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요태 관련 뉴스에 관한 일상


어제 뉴스를 봤는데 코요태의 신지씨가 결혼식 날을 잡았다는 뉴스가 나왔더라고요.


저는 코요태의 노래를 좋아해요. 젝스키스나 은지원씨도 좋아하고 다른 연예인들도 좋아하여요. 그런데 코요태의 노래를 좋아한지도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코요태에 어떤 일이 있어도 코요태에 대해서 팬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짧은 시간이 아닐뿐 아니라 음악 취향이 그렇게 빨리 바뀌지도 못할 것 같아요^^.


신지씨가 결혼문제로 약간 이슈가 되었는데, 신지씨의 마음을 말하지 않아셔서,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몰랐어요. 신지씨가 그 이슈에 대해서 실망했다고 했다면 결혼하지 마세요~! 라고 했을 것이고 신지씨가 그래도 사랑한다고 했다면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사시길 바래요~! 라고 했을 거에요. 신지씨의 속마음을 모르니까 지켜보는 팬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건지 몰랐어요.


실망했는데 팬들 때문에 결혼하는 것도 신지씨가 행복해지는것에서 좋지 않고, 반대로 좋아하는데 팬들 때문에 결혼 못하는 것도 신지씨가 행복해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신지씨의 의견이 중요했는데, 알지 못해서 말하지는 못했어요.


코요태가 음악으로 아주 오랜기간 우리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준것처럼 코요태 멤버들 모두 오랫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저는 김구씨의 랩이 마음에 들어서 코요태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모든 멤버들을 다 좋아해요. 초창기 멤버 포함해서요^^. 신지씨, 김종민씨, 빽가씨, 김구씨, 차승민씨 모두 행복하고 즐겁게 잘 살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노래도 계속 발표해주시고요^^.


코요태 노래만큼 신나는 노래는 잘 없는 것 같아요. 즐거울때 혹은 마음이 너무 안좋을 때는 코요태 노래를 들으면 더 즐거워지고 기분이 안좋을때는 안좋은 기분을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것 같아요.


코요태 멤버들이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코요태 팬들은 코요태 음악을 포기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자신들의 행복을 위한 결정을 마음껏 하셔서 즐겁고 행복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는 코요태의 음악으로 지금까지 즐겁고 행복했으며 김종민씨와 빽가씨의 예능 감각으로도 너무 즐거웠어요. 앞으로 우리를 계속 행복하게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결혼 후에 음악 활동도 계속 하시기를 바라는데, 앞으로 언제나 행복하게 사시면서 행복한 음악도 많이 들려주시면 좋겠네요...



● 주식에 관한 일상


평소에도 저평가 주식 사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번 정부와는 상당히 안맞는 것 같아요. 가끔 코스피/코스닥보다 수익률이 좋지 않은 적은 있으나. 2년에 한번은 한쪽은 못이겼던것 같아요. 그러나 그 사이 1년에서는 양쪽 시장을 훨씬 뛰어넘는 수익률을 거뒀는데 이번 정부들어서는 지수 따라가기도 벅차네요. 양쪽 지수 모두에게 진 것은 처음인데, 양쪽 지수 다 이겨야 하는 해였기도 했어요.


이번에 들어온 자금은 외국 자금은 아닌 것 같아요. 정부 발표에 따라서 그 돈이 왔다갔다 하는데, 국내 자금이 아니라면 이렇게 되기 힘들 것 같아요. 이 돈이 어디서 왔는지 궁금하긴 하여요. 한국 시장이 그렇게 매력적인 시장이 아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된 것은...그 사이 환율이 계속 올랐으므로 외국 자금이 많이 들어온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외국 자금이 들어왔다면 환율이 낮아져야 되어요. 외화가 공급되었으니까요. (저도 정확히 어디서 왔는지는 몰라요. 이건 개인투자자가 조사할 수 없는 영역이에요)


어디서 이 자금이 와서 정책주들을 밀어올리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여요.


그러다 보니 시장이 많이 왜곡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시장이 많이 왜곡될 수록 저의 매매법이 잘 안되는 것 같긴 하네요.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점이 이정부에 꽤 부담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적당히 올라서 3000정도에서 멈췄다면 사람들이 평소 지수 변동폭에 들어가고 3500정도까지 가더라도 그 정도는 오를 수 있어 정도이지만, 5000까지 가면 이건 문제가 좀 발생할 수 있어요. 근데 이 과정도 지금까지 그다지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일단 5000까지가 정책주들을 많이 끌어올렸는데, 이 과정에서 저평가 된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일이 발생했어요. 제가 이 과정에서 수익률이 좋지 못했기는 했어요. 보통 저평가 주식이 올라가서 맞추어져야 주식시장이 한단계 발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특정 업종에 지나치게 많은 관심을 받았어요. 기업평가는 사람들마다 조금씩 다르게 하겠지만, 이 부분에서 특정 기업만 높은 기업가치 평가를 받는 상황은 결국 실적이 뒷받침 안될 경우 무너질 수 있어요.


이 자금이 외국 자본이 아니라고 보여지지만, 지금까지 코스피에 투자된 금액만큼 투자할 수 있는 돈(지수가 2배가 되었다는 것은 지금까지 투자된 금액만큼 투자되어야 해요)이 어디서 올 수 있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정책주 따라 다니는 점은 살짝 우려스럽긴 하네요. 특히 한국의 경제지표가 그다지 개선된 것이 아니기도 하고요.


일부 기대감으로 오를 수 있는 주식도 있고 이게 꼭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정도로 오르면 좀 심각하게 생각해볼 문제에요. 5000에서 다시 2500으로 가면 다른 주식들도 온전히 살아남기 어렵거든요.


