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말한다.그때 참았더라면그때 잘했더라면그때 알았더라면그때 조심했더라면훗날엔 지금이 바로 그때가 되는데지금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때만 찾는다.
피아노라는 악기를 이제는 못치게 되버렸다.
이제는 할 수 없는 것이 되버렸지만...그렇게 아쉽지는 않다.
피아노 연주를 듣는 건 지금도 좋아하지만, 연주의 길은 나와 맞지가 않았다.
우울한 날씨 때문에 기분이 덩달아 우울해질 때도 분명 있지만,
너무도 밝고 화사한 날씨...때문에도 우울해질 때가 가끔 있다.
태어난다는 건 이 세상에 무언가 하고 있으며누구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누구 기억에 한 공간을 차지하고 꿈이 있다는 것이다.그 또한 내일의 희망이다.
죽고싶다는 말을 꺼내는 자격을 얻는 건적어도 열심히 살아간 뒤가 아니면 안 된다.- scorr mut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