 관심이 없고, AI도 관심이 없어요. 암호자산들이 다른 쪽에서 이렇게 쓰이고 이렇게 수익을 낼거니까 미리 사두세요~! 이런씩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물론 그것을 제대로 이루어낸 가상화폐는 거의 없는 것도 맞는 것 같고요.


그런데 여기에 AI는 더 될것이 없어요~! 가 제 생각인데 AI관련 기술에 가상화폐로 뭔가 할거에요 한다면 관심없음 × 관심없음의 내용이에요.


그러나 책의 장점중 하나는,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저항없이 읽을 수 있다는 거에요. 토론을 한다면 이런 부분에서 말다툼으로 빠질수도 있는데 책은 그런 마찰 없이 다른 사람의 생각을 볼 수 있어요. 단지 보고 나서 내 생각이 바뀔지 안바뀔지는 모르지만요. 그래서 제 생각과 반대되는 생각의 책도 자주 읽어요^^.


킹 달러 달러, 코인, CDBC의 미래와 새로운 통화 질서의 탄생


화폐에 관한 책이에요.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여러가지 부분을 알아두면 좋으니까요.


최신 개정 증보판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신문에서 경제 기사 읽을때 새로운 산업 분야의 새로운 신조어 같은 단어가 나오지 않는 한 읽는 것에서 어려움은 없는 편이에요^^. 단지 도서관의 책을 순서대로 읽어나가면서 이 책이 있길래 보려고 빌렸어요.


이렇게 3권을 읽을 책에 추가하였어요.



병원에 가서 조직검사를 마지막으로 하였는데, 검사 결과를 지난주 수요일에 받았고, 헬리콥 닥터균도 모두 제거하였다는 결과를 받았어요.


의사님들이 마지막에 환자의 병을 모두 치료하고 난뒤에 환자들보다 더 좋아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진심으로 환자들이 완쾌하길 바라는 의사님들의 모습인 것 같아요.


진심으로 치료해주고 완쾌하게 해주고 기뻐해주는 것에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고 싶네요.


헬리콥 닥터균이 위암을 일으키는 균인데, 위궤양으로 병원에 가게 되었지만, 위암을 일으키는 균을 발견했고 치료하고, 제거했다는 것에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아니면 위암이 걸렸을 수도 있으니까요. 정말 다행이었어요.



● Initial Drift Online


이 게임은 리뷰 안함으로 정했어요. 일단 게임내 미션. Tofu 옮기기도 너무 단순하고, 게임내 유저 인터페이스는 매우 불편한데, 게임이 아무래도 스팀에 나오기 전부터 있었나봐요. 최근 온라인 게임들이라고 생각하기는 좀 어려웠어요.


그런데 이 게임을 리뷰 안함이 된 것은 이런 이유가 아니에요.


게임에서 과거 동영상을 살펴보니까 다른 유저의 차량 번호판이 일본에서 쓰는 차량 번호판과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 게임의 최근 동영상을 살펴보면 자신의 차량은 정상적으로 일본의 번호판으로 나오지만 다른 차량의 번호판은 다 욱일기로 나와요.


저도 게임을 하면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원인이 욱일기였어요.


우리는 세계 2차 대전의 피해국은 맞지만, 저는 2차 대전과는 별 관련은 없어요. 물론 그 당시에 우리의 자원등이 빼앗긴 것은 맞고 그것이 지금도 영향을 주고 있겠지만, 전쟁의 직접적인 피해자도 아니고 지금 살고 있는 일본인들도 전쟁의 직접적인 가해자는 아니에요.


하지만 역사 인식은 중요해요. 이건 우리나라가 피해자가 아니라 제 3국이라도 이런 부분은 중요하다고 했을 거에요. 다른 지역에서 일어난 일이라도 같은 반응을 보였을 것이에요.


우리가 역사를 기억하는 것은 죄인을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다시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려는 거에요. 그런 역사를 날조하고 바꾸려하고 숨기는 것은, 과거를 잊게하고, 미래에  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게 할 거에요.


지금 일본인들에게 세계2차대전의 원인이 너희들이야 라고 할수는 없어요. 전쟁과 관련없는 세대잖아요. 그러나 역사를 왜곡한다면 그건 문제가 있어요~! 라고 말할거에요.


아무도 지금 독일인들에게 문제를 제기하지 않아요. 나치를 다시 추종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면요. 하지만 일본이 세계 2차 대전의 전범을 추종하고 욱일기를 추종한다면...일본인이 아니더라고 그렇다면 문제가 있다고 할 거에요.


