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2&article_id=0000172563§ion_id=104&menu_id=104
오늘 '가족애발견'을 봤는데 너무 느낀 점이 많다.
불가능이라고 생각하는 일들을 해내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 걸까?
아무튼 스스로 '변명은 없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얼마나 많은 것을 극복하며
살아왔던 걸까.
불편한 것은 같지만, 강한 집념이 가지고 삶을 포기 없이 하고 싶은 일은
끝까지 해내는 사람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대단했다.
부모들도 대단하고 모든 게 대단해.
와~~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게 만들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