근데, 문제는 이 정부만 믿고 지금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에요. 자신의 투자금이 절반으로 떨어질지도 모르는 상황. 특히 지금 정책주들이 절반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더 높은 상황에서 들어온 사람들. 저평가주 가지고 있는데, 전혀 오르지 않고 지수가 원래대로 돌아갈때 손해를 본 사람들...이번 정권에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게 변할 수 있을 듯 보여요.


물론 미래는 알 수 없어요. 5000을 넘어서 7000~8000으로 갈수도 있고 2500으로 떨어질수도 있고 5000을 계속 지킬수도 있어요. 그러나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들어온 자본이 어디서 왔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 정부로서는 임기 후반이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정부는 인공지능을 밀고 있는데, 이점은 저와 상당히 다르므로 이 정부를 좋아할수는 없지만, 인공지능 될 게 없을 정도로 능력이 부족한데도 너무 부풀려서 말하는 사람들이 있고 이들에게 많은 사람이 속고 있으니까요. 지금까지 인공지능 하겠다는 분을 지지한적은 없어요. 근데 주식시장을 보니까 좀 많이 이번 정부랑 안맞긴 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평가 주식은 이 정부들어서 너무 안오르네~! 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전정부때 주식시장이 좋지 않았을때도 저평가 주식으로 지수보다 더 높은 수익을 쉽게 냈는데, 이번 정부에서는 너무 힘들어요. 너무 나랑 안맞는 정부인가봐요. 그냥 속편하게 주식시장 바라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나 신용이 계속 증가 상태이기도 하고요. 상당히 심각한 미래가 있을까봐 걱정이 되긴 하여요. 많은 사람이 다칠 것 같긴 하여요. 저는 신용을 쓰지 않고 지금 종목들이 어려운 시기에도 수익을 낼거라고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위험한 상황에 놓여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저도 오르지도 못한 저평가 주식이 내리면 심리적 타격이 있겠지만, 그냥 속편하게 생각하려고 노력중이에요.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듯한 그런 분위기이긴 하네요. 또 주식때문에 아프면 안되니까요. 제발 그 일 전에 내 주식이 매도할 수 있을 만큼 오르기를 바라고 있지만요.


이 자금의 특성을 보고 제가 예측하는 것이 맞다면(그 규모가...) 선거때까지 내리지는 않을수도 있지만,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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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1-29 20: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코요테 노래는 세월에도 바래지 않고 오래도록 남는 것 같네요.
신지씨는 결혼하면 이제 소주는 좀 줄여야 할 것 같아요. ㅎㅎ

firefox 2026-01-30 08:52   좋아요 0 | URL
댓글 감사합니다. 신지씨가 술을 좋아하시는 것을 아시는 군요. 건강에 무리가 없을 정도까지만 저도 신지씨가 술을 좋아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기존의 유명한 액션 퍼즐 게임룰과 다른 룰로 만들어진 블록과 미연시와 고대그리스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게임은 개발자가 새롭게 만든 룰로 만든 액션 퍼즐 게임이 주이고, 이를 통해서 시나리오 모드에서 승리할 시 패배한 철학자와 대화를 할 수 있는데, 이것인 사운드/비주얼 노벨(어드벤처 게임) 형식이에요. 미연시와는 관련이 없고요. 일부 사람들이 대화 선택지만 있으면 시뮬레이션 게임이고 미연시에서 왔다고 착각하는데, 대화 선택지는 인디아나 존스 3라는 어드벤처 게임에서 문장 형식으로 처음 사용하였어요. 그리고 철학자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데 사운드/비주얼 노벨로 진행할 수 있는 철학자는 7명이에요. 수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수학이 왜 재미있는지 알려주는 유클리드 원론을 쓴 유클리드와 대화해 보고 싶을텐데 유클리드와는 대화할 수 없었어요.



철학자의 사상을 알려준다는 것에서 교육용 게임을 겸하기도 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대화선택지가 등장하는데, 이런 철학자와 대화하는 부분은 철학 수필(이건 제가 이렇게 분류하는 것으로 전문적인 분류는 아니에요), 철학은 배울 수 없지만 철학을 현재 시대의 문제에 적용해보거나, 철학사에서 재미있는 부분을 전달하는 책에서 종종 시도되는 부분이기도 하여요.


이 게임의 기본룰은 같은 단계. 같은 알파벳의 문자의 블록을 합치면 다음 단계로 진행되어요. 시나리오 모드에서는 높은 알파벳이 더 큰 공격력을 가지게 되지만, 현재 맞출수 있는 모든 타일을 다 맞추어야 새로운 타일이 등장하여요. 자유모드에서는 시간이 흐르면 자동적으로 새로운 타일이 등장하는데 여긴 타일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어요. 게임은 전자는 좀 재미가 덜하고 자유모드는 할만한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이 게임룰은 액션 퍼즐 게임에서 크게 인기가 있는, 뿌요뿌요, 퍼즐버블, 테트리스, 비주웰레드 같은 게임에 비해서 인기를 얻기 어려울 것 같지만(인기가 많은 액션 퍼즐 게임은 빠르게 타일등을 제거하는 게임이 인기가 많아요. 합쳐지는 형태는 인기가 적은편) 좋아하는 분들도 있을 거에요. 자신이 이런 룰에 재미를 못붙인다면 재미가 없을 수 있어요. 즉 이 게임의 호불호가 심하게 나뉠 것이니, 액션 퍼즐 게임을 처음 해본다면, 혹은 이 룰이 재미있는지 없는지를 잘 모르겠다면 바로 삭제할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시고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어차피 무료 게임이잖아요. 소수의 분들은 좋아할 수 있는 구성이에요.