그래서 이 게임. 욱일기 사용으로 리뷰안함이 되었어요. 욱일기 안사용하면 리뷰를 다시 할수도 있어요.


다음 게임으로는 랜덤으로 숫자를 뽑아서 게임과 매칭하는데, 금년 1월 13일에 출시한 게임이 선택되었어요. 'Catjong 2: Pawpaints in the show'라는 액션 퍼즐 게임이 선택되었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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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1-16 07: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치료가 잘 되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좋은 의사분을 만나신건 아주 다행스러운 일이구요. 올해는 좋은 일로 시작을 하시는군요. 건강하십시요~!!

firefox 2026-01-17 07:47   좋아요 0 | URL
댓글 감사합니다. 병이 완쾌되어서 저도 기뻐요. 특히 헬리콥 닥터균을 제거해서 암을 예방했다는 점이 더 기쁘고요. 차트랑 님도 올해 모든 일이 다 잘되시고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00% 할인 게임으고 구한 게임의 경우, 특정 타겟층이 존재할때는 추천 게임으로 잘만듬 평가를 하여요. 그러므로 마지막에 게임이 원하는 타겟층에 자신이 속하는지를 확인하세요.


1980년대 사이드 뷰 액션 게임의 스타일을 재현하려고 한 Rat Quest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이 게임은 1980년대 유행했던 사이드 뷰로 진행하며 상대와 조금만 부딪혀도 죽는 형태로 모두 피해야 하는 유형의 액션 게임을 재현하려고 하였어요. 말로 작성한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아래쪽의 영상을 참조해주세요^^.



1980년대 액션 게임에서 오락실용 게임이 아닌 일본 PC 게임(이때는 MSX게임을 말해요)들에서는 숨겨진 요소가 많았어요. 이랬던 이유는 게임을 판매하고 게임의 힌트를 책으로 만들어서 추가로 팔 수 있어서에요. 그래서 일부 힌트는 아주 찾기 어렵거나 게임내의 힌트로 이걸 어떻게 찾아요? 같은 것들도 있었어요.


이 게임도 숨겨진 요소의 대부분은 맵에서 힌트로 찾을 수 있지만, 중간에 패스워드를 입력해야하는데 패스워드는 'CHEESE123'이고 이것에 대한 힌트는 게임내에 어디에도 없어요. 1980년대 게임의 분위기를 다시 구현하려고 했지만, 이런 부분까지 구현할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하여요. 스팀 상점에서 이 암호는 찾아볼 수 있긴 하여요.


저는 엔딩만 보고 숨겨진 요소는 초반만 찾아보고 더이상 찾지는 않았어요. 이런 부분에 흥미가 있는 분들도 있을 거에요.


게임에서 시작하고 나면 조작성이 매우 안좋은 게임과 유사한 조작성을 느낄 수 있어요. 그렇다고 조작을 했을때 그것을 입력받지 않거나 다른 입력을 받은 것처럼 캐릭터가 움직이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느끼는 부분은 공중에서 저항이 0이고, 이동속도가 빠르며, 조금만 키를 눌러도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조작성이 나쁜 점은 영상으로 봐도 잘 나타나지 않고 말로 전달하기도 어려운 점이 있어요.)


공중에서 조작해야 하는 곳이 많은데, 공중에서 조작할때 왼쪽으로 조금 움직인 다음에 멈추어야 한다면, 왼쪽 키를 누른 다음에 오른쪽 키를 눌러주어야 해요. 이런 조작에 익숙해질때까지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엔딩을 본 유저들도 다시 하면 조작성 때문에 여러번 죽고 클리어가 가능할 정도이긴 하여요.


이 게임은 고의적으로 조작성을 어렵게 해놓고 플레이시키는 유형의 게임이에요. 그러나 이런 조작성에 적응하는것이 싫은 유저들에게는 나쁜 반응이 나올 것 같아요. 저도 100% 할인 게임으로 안받았다면 이 게임을 클리어하기 전에 그만두었을 것 같네요.


게임의 그래픽은 1990년대 PC 액션 게임정도인데, 이 그래픽은 80년대 오락실용 게임보다 좋지 못한정도에요.


1980년대 일본 액션 게임들을 다시 구현하려 했지만, 게임내에서는 미국식 개그가 많이 나오고, 일본식 게임처럼 귀여운 그래픽을 시도하지는 않았어요.


게임은 조작성을 어렵게 해놓고 즐기게 했지만, 체크 포인트가 없고, 죽으면 바로 태초마을행이므로 조금만 실수하면 처음부터 다시에요.


