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다.월드컵이라는 커다란 행사도 있어서 그런지 환장할 정도로 축구에 목숨걸지는 않지만그래도 6월하니 월드컵이 기다려진다.그리고 점점 뜨거워지는 날씨가 다가오고 있고, 심경의 변화도 분명 있을 테고...요번 달도 나름대로 착실히 보내자!찡그리지 말고 속 없게 보이더라도 피식 웃고 넘어가보자.