단, 액션 퍼즐 게임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모드가 자유모드인데 여기서는 가끔 타일이 사라져서 안보이는 버그. 그런데 그 자리에 타일이 있고 뭉칠수 있어요. 그런 버그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게임의 룰을 좀더 쉽게 말하면 모든 방향이 막혀 있는 타일은 뭉칠 수 없고 열려 있는 타일만 결합할수 있어요. 연속해서 계속 뭉쳐야 하고 뭉치는 것이 실패하면 안되어요. 자신이 타일을 맞출때 2개가 1개가 되는데 이 둘중 하나는 사라지므로 그 아래 타일중 어느쪽을 열어주어야 유리한지 생각해서 플레이하면 되어요. 타일을 안맞추고 그냥 이동만 할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콤보가 깨지고 게임을 종료될 위험이 생겨요.


그러나 시나리오모드에서는 더 이상 뭉칠수 없을때 새로운 타일이 등장하고 자유모드에서는 일정 시간이 자니면 새로운 타일이 나타나는데 기존의 타일이 있는 곳 아래에서 나오는 타일들은 모두 뭉칠 수 없어요. 그런데 이 타일이 랜덤으로 생성되므로 이것은 우리가 예측할수 없으므로 이러한 경우에 운빨로 게임진행이 결정되는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액션 퍼즐 게임은 머리쓰는 게임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게임들은 빠르게 타일을 제거하는 게임이 인기가 많은데 이 게임은 시나리오 모드는 시간을 너무 많이 주고 자유모드는 조금 적게 주는데 자유모드가 훨씬 괜찮겠지만, 버그가 있어요. 단, 호불호가 심하게 나뉘는 장르 특성과 다른 게임보다 타일 제거 속도가 느린 점은 이 게임이 매우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게임은 되기 힘들 것 같아요. 그러나 좋아할 만한 사람들도 꽤 있을 것 같네요. 그래서 추천 게임이 되었으니 이 점 참고해 주세요.


제 리뷰에서 잘만듬 평가 받기는 어렵지 않은 리뷰에요^^. 모바일 게임 리뷰할때부터 이렇게 평가하였고요. 그럼에도 그 아래 등급인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으로도 게임리뷰 결과가 나오긴 하지만요. 모바일게임 리뷰할때는 종합평가 ★3개 미만...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새로운 게임룰로 도전을 했다는 것에서 창의성은 다른 게임보다 좋다고 할 수 있으나 아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할것 같진 않아요.


레벨 디자인 - ★★


아쉽게 레벨 디자인이 좋지 않아요. 시나리오모드는 너무 루즈한 편이에요.


수학능력 - ★★★


비교적 수학적인 확률 면에서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맞춘 것 같아요. 액션 퍼즐 게임에서 수학 능력이 부족한 개발자가 만들면 매우 자주 클리어 실패를 경험하는 일이 발생하여요. 어차피 룰이 간단해서 룰을 잘못 적용해서 죽을만한 분들은 적잖아요. 액션 퍼즐 게임은 운이 조금 작동한다고 생각하고 게임을 해야 하여요^^. 그 운은 수학으로 결정되는데 그 부분에서 흥미를 잃을 만큼 잘못 맞추지는 않았다는 뜻이에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무료 게임이고 어떠한 탐욕적 부분도 발견하기 어렵네요.


운영 - ★★


자유모드에서 꽤 치명적인 타일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교육적 효과를 넣기 위해서 그리스 철학자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무료 게임에서 게임그래픽은 좋은 편에 속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액션 퍼즐)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액션 퍼즐 게임은 간단한 룰로 많은 타일을 단기간에 사라뜨리는 즐거움으로 많이 어필하는데(간혹 사전작업 이후 빠르게 사라지게 하는 게임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사전작업 후 사라지기를 시도할 때 대량의 타일을 빠르게 사라질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해요), 약간 속도감이 없는 것이 아쉬웠어요. 미연시랑 대화 선택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굳이 제목에 넣은 이유도 살짝 아쉽네요. 하지만 새로운 게임룰의 시도와 이런 룰이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긴 어려운 룰이지만 이 장르 평균정도 이상은 만들었다는 점은 장점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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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상은 주식 이야기에요. 며칠전부터 목이 조금 따가웠는데, 감기네요. 기침과 코감기까지 있는데, 올해에는 몸이 안좋아서 그런지 2번이나 감기에 걸렸네요. 다행히 감기 증세는 감기가 다 낳을때 나오는 증상이라고 하니 며칠후면 괜찮아 질거에요. 감기가 심각한 질병도 아니고요. 그러나 감기에 걸리는 것은 운이 좋지 않았는지 오늘은 지수는 올랐지만 제 포트폴리오는 지수와 괴리율을 더한 날이 되었어요. 근데 이제 주가에 너무 연연하지 않기로 했어요. 다른 사람에게 제 주식 수익률을 공개해야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제 공개안하기로 했거든요. 제가 투자하는 방식이 어쩌면 지수와 괴리율이 많이 나올수도 있어요.


오늘 포스팅을 작성한 것은 주말에 코스피 5000인데 왜 대통령 지지율은 안오를까? 라는 헤드라인을 봤어요. 요즘 유투브를 잘안하고 있어서, 유투브에 접속을 거의 안하지만, 뉴스는 Windows에서 제공하는 뉴스를 자주 보고 있어요. 아픈 시기에는 유트브 접속을 안했지만, 유투브가 갑자기 1배속으로 고정하고 광고 스킵을 못하게 하니까 다른 쪽으로 이동하게 되었네요. 다시 풀리긴 한 것 같아요. 그게 유투브 풀었는지? 아니면 Adblock이나 Duckduckgo에서 업데이트해서 풀렸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유투브에 접속은 안하지만 접속안한상태에서 몇몇 영상들은 검색해서 살펴볼때도 있지만요.