게임내 숨겨진 요소를 찾지 않는다면 게임이 그렇게 길지는 않을수도 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과거 게임의 재현을 하려고 한 게임이고, 다양한 곳에 숨겨둔 요소를 둔 점이 흥미로운 게임이에요. 단 조작성이 어려운 점은 큰 단점으로 느끼는 게임유저들도 많을 것 같아요.


레벨 디자인 - ★★★


숨겨진 요소를 찾을 때 너무 억지스럽지 않은 곳에 숨겨져 있고, 그것을 찾는 힌트도 제공되어요. 게임의 난이도는 위로 올라가는 곳은 어렵게 구성되어 있어서 위로 올라가는 곳이 적들을 제거하는 게임의 중간보스 최종보스처럼 2번 어려운 곳이 등장하고, 그 사이나 처음에는 조금 쉽게...이런 구성이에요.


위로 올라가는 곳이 어려운 이유는 주로 점프대를 이용하는데 점프대를 밟으면 그 속도가 우리가 조작하는 속도보다도 빨라지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조작해서 움직이는 속도도 빠른 편인데 그보다 더 빨라지니까요.


수학능력 - ★★★


게임이 난이도를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게임내 요소들을 잘 배치한 것 같아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게임은 계속 업데이트 되는 형태에요. 업데이트 공지는 뜨는 편이고 게임내 버그는 보이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는 숨겨진 요소에서 볼 수 있는데, 다 찾아보진 않았어요. 그러나 이런 부분에서 북미식 개그이므로 북미식 개그와 맞지 않는다면 숨겨진 요소 찾는 것에 흥미가 없어질수도 있어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게임에서 그래픽이 좋다는 느낌을 가지긴 어렵네요. 1980년대 MSX 게임이나 1990년대 PC 게임의 느낌이 나긴 하여요. 특히 1990년대 PC 액션 게임의 느낌이 나긴 하네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과거 게임 유저들이 게임에서 어떠한 점이 즐거웠는지를 잘 파악한 것 같아요. 게임내 숨겨진 요소. 이 요소는 1980년대 게임 스타일로 숨겨져 있어요. 그러나 조작성이 나쁜 게임을 그 당시 유저들이 매우 싫어하긴 하였어요. 그 당시에는 인디 게임 개발사와 메이저 개발사의 개발력 차이가 큰 편이었고, 인디 게임 회사의 게임들중 많은 수가 조작성이 좋지 않았어요. 이 부분은 유저들의 나쁜 추억을 건들 수 있었다고 보이네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이런 게임을 좋아했지만 다시 하고 싶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오히려 고양이 마리오 같은 게임이 나온 이후에는 유저들이 고통 받는 것을 즐기는 게임이 나오고 이런 게임을 유투버들이 플레이하면서 고통 받는 것을 시청자들이 보는 것을 좋아하면서 게임이 팔리는 경우가 있었어요. 저는 이런 게임을 하면서 고통 받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또한 그런 고통 끝에 엔딩을 보는 게임을 굳이 클리어하기 보다는 더 좋은 게임을 클리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므로 돈을 주고 구매하진 않을 듯 싶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게임 개발자이고 이 게임을 만들어서 판다고 한다면, 숨겨진 요소를 많이 만들어 두었다는 점에서 5000원까지는 가격을 책정할 수 있을 듯 보여지네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5600원


저는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 구매한다면 할인 할때 구매할 것 같아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1980년대 특히 일본 액션 게임중 적과 조금도 부딪히지 않고, 장애물을 피해서 진행하는 게임들을 구현하려 하였어요. 그러므로 이런 게임에 향수가 있는 분들이 타겟이에요.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게임내의 조작성이 좋다고 볼 수는 없으므로 조작성이 나쁜 것에 거부감이 없어야 하여요.


만약 유투버들이 게임을 하면서 고통받는 게임들. 고양이 마리오. 항아리 게임등 다양한 고통 받는 게임들을 구매해서 재미있게 한 유저라면 이 게임도 괜찮을 거에요. 하지만 유투버들이 고통 받으며 재미있게 말한 것만 보고 구매했다고 고통받았다면 이게임이 맞지 않을 수 있으며, 그런 게임을 봐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했다면 이 게임을 안하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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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nna Be A Game Dev.

