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마부키 사토시.
내가 이름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일본 배우.
여자 배우는 나가사와 마사미.
이름은 모른다. 안 외워져.

영화는 완성 됐다.
인터넷에 돌아다닐려면 좀 기다려야겠다.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면 출연했던
작품들로 관심이 생긴다.
재미가 있든 없든.

내용은 뭐 그저그런 거 같은데.
일단 나오면 보자.
기억하고.

나중에 봐야지 하고 못 본 영화가 참 많다.
게을러서 그런가.
반성하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