다시 주제로 돌아와서, 만약 지수가 3000정도에서 멈추고 유지되고 있다면 지지율은 올랐을 것 같아요. 하지만 5000은 지금 경제 지표와 비교해서 비정상적인것 같긴 하여요. 그러나 5000간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5000을 가서 5000을 지킬수 있다면 좋은 일이지만, 이말은 우리나라 주식이 항상 저평가 였고, 이제 원래 평가 받는다는 뜻이니까요. 그러나 이게 경제가 좋아져서 오른 것이 아니라는 것에서, 지금 한국의 경제지표들이 모두 안좋은데 주식 지수만 5000간것이라서 반신반의하는 상황이에요. 이것이 일시적인 상승일까? 아니면 정상적인 평가일까? 같은 것이지요. 주식에서 가장 나쁜 악재는 많이 올랐다는 거에요. 그래서 두려움 반 기대감 반이에요. 지지율과 매칭 안되는 것은 이런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제 경험으로 주가가 오를때는 3가지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첫번째는 실적이 좋아지는 경우. 이것을 찾는 것이 실력이긴 하여요. 앞으로 실적이 좋아질 종목을 사서 실적도 오르고 주가가 오르고 돈을 버는 것은 어렵지만 진짜 실력이지요. 실적만 오르고 주가는 안오를때도 있기도 하고 그럴때는 힘이 빠지기도 하는데, 이런 경험은 저도 했지만, 저도 이 실력은 별로 좋지 않아요. 이 실력이 좋을려면 거의 한섹터를 다 알아야 하기도 하여요. 저는 운으로 맞춘 정도에요.


두번째로 오를때는 실적이 나빠질때에요. 이것 이해가 안되실수도 있겠지만, 실적이 나빠져도 올라요. 이 때는 빠져나가려는 사람과 턴어라운드를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동시에 이 종목은 관심을 받으면서 의외로 크게 오를때가 많은데 1번이 시총 크기와 관련이 없이 모든 시총에서 일어난다면, 이쪽은 소형주에서 자주 크게 오르는 상황이 일어나기도 하여요. 이런 종목이 실적이 계속 더 나빠지면 손절매가 필수에요. 그리고 실적이 나빠질때 모든 종목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특정 종목이 크게 오를때가 있다 정도이므로 미리 실적이 나빠진다고 사는 것은 위험해요. 주로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이쪽 종목을 선호해요.


세번째로 오를때는 막연한 기대감이에요. 그냥 근거없는 기대감으로 오르는 주식들이 있어요. 미래 실적이 좋아질리 없는데 잘못된 팩트, 그리고 기대감으로 마구 오르는 경우가 있어요.


지금 주가가 왜 오르고 있을까요? 오버프라이스 된 것은 아닐까요? 하는 부분이 궁금하여요. 특히 어떤 자금이 들어와서. 지금까지 들어온 금액만큼 주식에 더 투자되어서 지수가 2배되었을까요? 이렇게 큰 금액을 투자할만한 대상이 누구인지 궁금하여요. 이것은 소형주까지 훗날 오를까? 아니면 언제 이 자금이 주식시장에서 빠져나갈까? 같은 것에 영향을 주니까요. 혹시나 해외의 특정 업종 ETF에서 한국에 대해서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해서 이 자금이 들어왔다면 그 업종이나 대형주에서 돈이 더 들어오가나 빠져나갈뿐 소형주까지 오르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 혹은 투기자금. 상품이나 서비스 교역으로 외화가 움직이는 것은 우리나라는 더 높은 편인데도 15% 정도에요. 85%는 투기성 자금이에요. 이 자금이 심하게 많이 들어왔다면 훗날 경제위기도 걱정하여야 해요.


지금 들어와 있는 돈은 어떤 돈이고, 투자의 목적은 무었일까요? 아쉽게 저 같은 개인투자자는 이것을 알 수 없어요. 훗날 소형주까지 잘 오르기를 기대하여야 해요.


일단 저의 스타일은 안정적인 주식을 좋아해요. 위기사항에서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수익이 흑자인 기업을 좋아하지요. 흑자인데 파산하는 흑자 도산도 있긴 하지만 망하지 않을 회사에 투자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지요. 그리고 흑자라는 것은 배당도 두둑히 주는 경우가 많겠지요. 단 오버프라이스 된 주식이라고 판단되면 매수하지 않아요. 주가가 올랐다는 것이 가장 큰 악재에요^^. 지금 포트폴리오에서 당기 순이익 적자는 한종목 밖에 없어요. 이런 종목은 앞서 말한 3가지 조건에 모두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주가가 안정적이긴 한데 오를때는 또 오르긴 하니까, 기대하면서 가지고 있어요. 오히려 이런 종목들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지수랑 괴리가 심하긴 하네요.


그렇기에 지수만 올랐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포트 폴리오를 다 만족시키지는 못할 거에요. 지지율고 관련 없는 것은 첫째로 지금 한국장이 오버프라이스 되어서 폭락이 우려스러운 것과 둘째로 특정 업종만 오르고 있어서 다른 업종을 포트폴리오로 가진 사람들은 전혀 만족하지 못했다는 것이 있을 거에요. 폭락시 다른 업종도 같이 붙잡고 같이 내려갈 확률도 있어서 지수가 5000이라고 마냥 좋아할수는 없으니까요.


경제지표는 좋아지지 않았고, 지금 오르는 업종들의 경우 과거에는 한국 뉴스에만 의존했을지는 몰라도 지금은 인터넷으로 전세계를 다녀볼수 있으니 인공지능 등에 대해서 해외 반응은 여러곳에서 알 수 있어요. SNS회사들이 부정적 여론을 컷 하는 경우도 있어서 유투브등에서 해외 반응을 제대로 알기 어려운 경우가 있으나 스팀등에서 외국 게임유저들의 반응을 보면 인공지능 성공하기 힘들겠네요~! 하는 것을 알 수 있으니까요. 다시 말해서 인공지능 주식 주가가 오른다고 인공지능이 잘될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오히려 폭락 위험을 생각하게 되지요. 닷컴버블처럼요. 위의 세번째 근거없는 기대감의 위험성을 생각하게 되어요.