● I Wanna Be A Game Dev. - Expansion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게임 시나리오 스포를 안해야 하지만, 이 게임의 경우 게임의 결말 부분의 전달하는 메시지가 강렬했기에 며칠전에 작성을 하였어요. 그만큼 이 게임의 게임 시나리오는 만족했다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냥 꽁냥거리는 걸로 게임이 진행되고 끝일줄 알았는데(그래서 게임을 시작하고 게임시나리오에 큰 기대를 안하면서 처음에 했었어요), 주제가 선명하고 현시대에 주어진 사회문제를 제시해서 좋았어요. 이런 것이 다른 게임과 다르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거든요. 결말을 안말하고 이런 부분을 전달할수가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게임. 메인요소는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주로 미연시 게임에서 자주 쓰는 형태이긴 하여서 이런 게임은 게임플레이에서 오해를 받기도 하는 것 같아요. 이 게임은 19금 게임이 아니에요.


이런 유형의 게임에서는 1회차 게임으로 모든 시나리오가 열리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고, 이 게임의 경우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면 2회차 플레이에서 다 열리게 할 수 있었겠지만, 공략없이 하다가 1회차 플레이때 효율적으로 하기 어렵게 플레이해버린 결과로 3회차까지 플레이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3회차 플레이에서 치명적 버그가 발견되었네요. 그것은 동아리 방에서 Chloe와 Daniel의 미니게임에서 답없음 문제가 출제되는 거에요.


이 경우에 수학적으로 검토했을때 답없음으로 보였고,(게임이나 실제 생활에서 수학이 이런 이유로 많이 쓰여요^^. 의외로 많이 써요^^) 이 미니 게임이 중요한 것은 게임개발능력이 올라가는데, 게임개발 능력은 몇가지 다른 기능으로도 올라가나 하루에 할 수 있는 턴이 제한되어 있는데 이 턴제한 없이 게임개발능력을 올릴 수 있는 것이 미니게임이에요. 이 미니게임에서 자주 답없음 문제가 출제되어 3회차 플레이에서 메인 스토리가 하나 오픈되지 못했어요. 물론 이 메인스토리는 1회차 플레이에서 오픈하긴 하였지만요.


이런 경우를 1회차때 만났다면 게임을 종료하고 희망도 없는 게임으로 분류했을수도 있는 버그에요.


항상 일어나지는 않는 버그이지만, 답없는 미니게임은 조금 아쉬운 버그네요. 아쉽게 잘만듬으로 평가되진 못할 것 같아요. 만약 여러분들이 미래에 게임을 한다면 이 버그가 고쳐졌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 단지 확장판은 미니게임의 영향을 받지 않아요. 확장판은 잘만듬으로 평가될수도 있어요. 본판과 확장판은 서로 다르게 각각 평가되어요. 일부 게임은 확장판은 평가하지 않을수도 있고요. 또한, 확장판이 추리 게임 스타일로 게임플레이가 변화하긴 하고요.



● 블록과 미연시와 고대 그리스


이 게임은 리뷰를 쓰기 위해서 준비가 완료된 게임이에요.



이 게임은 교육용 액션 퍼즐 게임으로써 교육용은 목적이고 게임플레이는 아니니까 정확히는 액션 퍼즐 게임이에요.


액션 퍼즐 게임에서 새로운 룰을 적용하였는데, 이것을 좋아할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많이 나뉠 것 같아요. 게임은 시나리오 모드가 아니라 자유모드로 즐겨야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그쪽이 액션퍼즐 게임과 더 맞는데 여긴 버그가 조금 있어요.


교육용 부분에서는 과거 철학자와 이야기할수 있는데, 7명만 이야기할수 있고, 나머지는 만들지 않고 그 철학자의 사상등만 간략히 소개하여요.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유클리드와 한번 대화해보고 싶었을텐데. 피타고라스가 아니라 유클리드에요^^. 유클리드 원론은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바이블이나 다름없으니까요. 그러나 유클리드가 구현되어 있지 않았어요.


철학 수필책. 철학은 배울 수 없으나 철학에 대해서 여러가지 재미있는 과거 내용이나 현재의 여러가지 부분에 적용해 보는 책들에서는 과거 철학자와 가상으로 대화하는 내용을 담은 책들이 많아요. 그런 책들을 보는 듯하게 교육용 부분은 만들어져 있어요.


그러나 교육용 게임도 인기없는 게임장르중 하나이므로 액션 퍼즐 게임이 자신에게 맞냐? 안맞냐? 가 중요할 것 같네요. 그러나 저는 아쉽게 이 액션 퍼즐 게임의 형태가 잘 맞지는 않았지만 이런 게임을 좋아할만한 사람들도 있을 것 같네요. 이 게임 다음 게임으로는 Initial Draft Online이라는 게임이 선택되었는데 100% 할인게임으로 구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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