이게 제 생각이긴 하여요. 만약 지수와 지지율이 매칭되려면 지금 상황이 몇년 유지되면 지지율이 올라갈 것이로 봐요. 지금 단순히 5000만 찍었다고 지지율이 올라가긴 힘들 것 같네요. 사실 이렇게 단순히 5000찍고 2500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경제위기를 유발하고 닷컴버블과 같아서 오히려 사람들은 싫어할만한 상황이긴 하여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우려가 있기도 하니까 지지율과 매칭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게다가 모든 업종이 돌아가면서 올라간 것이 아니라 특정 업종 몇개만 올랐으니까요. 단지 몇년 현재 지수가 지속되면서(조금 오르거나 내리는 것은 괜찮아요) 다양한 업종이 지수 5000에 맞는 주가를 오르락 내리락한다면 지지율이 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영화나 문학작품에서 대부분의 하녀들은 다락방 같은 곳에서 힘들게 살아요. 그런데 봉준호 감독의 영화중에서 하녀가 주인의 방 뒤에 방에서 살고 있는 장면이 나와요. 영화제목은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이 두가지 건축 방법은 모두 사용되었어요. 그런데 어느쪽이 먼저이고 어느쪽이 후자일까요? 혹은 동시대에 같이 사용되었고 그냥 대저택을 소유한 사람 마음이었을까요?


하녀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주인의 방 바로옆에 좋은 시설을 만들어서 살게 해주는 방향으로 발전했을까요? 아니면 하녀의 삶은 고달파야 한다고 다락방으로 보내버렸을까요?


이것은 건축에서 복도가 생긴 이유에요. 처음에는 하녀들이 24시간 주인의 요구사항을 들어주기 위해서 주인의 방 바로 뒤의 방을 만들어서 하녀들이 거주했었어요. 그런데 이것은 사용자의 사생활이 보호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가 하는 모든 말을 듣고, 모든 행동을 보게 되므로, 복도를 만들고 주인과 다른 곳에 살게 되고 심지어 다락방으로 가기도 하였지요. 한국의 한 드라마에서도 하녀를 고용한 부자가 하녀들은 1층에서만 돌아다닐수 있고, 주인은 2층이상만 사용한다고 말한 부분이 있는데, 실제로 그런 부자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사생활 보호 이유도 있을 거에요.


그러나 대부분의 문학이나 예술작품에서 하녀들이 좋은 시설에 있으면 주제가 잘 전달되지 않으니까 후에 바뀐 다락방으로 하녀들을 보내버려요. 그런데 봉준호 감독 작품에서는 과거의 주인의 방 바로 뒷편에 하녀방이 있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 하나 있더라고요. 저는 그냥 책을 읽다가 알게 된 지식인데 실제로는 저렇게 만들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미닫이 문으로 주인의 방 바로 뒤에 저렇게 만들었구나 하는 것을 알았어요.


제가 이 이야기를 한것은 사실 로봇 때문이에요. 로봇 그 자체는 인공지능은 아니에요. 인공지능은 소프트웨어이고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로봇에서 사용되고 있기도 하지요. 인공지능이 아닌 소프트웨어가 쓰일때도 있어요.


다시 말해서 과거의 역사로 봤을때 로봇이 민간에 팔릴 확률은 매우 낮을 거에요. 사람들은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 의외로 민감하거든요.


특정 업종의 주가가 올라가더라도 사람들이 AI가 대단해~! 라고 생각하진 않을 거에요. 스팀등에서 많은 사람들이 AI에 대해서 무시하거나 비판하고 있고, 사생활 보호에 대해서 매우 강하게 주장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거든요. 주가만 올리고 국내 뉴스에서 좋게 말하면 되는 과거와는 다를 거에요. 이젠 사람들이 외국의 사람들의 성향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시대이기도 하여요.


그런데 인공지능이 실제로는 첩보기술이에요. 그래서 첩보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데, 이것이 우리의 사생활로 오면서 문제가 되는 거에요. 이것이 처음에는 인터넷의 정보에서 실제 생활의 공적인 공간을 넘어서 집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지요.


IoT와 로봇, 가전제품에서 이런 경향이 있는데, 알려지는 것은 시간문제이거나 이미 많이 알려져 있고 이런 부분에서 저항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인공지능에서 공리와 정의가 잘못되어 있는 것은 다른 블로그를 쓸때도 자주 말했어요. 그러나 이 공리와 정의를 사람에게 쓰면 올바른 값이 아닐 수 있어도 자연과학에 쓰면 물리법칙은 항상 똑같이 적용되므로, 변덕스럽지 않아서 여기서는 가능하고 그래서 로봇에서는 가능성이 있다고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작성한 적이 있어요.


그러나 데이터 수집, 사생활 침해로 개인들에게 팔릴 가능성은 낮은데, 개인적으로 키오스크 설치한 식당은 잘 가진 않아요. 여기도 사생활 침해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집안으로 첩보범위를 넓힐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나 인공지능은 정확도 100% 가 어려워서 로봇이 실내에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도 있고 사생활 침해가 된다는 부분도 있어요.


공장 부분에서는 과거부터 인공지능을 안쓰더라도 공장자동화를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된 업종은 4개의 업종 밖에 없었어요. 유럽에서 이것을 판매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기업의 영업비밀을 건들게 된다는 거에요. 기업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해야 만들수 있는데 이걸 공개하기 싫다는 것이었지요.


근데 로봇을 쓰면 이것을 그 로봇 업체와 공유해야 하여요. 로봇이 생산현장에서 많이 쓰이고 힘들고 또한 100% 정확도가 힘든 점도 작동되어요.


아마존의 인공지능 로봇이 실제로는 많은 오류를 내서 생산성이 좋지 않아고 하는데, 이것이 공개되지는 않고 있어요. 아마존의 내부 정보이고 영업비밀이여서 사고를 내도 공개하지 않는 것 같아요. 몇권의 책에서 아마존의 로봇의 효율이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아마존의 로봇은 인공지능을 사용하여요.


로봇이 가능은 하고 어느정도 판매는 될 거에요. 하지만 가정용은 어렵고 산업용도 한계는 조금 있을 수도 있어요.


중요한 것은 여기에서 인공지능 때문인데, 인공지능을 안쓰는 자동화 로봇은 불티나게 팔릴 수 있었요. 여긴 기술 유출을 걱정안해도 되니까요.


결국 인공지능도 같은 이유 사생활 침해, 기업의 영업비밀을 훔치는 것으로 실제로는 많이 안쓰일 거에요.


특히 우리가 인터넷에 무료로 정보를 교환하는 것은 경제학으로 봤을때 외부효과에요. 이것은 경제적 이익을 다른 사람에게 주면서도 돈을 받지 않는 긍정적 외부효과이지요. 이 자료를 수집해서 금전적 이익을 받으면 긍정적 외부효과는 사라져요. 그리고 이것이 인공지능이에요.


인공지능이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든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것을 그럴듯하게 다듬은 것 뿐이에요. 그러면서도 인공지능 데이터로 학습하면 5세대이후에 사람을 그려보라고 하면 타원만 그려요. 데이터를 수집해서 그것을 100% 이상으로 사용하면 뭔가 만든것이고 100% 이하가 되면 소실시키는 거에요. 다시 말해서 소실시킨다는 것은 이렇게 들켰어요. 사람이 뭔가 만들지 못하면 인공지능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지 못하는데 사람이 만든 것도 100% 활용못한다는 거에요.


또한 긍정적 외부효과로 사람들이 선의로 한 결과물을 특정 기업이 수익을 위해서 사용한다는 것 역시 저는 이해할 수 없네요. 그 기업이 무료로 같이 긍정적 외뷰효과를 만든다면 모르겠으나 이 점도 그 정보를 만든 사람들이 또 다른 기대. 유명인이 되거나 인플러언서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올리는 분들도 있잖아요. 저는 여기에 포함되진 않지만요. 이런 사람들의 기대감도 무너뜨리게 되어요. 즉 긍정적 외부효과의 선순환도 인공지능 기업이 무너뜨리는 것이지요.


저는 로봇은 현재 적당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지만, 일부 사람들은 좀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봐요. 단지 오버프라이스되진 않아 보이긴 하네요. 인공지능은 지나치게 오버프라이스되어 있고 기대감을 충족할 가능성은 미래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의 생각은 그래요^^.


그냥 지수와 지지율 뉴스를 보고 이것저것 생각해봤어요. intp이 이런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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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부터는 과거 모바일 게임을 리뷰했을때처럼 리뷰할 게임(스팀 무료 게임을 의미함)리스트에서 게임 제목을 가나다 순으로 작성하고 숫자를 뽑아서 나온 숫자와 매칭되는 게임을 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제가 하고픈 게임을 선택했고, 그 다음에는 숫자를 선택하고 관심없는 게임은 건너뛰고 그 숫자 뒤로부터 싫은 느낌은 안나는 게임을 선택해서 했어요. 여기에는 좋아해서 선택하고픈 느낌이 없더라도 싫은 느낌만 없으면 선택했어요. 이 게임 부터는 특별한 경우. 성인용 게임(여기서는 선정적인 게임을 의미함)이거나 도박 게임(어드벤처 게임에 도박 요소가 있는 게임은 제외)이 아니라면 별로일것 같은 게임도 리뷰하게 되어요. 리뷰어가 게임을 골라가면서 리뷰할수는 없으니까요. 단 100% 할인게임은 랜덤으로 숫자를 뽑아서 하는 게임보다는 우선이고, 이 게임들은 숫자를 안 뽑고 그냥 선정해서 하여요.


An Arcade Full of Cats는 스팀 퍼즐 게임에서 많은 숫자로 있는 숨은 그림 찾기에요. 이상하게 스팀 퍼즐 게임에는 숨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그리고 퍼즐 조각 맞추기 게임이 매우 많아요. 아마도 이쪽의 구매율이 높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 게임은 문제점이 보이지 않아서 잘만듬으로 선정하였어요. 그러나 이 게임은 숨은 그림 찾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좋아할 수 없는 게임이므로 먼저 자신이 숨은 그림 찾기를 좋아하는지 생각해보셔야 할 거에요.



게임은 게임센터, 아케이드, 오락실등으로 불리는 곳을 배경으로 고양이를 찾는 게임이에요.


이런 유사한 퍼즐 게임과 비교해서 특별한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만약 플레이어가 게임을 잘 안다면, 게임내 그래픽에서 어떤 것을 패러디 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올드 게임 유저들은 그런 부분을 찾는 것이 즐거울 수도 있어요. 게임을 시작할때 FBI의 로고를 패러디한 것도 고전 게임을 패러디 한 것이기도 하고요.


과거 시대별로 오락실의 변화. 북미의 오락실이겠지만, 이런 부분을 언급하고 있으며, 그렇기에 영화 백투더퓨처를 패러디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어요.


게임에서는 다른 고양이 찾기와 같이 기본맵에서 고양이 찾기와 숨어있는 고양이 찾기 두 타입이며, 시간마다 힌트 보기도 똑같이 존재하여요.


특정 코인 아이템을 얻어서 오락기 내의 새로운 맵을 찾아야 하는 게임시나리오가 특이하지만 이것은 단지 스테이지 하나 추가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창의성에 점수를 더하지는 않았어요.


이 게임은 스팀 완전 공략이 되진 않았는데 스팀 미션에 유료 DLC를 사야 완료할 수 있는 미션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런 숨은 그림 찾기 게임들이 그렇듯 유료 DLC를 따로 뽑는 게임이 많아요. 게임은 50% 정도 DLC 없이 플레이할 수 있으며 본판 엔딩도 따로 존재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이 게임 자체가 데모버전이고 DLC가 본편이라고 생각할수는 없었고, 즉 평가판인데 보통 게임인것처럼 한 게임분류에는 포함되지 않았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숨은 그림 찾기로서 게임시스템은 평범한 편이에요. 시나리오적인 측면에서 다른 게임과 비교우위를 가져가려 한 게임으로 보여지네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이 억지스럽게 고양이를 숨긴것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창의적으로 잘 숨겼다고 보여지진 않네요. 그냥 일반적이었어요. 단지 물고기 외계인을 찾는 맵에서 비슷한 다른 물고기를 대량으로 그린 맵은 사람들에 따라서 호불호가 나뉘어 질듯 보여져요.


수학능력 - ★★★


게임에서 힌트를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 이외에 수학 능력이 사용된 곳은 없어요.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 같네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무료 게임이지만, 게임 플레이와 관련없는 음악, 그림이 아닌 게임플레이와 관련된 유료 DLC를 팔고 있으므로 절제로 평가할수는 없어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올드 게임유저라면 즐거워 할 그래픽적 부분으로 제시된 것들이 많이 있어요..


게임 그래픽 - ★★★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지만, 숨은 그림 찾기 혹은 틀린 그림 찾기 같은 그래픽을 중심으로 하는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무료 게임에서 게임그래픽은 평범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퍼즐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이 부분은 게임플레이에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을때만 평가하여요.


퍼즐 게임(숨은 그림 찾기)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게임에서 숨은 그림 찾기 유형의 퍼즐 게임을 이해하지 못해서 만든 문제는 없지만, 그렇다고 기존의 이런 퍼즐 게임의 문제점을 개선하거나 창의성을 발휘한 부분도 없는 게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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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 Factory Tycoon (게임)


시뮬레이션 게임이 100% 할인 게임으로 나왔어요.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맞긴 하여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는 부분. 즉 이 게임에서는 RPG 게임의 레벨을 올리는 부분과 전략 게임의 테크트리를 올리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게임에서 잘못된 부분이기는 하여요.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는 다른 포스팅에서 다루도록 할께요. 왜 시뮬레이션 게임을 잘 만들기 어렵고 시뮬레이션 게임을 잘만드는 개발자가 적은지에 대해서 말하는 내용이 언젠가 포스팅 될거에요. 이렇게 미래에 작성하겠다고 한 것중에서 많은 부분이 작성 안하고 넘어갈때도 있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이므로 이 부분은 작성할 것 같네요.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주로 인기게임이 어떤 구성으로 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께요. 주로 3가지 부분중에 하나가 잘되면 인기가 많아요. 인기 시뮬레이션 게임들은 이 중 한가지 이상을 잘 만들어요. 특정 장르에서는 특정 번호 이외에는 게임의 단점으로 작동할수도 있어요.


① 게임내 유닛들을 다양한 선호를 보이면서 다양한 반응을 유도하는 경우


이 부분은 나레이션, 스토리등을 중요하게 여기는 유저들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불러들이는 경우에요. 각 유닛들의 반응이 다양하므로 이것이 게임시나리오를 대신하여요. 이때 각 유닛들이 어떤 미래의 반응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숨겨진 능력치일수도 있고 알려주는 데이터일수도 있는데, 이 부분만으로 성공하려면 알려주는 데이터여야 하여요. 알려주지 않으면 운빨 게임처럼 되어버리는데, 유저가 제대로 선택할 수 없으니까요. 주로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이 능력치가 숨겨진 능력치인데 이걸로 재미를 만들지 않아서에요.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게임시나리오를 만들지 않아요. 그러나 유닛들의 다양한 반응을 하게 함으로써 게임시나리오를 대신하지요. 그 자체가 이미 다양한 방향으로 게임이 흘러가게 되어요. 어떤 능력치를 가진 유닛이 나올지는 운이긴 하여요. 즉 이 부분은 평탄화 작업이 필요하긴 하여요.


②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것을 보여주는 타입


이 타입의 게임은 다른 장르의 게임에서 시도하지 않는 소재를 사용해서 게임을 만들어요. 이런 쪽에서는 빠른 속도로 유저가 좋아하는 것을 채워주는 타입이지요. 그러나 이런 쪽의 게임은 빠른 속도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과가 다양하게 나오는 것도 중요하여요.


f(a) = b 로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f(a) = b or c or d or e 같이 만들어요. 여기서 결과값이 다양한 것은 운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이 있고, 여기에서 a라는 결정 이외에 다른 결정으로 인해서 결과값이 다르게 이루어져요.


이런 유형의 시뮬레이션 게임은 논리를 복잡하게 만들어서 유저들이 알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에요. 결국 결과값이 예상되는 순간 유저들은 그 소재를 좋아하는 사람 이외에는 다 떠날 거에요. 이 부분은 mbti의 J타입이 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든다면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타입이에요.


그런데 왜 분류를 빠르게 발전이라고 했냐면, 이 부분에서 온라인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부르는 게임들이 행동력을 설정하고, 건설시간을 넣어서 발전을 느리게 하고 캐쉬 아이템으로 속도를 높이는 아이템을 쓰라고 하여요. 물론 그런 온라인 게임들은 테크트리와 레벨업이 더 큰 영향을 주고 결과가 단순하게 만들어서,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분류하진 않지만요. 그건 시뮬레이션 요소보다 전략 게임이나 RPG 게임이 더 큰 요소를 작용하니까요. 그런 게임은 경영 전략 게임으로 따로 분류하고 있어요. 어차피 테크트리 올리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이지요.


여기서는 결과값이 게임시나리오를 대신하여요. 빠른 발전으로 인해서 결과값이 계속 다르게 나오고 자신의 선택으로 그 결과값이 계속 바뀌는 것을 보는거에요.


③ 평범한 일상을 방해하는 게임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은 이 부분이 중요한 요소에요)


앞선 게임에서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지 않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에요^^. 계속 도시가 발전하거나 회사가 발전하거나 팀이 조금씩 발전하게 만들면서 특별한 재해나 게임내 부정적 이벤트(여기서는 사건이라는 뜻)가 발생하지 않게 하거나 발생하면 평범한 일상으로 돌리게 만드는 것이지요.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들은 과도하게 비정상적인 이벤트를 발동시키려고 하여요. 부상, 경고누적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지요.


평범한 일상이 방해받을수록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다양한 게임내 활동을 해야 하고 이러한 부분에서 재미를 만들기 위해서는 역시 게임이 복잡해야 하여요.


단순히 부상선수가 나오면 캐쉬 아이템 써서 즉시 회복한다는 시뮬레이션 문법과 맞지 않아요.


이러한 부분이 시뮬레이션 게임이 무료 게임이나 부분유료 게임에서 잘 만든 게임이 잘 안나오는 이유이기도 하여요. 게임 개발 난이도도 높은데, 만들고 나서도 수익을 낼만한 것이 적은 것이 이 장르 특징이에요. 다른 장르 캐쉬 아이템들은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오면 즉시 게임퀄리티를 낮추는 요소로 작동하니까요.



개인적으로는 ③번 스타일이 가장 좋은데 제가 좋아하는 분야라면 ②번도 좋아하여요. ①번이 강하게 작동한 게임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에요. Sims같은 게임이에요. ②번은 Zoo Tycoon, Simcity 같은 게임이고, ③번은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이에요. Zoo Tycoon은 ①도 게임내에 들어가있지만 무시해도 관련없을 정도로 게임에서 거의 작동하지 않으니까요. Zoo Tycoon을 좋아하는 이유는 제가 귀여운 것을 좋아해서 동물들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아요. 소재가 마음에 들었으니까요. Zoo Tycoon은 좋아해도 Roller Coaster Tycoon은 별로 흥미가 없는 이유기도 한 것 같아요. 그러나 동물원보다 놀이공원이 더 유명하듯이 게임도 Roller Coaster Tycoon이 더 인기가 있긴 하였어요.


이 게임, Smart Factory Tycoon은 ②번 스타일이긴 하여요. 그런데 공장 운영 게임이면, ②번은 재미가 없을 것 같아요. 로봇이라서 ①번. 즉 노동자들의 선호가 없으므로 이 부부은 생략되어요. ②번은 복잡하게 만들기 어려워요. 로봇 사와서 생산 계획을 짜면 더이상 없으니까요. 아마도 이 부분 인기가 많은 게임은 빠르게 공장을 확대하는 게임일 것 같아요. 여기서 복잡성을 넣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별로 흥미가 없네요. ③도 넣긴 힘들어요. 여기서 사건은 우리가 알고 있고 공감이 되어야 해요. 갑자기 외계인 축구 선수가 나타나서 높은 계약금을 원한다 같은 것은 공감이 안되어서 재미가 없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유저가 선택에 대해서 공감하고 그 결과를 예측할 수 있어야 해요. 근데 로봇 공장에서 사람이 같이 작업하다가 사망한 사건 이외에 알려진 것이 별로 없어요. 공감이 어려울 것 같아요. 이건 다른 포스팅에서 언급해 볼께요.


즉, 소재 자체가 인간이 일하는 공장에 비해서 만들 수 있는 것이 제한되고 다른 시뮬레이션 게임보다 잘 만들기 어려운 소재를 고른 것 같아요.


한국 유저들이 이 게임에 부정적 리뷰를 많이 작성한 것을 보았어요. 이것이 너무 J형 게임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mbti의 P가 즐기고 개발자도 P여야 잘나오는 것 같아요.


그냥 계획을 잘 짜고 그 계획대로 그대로 흘러가는 것. 물론 게임의 목표는 이거에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일상을 즐기는 게임이지요. 하지만 각종 돌발 상황이 발생하고 그것을 처리하는 부분이 J들에게는 익숙하지 않고 P가 문제해결 능력이 좋아서 이런 부분에 익숙하다고 mbti는 설명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게임의 재미를 만드는 시뮬레이션 게임이긴 하여요.


저는 I와 P가 대문자인 IntP이에요.


이 게임은 아주 잘만든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닌 것은 아닌...그런 게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비추천 게임으로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아직 게임의 초반이라서 후반부에 가면서 이 생각이 바뀔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스마트 공장이 중요한 것이지 장난감이 중요한 것인지 모르겠으나 스마트 공장이 그다지 흥미롭진 않을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메카닉이 인기가 없기도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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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1-27 19: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시뮬레이션 게임의 의미를 조금 이해하게 되었네요. 플레이는 참 많이 했었는데...ㅎㅎ

firefox 2026-01-28 00:02   좋아요 0 | URL
댓글 감사합니다. 시뮬레이션 게임이 게임중에서 몰입성과 중독성이 가장 강한 장르여서 시뮬레이션 게임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죠. 개인적으로도 가장 좋아하는 게임장르이기도 하여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